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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눈누난나 침대에 누워서 넷플릭스나 뒤적거리던 중에 카톡 알림이 울렸다🔔 감히 이 신성한 휴식을 방해하는 놈이 누구야. 모르는 사람인데? 나도 모르는 새 카페에서 번호를 따였나? 뭔 🦮소리야? 뭔 잘못을 했어야 사과를 하지~!! 나 님 누군지도 몰라요오~!!! ㅈㄴ 지 할말만 하네. 미친놈인갑다! 미리보기로만 슬쩍 보는 중 내 학교는 어떻게 알았지? 모르는 ...
카메라 렌즈에 담긴 난 어떤 표정을 하고 있어요, 선배? 우리가 같은 공간에 서로를 마주보고 서있다는게 지금 좀 꿈 같아요. 모래를 밟고 선 발의 감각이 비현실적이에요. 다 허물어진 모래성 위에 선 기분이라고 하면, 조금 이해해줄 수 있을까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많이 바빴어요? 번호도 바뀌어서 뭘 어찌 할 방도가 없었어요. SNS도 하지 않는 선배...
* 본 글은 무료이며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 결제창 밑으로 다른 내용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하늘의 별 따기 TALK 11 W. 카운터 파자마 이제노 편한 옷 가져오라니까 파자마를 가져올 줄이야,, 진심 한바탕 웃었네,,오늘 나 따라왔다가 이제노 진짜진짜 고생했다 ㅠㅠ돌쇠는 내가 아니라 이제노 아닌가 싶었지만 돌쇠는 무슨,, 걍...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너무 길었다. 사랑을 숨겨왔던 나날도, 사랑을 참아왔던 나날도, 사랑을 구걸해온 나날도. 지성은 여주가 7지부장에게 가이딩을 해주던 그 순간부터, 자신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속이 텅 비어버린 느낌이 들었다. 껍데기만 남았다. 사람 흉내를 내는 것이 버거웠다. 텅 비어버린 몸속을...
w. 슈붕 제 광기가 만든 이상한 작품입니다... . . . 202×년, 대한민국 입시를 겪어내고 성인이 된 지 어언 3일... 친구들끼리 모여 넷플렉스나 보고 있다. " 나는... 성인 되면 깜빵에서 나온 기분일 줄 알았어..." " ㅋ... 지옥 끝 지옥 시작이지 뭘." 그 얘기를 잠자코 듣고 있던 친구 놈이 조용히 말했다. " 야, 우리 여행갈까? 해...
사랑이 잘 내 옆에 서있는 감독님이 하늘을 보며 한숨을 내쉰다. 비가 쏟아지다 못해,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는 말도 부족하게 비가 온다. 강남에 클럽 취재를 갔다가 접고 폭우 취재 현장이 된 지금이다. 강남은 지대가 낮아 폭우로 인한 피해가 늘 극심했는데, 내가 마침 강남이고. 패딩 위에 비옷을 입고 덜덜 떨고 있다. 와 정말 얼어 죽을 것 같다. 비가 하도...
감사합니다.
*이만자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신청자 분의 동의를 얻어 이름을 바꿔 게재합니다. *커미션 신청은 공지의 크레페 사이트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김영훈 병장은 일과 후 핸드폰을 받자마자 카톡부터 확인했다. 군인의 생사를 눈물 젖은 편지로만 전할 수 있던 라떼 선배들의 시대에 입대했으면 김영훈은 편지가 도착할 때까지 나날이 말라갔을지도 모른다. 허겁지겁 카톡...
* 시작은 오랜만에 판타지아 뮤비 보다가 창균이 파트 보고 영감 받아서 쓴 글인데요... 도대체 어디서 끊고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몰라서 수정만 계속 하다가 댕강 잘라버렸습니다. 뒷부분은 19금이라... 솔직히 그런 생각 한 번쯤은 하잖아. 갑자기 눈 뜨고 일어났더니 내가 로판속 영애? 아니면 판타지 세계 속 먼치킨? 혹은 아포칼립스가 된 세상에서 고군분투하...
※ 화이트 모드를 권장합니다! ♬ - 발자국 - 브이로그 꿈나무가 여기 또 있네ㅋㅋㅋ 귀엽다 귀여워~ - 또ㆍ2일 전난 구독자가 아닌데 썸네일만 보고 들어와서 구독과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함ㅋㅋㅋ 민트ㆍ2일 전썸네일 보고 들어오신 분? 일단 나ㅋㅋㅋㅋㅋㅋㅋㅋ⠀⠀쏠ㆍ2일 전⠀⠀@민트 저도...⠀⠀포뇨ㆍ1일 전⠀⠀@민트 👍⠀⠀도리ㆍ22시간 전⠀⠀@민트 ㅋㅋㅋㅋㅋ...
06 07 "아 뭔 개소리야 빡치게..." 뒷머리를 신경질적인 손길로 벅벅 긁은 동혁이 중얼거렸다. 그런 감자 같은 애를 누가 좋아한다고. 내 인생의 수치다, 수치... 그런 동혁을 이상하다는 듯 쳐다보던 제노가 물었다. "왜. 김여주가 막 생각나고 그래?" "미친 거 아니야?" "그때 이후로 많이 심란해 하시길래." "진짜 황인준도 그렇고 다 나한테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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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잠자친구에게 어느새 겨울의 첫 번째 절기 '입동'입니다. 입동에 걸맞게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방의 수은주가 어제보다 5도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 충청과 영남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도 발령됐는데요. 출근하실 때 옷차림 든든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쩐지 오늘따라 느낌이 싸하다 했다. 원래 대로라면 언제, 어디서, 누구와 술을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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