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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헉, 헉. 타다닥-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평소같았으면 내가 이렇게 도망다니는 수모를 겪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었으나, 오늘은, 아니, 그 녀석을 상대할 때만큼은 그저 그를 피해 힘껏 내달리는 수밖에 없었다. 나, 크리스 파인은 바티칸에서도 인정받는 실력있는 뱀파이어 헌터였다. 어떤 클래스의 뱀파이어를 사냥하든지 간에, 생채기도 거의 입지 않고 ...
* 스팍커크의 쥬니어(크리스토퍼)와 본즈 커플링. * 조각글도 아닌 엄청난 짧은, 썰 같은 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거 그냥 쓰는 거라, 앞으로도 시간 순서가 왔다갔다 할 것 같습니다. * 퇴고 안 함 3 “크리스토퍼! 아빠 왔다!” 커크는 문이 열리기가 무섭게 당찬 걸음으로 맥코이네 집 현관으로 들어섰다. 집 주인의 안내 따위 필요 없는 익숙하고...
아직도 저 상태인가. 샤워하러 욕실에 들어갈 때부터 마치고 나온 지금도 똑같은 자세, 똑같은 얼굴로 책상 앞에 멍하니 앉아 책을 펴들고 있는 자네트를 보며 레베카는 조용히 한숨을 쉬었다. 기숙사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돌아와, 난 정리할 게 있다고 먼저 씻으라며 욕실로 들여보냈다. 사실 정리할 건 없지만 오늘 하루 종일 정신을 어디다 버려리고 온 ...
아르보에게 장손기믹 주기 싫은데 몇년 뒤 카일이 제대하고 수도원에 다시 찾아갔을 때 늙은 수사님 한 분과 새끼 수사 둘, 고아 열댓명 키우는 아르보 있었으면 좋겠다. -- 구부정한 등과 어깨는 그대로, 자기가 기억하는 얼굴 그대로 지난 세월이 묻어있고 카일을 알아보지만-물론 유일하게 머물러계신 큰 수사님은 되게 마음에 안 들어하는 기색이 역력하고-마치 오래...
급 카일아르보로 렌트보이 아르보 보고싶어졌네.... 카일이랑 하고나서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꼬박꼬박 대답 잘해줬으면 좋겠다. 왜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하고 물어보면 아르보 퓨어하게 섹스가 좋아서요. 라고 답했으면 좋겠네. 아르보 순진하게 생긴 외모와 말투 때문에 굉장히 인기 많을 것 같다. 카일 어쩌다 렌트보이 골목 지나가면 그때 걔 있나 보는데 없...
* 머디님이랑 썰 풀다가 뜬금없이 꽂혀버린, 스팍커크 쥬니어(크리스토퍼)와 본즈 커플링!!! 엘프 같은 외모의 스팍커크 쥬니어가 보고 싶었습니다. * 썰이 떠오를 때마다 조금씩조금씩 쓸 예정. 그러나 썰이 떠오를 것 같지 않은 예감. * 퇴고 안 함 1 “짐! 나는 의사지 보모가 아니라고!” “닥터, 당신에게 맡기는 것이 아이의 안전과 교육 면에서 가장 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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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거리에 피아노 한 대가 놓였다. Play me, I'm yours. 피아노에 커다랗게 써 있는 문구는 어린아이도 읽을 수 있을만큼 쉽고 간결했다. 거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저게 뭘까 싶은지 힐긋거리며 쳐다보는 게 다였다. 어느 누구도 함부로 피아노에 접근하지 못했고 그렇게 피아노는 약 이틀동안 방치되었다. 그리고 사흘째 되던 어느 날, 한 남자가 ...
*간혹 페이지 사이 빈 숫자는 지면 편집시 공백으로 두었던 곳입니다. *약 240p 8,500원 *환생한 크리스를 휀이 조용히 따라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아무 일도 없는 날이었다. 보다 정확히는, 특별한 이상은 없는 날이었다. 어디선가 폭탄이 터지고 건물이 내려앉고 사람이 죽었지만 라이브라는 아무도 놀라워 하지 않는 날이었고, 그런 날이 지난 밤이었다."스티븐?""으음……."자신을 끌어안는 크라우스를 반갑게 마주 안던 스티븐은 크라우스의 얼굴이 다가오자 순간 그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크라우스는 당황한 기색...
소재를 주신 핑팬님(@kpinkpanda) 감사드립니다. 뚜르르르르- 지금은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뚝. 아, 또다. 또 낯선 여자가 받았다. 그래봤자 성우긴 하지만 제 애인인 마츠카와 잇세이의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는다.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인데 잘난 애인은 연락이 닿질 않는다. 뭐 애초에 바쁜 사람이었으니 이해는 하지만 오늘은 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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