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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래가사가 어울리길래 넣어봤어요. 분위기는 딱히 어울리진 않는듯 "아, 오늘 손님 진짜 뒤지게 없네" 일명 호스트바 예전엔 번화가였다지만 이젠 젊은 사람 한번 보기 힘든 길목 속 3류 호빠. 애초에 왜 이런 곳에 호빠가 있는지부터 의문이지만. 그래서인지 손님이 자주 오지도 않고 오는 손님은 죄다 술냄새, 한약냄새 풀풀 풍기는 아저씨, 아주머니들뿐. ...
기현은 쏟아지는 박수갈채 속 연인을 바라보았다. 화사한 홀과 수많은 꽃들, 생기있는 사람들을 얼굴. 그 환한 것들 속에서 기현 혼자 동떨어져 있었다. 언뜻 눈이 마주친 것 같긴 했고, 분명 기현이 식장에 와있다는 걸 알았겠지만 어떠한 기색이 겉으로 드러나진 않았다. 조금 살이 빠졌나? 그렇지만 좋아 보이긴 하네. 기현이 상관할 바도 되지 못했고 이제 그러고...
너에게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의 하늘, 나의 별, 그대 반짝여라. 온 힘 다해 빛으로 있어 주오. / 백유화- 안예은, 우예린 _또 너를 생각하느라 하루가 지나는 지도 몰랐다. 내가 이 말대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로 전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내 행동과 말이 같을 수는 없었다. 너는 알고 있을까, 내가 하는 행동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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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이 음악과 함께 들어주세요. https://youtu.be/UDAJh63h6Vo To. 黒尾 鉄朗 안녕하세요. 선배? 비도 주적주적 내리고 햇빛도 쨍쨍한 날씨에 노래를 들으면서 이 편지를 적어보아요. 편지를 오랜만에 적어 선배한테 무슨 말을 전해야 할지 무슨 내용을 담을지 고민이 되네요. 별 특별한 이유로 적는 건 아니고 그저 제 마음을 전하고 싶...
아침이 밝자 해리엇은 샤워를 하고 안경을 대충 얼굴에 얹은 뒤 조심스레 방에서 나왔다. 스네이프의 방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은은한 약초 향이 풍겨져 나오고 있었다. ‘이 아침부터 하루종일 마법약을 만드시나.. 진짜 마법약이랑 결혼하실지도 모르겠네..’ 해리엇은 괜히 측은한 눈빛으로 스네이프의 방을 쳐다보았다. 그때 스네이프가 방에서 걸어나왔다. 해리엇은 소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훈련은 끝났다. 수행해야 하는 몫을 이루어냈든 그렇지 않든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또 다른 난제가 우리를 기다리니 하루하루 잊어가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도리일지 모른다. 피냄새 진동하는 장소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 달콤한 휴식을 맞기 위해 문을 힘껏 밀었다. 이상하게 꼼짝을 않는다. 굳게 잠겨 열리지 않는다. 센터 측의 불찰인가? 웅성거리던 차에 문득...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601517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감격스러운 최신화 ㅜㅜ!
전날에 야간 다녀와서 수면 패턴이 꼬여서 00시부터 계속 기상하게 되었다. 어차피 빨래도 개서 정리해야 했고, 여행갈 짐을 챙기지 않아 밤을 새야겠다고 결정했다. 금요일에 해당된 약을 미리 먹었고 증량이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아마 평소라면 이런 상황에서 침대에서 계속 누워있다가 껌뻑 잠이 들고 늦잠을 자거나, 예상 시간보다 30분정도 ...
며칠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고전은 사람없이 한산했다. 유래없는 폭설로 주술사들은 쉴 틈 없는 제령의 나날이었다. 노아 또한 성실하게 돕고는 있었으나 슬슬 몰려오는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쉬는 중이었다. 보수적인 주술계인만큼 고전은 오래되었다. 제도에 따른다면 보호수로 지정될 노목과 거목들이 가득했다. 그 중 노아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
<집중회복실 A> 공기에 촉감이 있다면, 특별 회복실 A의 공기는 버석하게 마른 느낌일 것이다. 지잉- 회복실 문이 열리면 기현이 핏기 없이 누워 있다. 주렁주렁 무슨 줄과 선들을 잔뜩 단 채로, 이제 머리카락까지 하얗게 세어버려서 손이라도 대면 바스락거리다 부서질 것만 같다. 어떻게 볼 때마다 이 모습이 낯설까. 민혁은 다 말라버린 기현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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