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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한낱 미물로 태어났으나 오랜 시간동안 살아남으며 세상을 궁금해하고, 스스로를 궁금해하고, 그러다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구했던 네 마리의 짐승이 있었다. 그 짐승들을 귀히 여긴 상제가 하늘로 데려와 인간의 탈을 주었고, 말을 주었고, 계속 세상을 지키라시며 '왕'의 지위를 주었다. '왕'들은 각각 주어진 땅으로 내려가 땅과 그 위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돌...
그런 와중에 옛날 그림 하나 더 찾음.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같이 살자고 하더니. 진짜 같이 살고 있습니다. 현실로 돌아온지 1년, 어느날 이혜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 민서야,우리 같이 살자! " -라고요. 그래서 같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이혜율이 이상해진 것도 그 이후인 것 같아요. " 혜율아,나 산 오빠 만나고 올게? " " 응,얼른 와야 해? " -라던가. " 산 오빠가- " " 그 자식이 너한테...
두 남자는 한 테이블에 홍차 한잔, 그리고 꼬치를 하나 앞에 두고선 얘기를 나눴다. "그래서, 제 가문을 빼앗았어요. 그런 천박한 것들이 감히..." "허, 시민 주제에 그렇게 하다니.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군요." 귀족 하나, 귀족 둘. 두 남성은 우아한 자세로 홍차와 음식을 먹으며, 천천히 대화를 했다. "전 왕의 자리를 모르는 조카에게 자리를 넘겨주...
※디자인은 미리캔버스를 사용하였습니다. ※210930. 시나리오 작성 가이드에 시나리오 구성 안내 추가. 자작룰 시대/배경: 세팅된 세계에 따름 권장 인원: 2인 관계: 쌍둥이(일란성) 플레이 형태: RP/탐사/전투가 자유로움 플레이 타임: 1~2시간 내외의 짧은 스토리를 권장합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호칭: 여행자 배경 설정: 어떤 이유로든 죽음을 맞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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