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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보스 / 스파이 보스 성준수 / 스파이 전영중 성준수. 뭔가 빵준끼리 대결구도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준수햄은 뭔가 보스에 어울림.. 나한테 다치지 말고 해커나 하던가 아니면 치료나 하라고 말하고 자기는 위험한 일 하는 성준수..자극 심하다, 뭔가 성준수 다쳐서...
"와.. 아기야 나도 이 사진 내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줘!" 지우는 외장하드에서 찾은 지우와 나의 옛 사진들 중 한장을 자신의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다. 지우가 내 핸드폰으로 찍었던 우리 둘의 셀카인데, 우리 지우 볼은 뾰로통하니 눈은 땡글땡글 화면을 빤히 보고 있는 것이 엄총 귀엽다. 헤헤.. "왜 지금 사진은 별로야?" "어어? 지금꺼도 예쁘지! ...
호열이가 좋다
살다 보면 내 처지가 썩 만족스럽지 않을 때가 많다. 나보다 잘 난 사람이 수두룩한 것 같은데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싶어진다. 고교 동창 A는 이미 연봉 1장(1억)을 넘긴지 오래라는데, 나는 아직도 월 500만원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대학시절 반지하에서 자취하던 대학 동창 B는 5년 전 서울 옥수동의 15억짜리 아파트를 사서 살고 있는데, 나는 ...
2. 방 좀 빌립시다 프런트 직원은 명랑 청년이었으나 말이 조금 많은 것이 흠이었습니다. 첫 방문이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신이 나서 ○○○○ 호텔의 역사와 이곳에서 누릴 수 있는 멋진 경험에 대해 온갖 자랑을 늘어놓더군요. 로비에 걸려 있는 샹들리에를 이탈리아 유리 장인이 만들었다느니 천사상은 진짜 순금이라느니 하는 얘기까지 나왔을 때 이명헌 선생이 끼어들어...
은동은 내내 도도하기만 하던 우경의 입에서 나온 이상야릇한 목소리에 한 번 놀라고 순간이었지만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새겨진 자국들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순식간에 두 번이나 놀랄 일은 사건 장소 외에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은동은 다른 의미로 자길 놀라게 한 우경이 남들과 다르다고 느꼈다. ‘이 새끼, 뭐하는 새끼지.' 세상 FM처럼 굴더니 일탈도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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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지타임 2차 창작 글 / 좀비 아포칼립스 AU, 쌍용기 우승 전제 / 날조 있음 * 지상 고등학교 농구부 중에서 서인진 코치가 살아남은 이야기 쿵, 쿵, 쿵, 분명 소리를 죽인다고 했는데도 구름다리에서는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커다란 소리가 났다. 서인진은 현재 별관으로 향하는 중이다. 바로 체육관으로 가기엔 시간이 이르다는 결론이었다. 하지만 구...
->호러 장르하면 떠오르는 많은 것들이 있다, 귀신의 집, 폐가 체험, 공포 영화 등등, 그럼 사람들은 왜 그토록 호러 장르에 열광하는가? =>호러, 즉, 공포는 생존에 필수로 필요한 감정입니다. 공포가 없으면 사람들은 멧돼지를 보고도 도망치려고 들지 않겠죠. 무서운 걸 보고 나면은 뇌 속의 편도체라는 부위가 활성화 되어 몸은 위험에 대처할 준비...
9월 5일 응상 컨셉에 맞춘 포카가 만들고 싶어서 스케치. 그러나 현생에 치이는 바람에 미완성으로 남았다^.ㅠ 9월 8일 그냥 갈까 하다가 역시 뭐라도 가져가자는 생각이 들었다. 엽서 일러스트를 리사이징 해 포카를 만들기로 함. 제작처 당일판 주문 마감 10분 전의 일이었다. 시간은 촉박한데 마음은 급해서 큰 실수를 하고 마는데... 당일판 제작 기본 사이...
갑싸 AU 상뱅.... 박병찬은 노래를 부르기로 결심했다. 자신을 위해서, 관객을 위해서, 그리고…. Lost Star. 성윤이가 탈퇴를 선언한 건, 순대 국밥을 먹던 도중의 일이었다. 박병찬을 유독 예쁘게 봐주시는 할머니가 운영하는 국밥집이었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한 그릇의 가격이 몹시 저렴했기에 네 사람은 연습 도중 배가 고파질 무렵이면 반드시 할매 국...
호개와 송설은 여전히 옆집에 살며 1년째 연애중이다. 호개가 꽤 까다로운 수사로 거의 집에 들어가질 못하던 때였다. 태원 소방은 끈질겼던 방화범을 잡은 기념으로 회식이 열렸다. 회식이 있기 전, 문자를 나눈 두 사람. 설: 많이 피곤하죠ㅠㅠ 난 오늘 회식 호개: 나 데리러 못 갈것 같아... 설: 알죠. 용의자 동선 파악이 어렵다고 들었어요ㅠㅠ 호개: 그래...
전편: https://posty.pe/jfkbto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 pc는 재생 후 우클릭 연속 재생, 모바일은 재생 후 톱니바퀴 클릭 옵션 더보기 연속 재생 (11/5 브금 수정) * 저번 편에도 말했지만 제목이 고백 공격인 이유: 어쨌든 상대의 발언 때문에 머릿속이 상대 생각으로 가득 차서 아무 것도 못 하는 건 똑같으니까 근데 쟤가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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