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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와 오늘은 너모너모 기분이가 좋다!!!!!!!!! 오늘 아침은 개추웠다. 오들오들 떨면서 회사갔다. 회사에서 오픈하고 있는데 고주사님이 놀래키시는 바람에 아침부터 샤우팅했다. 룰루랄라 오픈하고, 일하다가 루엘 내한오는거 알게됬다. 근데 콘서트 선예매가 오늘이랬다. 오늘 낮 12시. 그걸 알게된거 10시 40분. 급하게 영어 잘하는 아는 학생한테 전화해서 공...
퇴근 후의 행복. 어디서 찾아야 할까? 나는 퇴근 후의 행복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해왔다. 피시방에서 게임도 해보고, 정처없이 산책도 했으며, 공원에서의 휴식도, 기숙사에서의 휴식도, 공부, 넷플릭스, 테드, 독서 등등 정말 많은 시도를 해봤다. 미니 빔프로젝터를 사고, 맛있는 음식을 기숙사에 두면서 새로운 도전도 하고있다. 시도해본 도전들 중 성...
오늘도 여전히 바빴다. 그나마 좀 한가하기도 했지만. 간간히 응대도 하고, 전화도 받고 조금 마음은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 팀장님 연차셔서 그런 것도 있지만. 오전에 어떤 폭탄이 내려올지 몰라.... 그래도 조금 한가해서 괜찮았다. 점심은 허쌤, 이주사님, 나, 친구 4명이서 또 떡볶이 시켜먹었다. 복숭아에이드가 너모너모 먹고싶어서 김쌤한테 부탁해서 빽다...
어제는 8시 50분쯤? 공부하려고 책 폈는데 군대 후임한테 힘들다고 연락와서 카톡하면서 책읽느라 30분 대충하고 나머지 30분하고 쓰러졌다.... 그래도 10시는 겨우 채우긴 했는데 바로 쓰러져서 20분쯤엔가 휴대폰 진동 듣고 깨서 정리하고잤다,,, 진짜 이제 영양제 먹을 나이인가 왤케 힘들지 오늘 사무실에서 김장한다고 불려가서 옆에서 열심히 배추나르고 통...
와 오늘 아무리 행사여도 그렇지 개바쁘고, 개욕처먹었다. 살짝 늦게 일어나서 택시 타고 출근해서 행사 준비했다. 행사준비하고, 행사 시작하고나서 전화때문에 욕 작살나게 얻어먹었다. 나도 모르는건데... 자기들도 모르면서... 존나 어리다고 개무시하고, 화풀이하는거 오진다. 오전부터 휘몰아쳐서 짜증났다. 행사끝나고, 행사정리하고, 점심에 간짜장시켜서 먹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줄 알았다. 한 걸음 한 걸음 미쳐가나보다. 하나씩 하나씩 무너져가는 내자신이 보인다. 점점 그 끝이 다가오나보다. 그래, 날씨가 미쳐가는 마당에 반팔입고 일하는 나도 미친 거였다. 겨울산의 눈보라 속에 파뭍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그저 고요하게 쉿.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안녕하세요 저는 유기견입니다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의 독특함에 끌리는 몇 분들이 간혹 있지만 금세 다시 돌아오곤 합니다. 호기심이 해결되면 지겨워하시거든요. 이젠 유혹?해주는 분도 없지만 유혹 하신다해도 이젠 따라가지 않을겁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참을 예정입니다) 또 다시 되돌아와 기다려야 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냥 묵묵히 그날만을 기다릴...
오늘 첫 눈을 봤다. 어제 본건 눈이 아니라고 생각할래. 아침에 출근하러 나가는데 눈이 내리고 있었다. 어제 본게 첫 눈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뻔 했다. 사무실에서도 눈이 내리는걸 봤다. 오후 4시쯤. 눈발이 굉장히 강했다. 난 이 눈을 이번 겨울의 첫 눈으로 하기로 했다. 그래야 내 마음이 편할 것 같았으니까. 오늘 사무실에서 어쩌다보니 진급이니 직군전환이...
오늘도 예정했던 시간보다 늦게 일어나서 간당간당하게 수업에 도착했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안왔다. 오늘부터 다음주까지는 수업이 아니라 자격증 준비한다고 했다. 다담주는 자격증시험.... 으....연습도 안하고 멘트정리랑 아무것도 안했는데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심지어 내가 첫순서임. 선생님께서 날 너모 좋아하셔... 연습 2번 해보고 다른 분들 하는거...
우왁 뭐했다고 12월이냐. 12월 1일은 추적추적 비가왔다. 비오는 날에 출근이라니. 좆같다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출근해서 행사준비를 했다. 행사는 언제나 거지같아~~~ 그리고 사람들은 너모나 싸가지가 없지~~~~ 싸가지 없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거지 같은 행사~~~ 내 인생 워후~~~~~~ 오늘은 기분이 너무 안좋았다. 오전에는 한가해서 게속 일 체크하다가...
일기를 언제부터 썼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물론 페이지를 넘겨보면 나오겠지만 아무튼 모르겠다. 100번째 일기를 쓴 지 며칠 되지 않았으니 대충 8월부터 썼으려나? 그런데 벌써 12월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오늘 버스타고 기숙사에 오는데 비인지 눈인지 모를게 하나씩 떨어졌다. 이번 겨울엔 아직 눈을 못봤는데 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내가 보는 첫 눈은 좀...
나도 멤놀에 대한 일기 쓰고 싶어서 한컴 켜 봤음. ㅎㅎ 포타에 올리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건데, 내 멤친(=멤놀 친구)들은 하나같이 호모에 미쳤기 때문에 포타 읽다가 우연히 내 글 보고 나 알아볼 것 같아서 무섭다. 그래서 내 이야기 거의 안 풀 거임. 그리고 나는 뼛속까지 이과이므로 가독성이 떨어지더라도 이해 부탁함. 처음 멤놀을 시작했을 때는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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