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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애교전선 본편 마지막화입니다..!마지막까지 함께와주신 분들께 무한감사를 ㅠ.ㅠ!!!!!!
"연합장님, 꼭 이 정도로나 대비다, 비축이다, 훈련이다, 준비를 해두어야 합니까? 그, 뭘 모르는 놈들이 헛짓한다느니 과도하다느니 수근 대는 이유에서가 아니라요!" "철저할수록 좋겠지." 젊은 연합장은 단호했다. 파도가 치던. 말던. 수평선이 맞닿아 있어본들 물보라가 하늘을 쥘 수는 없듯이. 만물을 베어갈라냄직한 저 시선은 화면에서 한 번 벗어나지를 않았...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아무렇지 않아서는 안 될 말을 건네는 나군에 김양은 그냥 얼이 나갔다.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 분명 나군 눈치면 자기가 도망가고 있다는 것도 알았을 거 같은데. 설마 아닌가. 이군이랑 제가 나군의 눈치를 과대평가한 걸까. 휘몰아치는 의문점에 다가가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는 김양. 나군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한 ...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깜박- 암전속에서 천천히 눈이 떠졌다. 아무래도 잠시 멍을 때리고 있었는 듯 하다. "어.. 집에 가야되는데." 무의식 속에서 집을 떠올린 10살의 잭은 돌계단이 놓여있는 길을 지나 집으로 향했다. ㆍㆍㆍ "엄마-, 저 왔어요." "왔니?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왔어?" "? 저 원래 늦게 들어왔어요...
※스포X 1. 순정 100% 양아치 - w.잠결에 매번 생각하는데 글 제목 진짜 잘 지으심 2. 홍시(단편) - w.낭만설파 종종 생각나는 제목처럼 동그란(?) 글 3. 중국에서 온 애가 좀, 컨셉충 같다.(단편) - w.하느리 무더위를 귀여움으로 식혀줄 앙큼 boy 출연🥨 4. 부르면 달려오는 xxx - w.wanted 남주가 누굴지 매우 궁금하거든요? ...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승호야...나 사실 그때 니 핸드폰 봤거든? 승호는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나겸을 쳐다봤다. 승호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은 있었지만 그렇게 놀라보이지는 않았다. 승호는 그날 나겸이 핸드폰을 확인했을 거라 어느정도는 예상 했다. 그런데 나겸의 입에서 그말이 나오니 영 기분이 이상했다. 승호는 잠시 고민했다. 사과를 해야되...
가령과 함께 식당으로 내려온 장륜이 문 앞에 발걸음을 우뚝 멈춘 건 본능적인 행동이었다. 멋들어진 식사가 차려진 식탁 앞에 형은 없고 아버지만 홀로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아버지와 마주보며 식사를 하는 건 벌써 반년만의 일이었다. 잊고 있던 긴장과 두려움이 발목을 붙잡고 있었다. 지나쳐 식탁으로 향하는 가령의 소매 깃을 붙잡은 건- 이 순간...
스냅스 기준입니다! 🎀도안 뽑으시고 트위터 제 계정(@meibnida) 태그 하시거나 디엠으로 많이 자랑해주세요! 구경하고 싶어요໒꒰ྀི⸝⸝. .⸝⸝꒱ྀིა🎀 ❌도안 무단배포, 2차가공,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예쁘게 써주세요 ✧*。٩(ˊᗜˋ*)و✧*。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그 사건을 계기로 나겸은 무너져내렸다. 사랑이 빠지고 책임만 남은 만남. 그 만남 속에서 승호는 나겸을 장난감마냥 휘둘러댔다. 단지 잠자리를 원할 때 빼고는 나겸과 일말의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 나겸은 승호가 그렇게라도 반응해주는 것에 위안을 삼았다. 최소한 본인과 함께는 있어주니까, 그거면 됐다. . . ....
BGM : NMIXX - 占 (TANK) 도대체 체육대회날에도 지각하는 놈들은 정신머리가 어떻게 되어먹은것이야 키타님 외 121명이 좋아합니다. 후타쿠치 학생 글내려 카마사키 학생 글내려 코노하 글생 학내려 코가네가와 글내려주세요 키타 얘들아 제발...너희가 지각하면 우리 또 혼나 ⤷ 스가와라 우린 안혼나? ⤷ 키타 아니 우리 전부 정신과 시간의 방에 끌려...
인형처럼 멈춰있던 로라가 입술을 움직였다.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말라고 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렇지만 그 말을 지킨 탓에 요미에의 꿍꿍이속을 늦게 알아챘죠. 선생님은, 아니지.” 로라는 실없이 웃었다. “너는 내 병실에 찾아와, 무작정 너를 믿으라고 했지만, 내가 널 믿을 이유는 없었어. 처음 우리가 같은 지붕 아래서 머물던 밤, 잠이 오지 않아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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