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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왼 그림 Twitter @HANA_ismine https://peing.net/ko/hana_ismine
잼왼 글 Twitter @HANA_ismine https://peing.net/ko/hana_ismine
*BGM 병처럼 쏟아진 나의 맘 - 메이런, 웃을 일이란 건 알아. 너에겐 이 반도가 전부일 테니까. 하지만 하나만 명심해. 이 땅은 너무나 질척해서, 너를 절대 행운으로 이끌 수 없다는걸. - 好运, 안녕하세요. 나는 운이 바라는 대로 조용한 곳으로 도망쳐, 그럭저럭의 날을 보내고 있어요. 이제야 말을 편하게 하기 시작했는데,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친근하...
인적이 드문 파주의 외진 창고 부지, 평소라면 야행성 동물들이라도 간간히 지나다녔겠지만 오늘은 주차 되어있는 두어대의 차와 한 소년의 비명소리에 오던 동물도 모두 도망치고 말았다. 그 창고 안에는 지용이 눈이 가려지고 손발이 묶인채무릎을 꿇고 모진 구타를 당하고있었다. “허억....흐윽.........아악!!” 누가봐도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불쌍한 ...
기억상 대충 32~37편까지 썼다가 날려먹었습니다. 이것도 10년전쯤의 패러디 소설.. 내용은 지금으로 치면 "멀티버스"였네요. 그럴만한 이유가.. 대니의 지구에 아주 가깝게 괴현상으로 '또 다른 지구'가 나타난 이야기. 놀랍게도 충돌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충돌도 없이, 엄청난 고배율로보면 다른 지구의 도시가 보일정도로 가까워지고 그로인해 교유가 일어나서 사...
"이상한 모습, 예를 들면? 나는 실수하는 딘도 좋아해. 가끔 어리벙벙한 딘도 좋아. 어딘가 빈틈이 있는 모습도 빠짐없이 좋아하고 있거든." "그러니 더 속속들이 알고 싶은 게 당연하지." 당당하게 말을 늘어놓는 너를 보면서 어릴 적 LED장미를 내밀던 네가 떠올랐다. '꽃, 좋아했던 것 같아서.' 그 때 다짐했다. 앞으로 네게 있어서, 좋은 파트너이자 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네코타 유메. 그는 솜사탕 같은 연분홍빛 머리를 가진 고등부 1학년 A반의 소녀이다. 눈동자는 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맑은 하늘빛이었다. 유메는 어릴 때부터 잔병치레가 잦았다. 그 병들은 나아지지 않았고 갈수록 힘을 키워갔다. 아픈 그는 실내에서 주로 생활했고, 잘 먹지 못했으며, 그러니 자라지 못했다. 햇빛을 받지 않아 밝고 창백한 피부, 마른 몸,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너를 보고 나리가 한 생각은 그저 '.... 말을 하기 힘들정도로 과거가 힘들었던걸까?' 라는 생각도 있지만 '대체 무엇이 송은이를 이렇게 만든것일까.' 하는 생각도 있던 것이다. 자기자신은 도송은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 그저 관심이 많이가고, 궁금한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랬을 터였다. 자신의 물음을 계속 피하고, ...
그는 소시민이다.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말이지만, 그 자신만은 꾸준하게 그리 말하고 다닌다. 리우 메이는 소시민이다, 라고. 다른 무엇보다 - 어쩌면 자기 자신보다 더 - 친애를 아끼지 않았던 친구를 빼앗긴 다음 날에도 웃으며 나타나는 그가 어떻게 소시민이 아닐 수 있냐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말에 담긴 지독한 모순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굴었다. 어떤...
그가 태어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7년 전의 일이다. 하루고, 이틀이고. 한달이고, 열달이고. 백년이고, 천년이고. 스쳐가는 수많은 하루가 중요하지 않은 이 도시에서 저리도 명확한 숫자가 기록으로 남은 까닭은 그가 정말로 어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하지 않았던가. 지나온 시간이 중요하지 않은 도시라고. 그 - 감히 사람으로 칭하는 것이 옳을 것인지 의아한...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윤아의 시점) 존나 신경 쓰인다. 아직 완치하지 않은 내 다리가? 아니. 평생 없어지지 않을 손의 검은 자국들이? 아니. 내 주위를 맴도는 저 망할 초코푸들처럼 생긴 이동혁이? 맞다, 존나 신경 쓰였다. 임무 돌아오고 나서부터 계속 신경 쓰이는 짓을 하긴 한 이동혁이었지만 며칠 전 그 일 때문에 더 심...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 당신으로 인해 잠들지 못하는 새벽들이 있었어. 때론 설렘이었고, 때론 눈물이었고, 때론 걱정이었으며, 때론 사랑이었어. 내게 전부 같은 사람이었고, 당신은. 당신으로 인해 삶의 이유를 찾던 시절들이 있었어. 서로 겁이 많아 뒤로 도망친대도. 내가 뒤쫓았을 땐 너무 늦었다는 걸 몰랐었지. 차라리 사랑한다 말해주지 그랬어.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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