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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4. 집에 도착한 태연은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오는 길이 순탄치는 못했다. 걸어가는 내내 태연은 미영이 신경 쓰여 종종 괜찮냐 물었다. 그때마다 주변의 시선이 곱지 못했다. '괜찮아요? 다리는 안 아파요?' '멍!' 태연이 그렇데 말을 걸 때마다 주변의 어르신들의 쯧쯧 혀차는 소리가 들렸다. '쯧쯧 개한테 존댓말을 하고. 세상 말세야. 말세. ...
(당신 말에 키득 웃고는 손에 쥐고 있던 곰방대를 툭툭 두드리며 말한다)그렇군. 그렇다면 뭐 원하는 대로 적당히 잤다, 라고 말을 바꿔볼까. 난 그다지 잠이 필요한 쪽이 아니어서 말이야.(뱀은 당신이 펼쳐든 부채에 흥미가 생긴건지 잠시 빤히 바라본다. 스칼렛은 당신 말에 고개 끄덕이고)그래,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 잠이 올 때까지 무작정 누워만 있는 건 시...
“이모다!” “응?” “현정이모!” 주말에 보나와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점심을 먹고 영화를 보러 나왔다. 현정이모도 부르자는 보나의 말에 잠깐 고민했지만 주말이면 집에 늘어져서 움직이기 싫어하던 예전 모습이 생각나기도 했고, 평일에도 몇 번이나 보나를 돌봐준다고 고생했는데 주말에는 좀 쉬게 해주고 싶어 부르지 않았다. 오랜만에 둘이서 놀자고 설득해 얼마 전...
'논비고등학교에 오신 입학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플랭카드 더럽게 못 만드네." 이름은 전정국, 나이는 고 2. 논비고에서 제일 유명한 양아치이다. 취미는 섹스, 농담 따 먹기, 술담, 총기 소유 등등... (물론우리나라는총기소유가안됨팬픽이니까허용) 행동과는 다르게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다정해서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전교생들의 짝사랑 대...
침대 머리맡으로 찬란한 아침 햇살이 드리웠으나, 그 열기에도 그녀는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그의 말이 귀 언저리에 뱅글뱅글 맴돌아, 뜨거움 따윈 느낄 수 없었기에. "미안해요, 에코걸 씨." 어제의 일이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 그녀를 끈덕지게 괴롭혔다. 이 정도로 누군가에게 '거절'당한 건 태어난 이후 처음이라, 어쩌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류우키/미유신]Soothsayer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의 시작 결과를 얻지 못한 채 계속되는 반복은 정신을 갉아먹는다. 소중한 것을 되찾기 위한 시작이었으나, 결과 소중한 것을 몇 번이고 잃어버리는 고통만을 반복한다. 때로는 타인의 손에. 때로는 소중한 것 자신의 손에 의해 잃기만을 반복하는 루프 속에서 피폐해진다. 눈을 뜨면 또다시 모든 것이 되돌아...
*케일이 고양이로 묘사됩니다. *배경은 현대 Au 입니다. *퇴고를 거쳐 트위터와 내용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prologue 지나친 회사 일에 묻혀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젊은 나이에 회사를 세우고 점점 커질 때 몰아치는 일을 해가며 알베르는 자신이 점점 지쳐가고 있음을 깨달았다. 아무도 없이 비어있는 집에 혼자 들어갈 때면 집안의 ...
마법이란 말은 일상적인 말은 아니다. 지난 세기까지는 그렇지 않았지만, 시대를 넘어오며 많은 것이 쇠퇴하였고 마법도 그 속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역사서에나 남은 글자가 되었다. 계승과 발동 조건이 까다롭고 그 힘도 일정하지 않은 마법보다야 과학 기술이 훨씬 편리하고 유용하였기에, 사람들은 마법이 없어진 데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도, 크게 아쉬워하지도 않았다....
최혜원, 32세, 율제병원 간담췌외과 펠로우. 165cm로 송화보다 조금 큰 키에 마른 체형. 평소에는 꾸미고 다니는 편이지만 일과 중에는 날개뼈 정도까지 내려오는 기장의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다닌다. 하얀 피부에 고양이상의 눈매 탓인지 인상이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도 종종 받는다. 재홍님, 응풀님 커미션 익준이 아끼는 후배로, 밝은 성격에 마당발인 것까...
"윽, 흐" 비가 내리면 어김없이 괴로워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꺾이는 허리가 보인다. "상훈아, 꿈이야 쉬이-. 진정해" 이때만큼은 얌전히 제 품에 들어와주는 순간에 잠시나마 행복함을 느끼는 찰나. "정석,씨 내가 그,때 죽었어야 한건데, 왜, 살게,냅뒀어" 한 단어, 한 단어 피를 쏟아내는듯한 말들을 하는 눈 앞의 이 연약한 영혼을 보고 있으나 뒷통수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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