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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soruen님께서 주최하신 '드림 장기 합작 - 언제나 나에게 인사해 줘' 1분기에 제출한 그림입니다.합작은 총 4분기로 진행합니다. First greeting 'Hello(안녕)' - 'Always say hello to me' Collab 1st.This is done four times a year. 잠에 빠진 어린 웨일린은 모든 것이 공중에 뜬 기...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한밤중의 달빛은 절반 가까이 구름에 먹혔음에도 불구하고 퍽이나 밝았습니다. 바스락, 하는 작은 소리와 책을 바닥에 내려놓는 둔탁한 소리. 모두가 잠든 밤이었습니다. 나지막하게 웅얼거리는 소리에 옆을 쳐다보면 제 자매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가진 아이. 혼자 있을 때면 아이는 저의 자매에게 갔어야 할 사랑을 세어보...
합작 사이트: http://colors.atzshr.com/pages/purple/01.html
슙국 태권도로 합작 참여했어요🥰
2021년 중독 신년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밥을 잘 안 먹는 김독자와 그를 위한 유중혁의 신년 선물(?)가벼운 일상물입니다. 해가 중천에 떴다. 올해의 마지막 날이었다. 한 해가 지나가는 것이나 다가오는 것에 별 의미를 두지 않는 김독자는 볕이 잘 드는 거실 소파에 길게 드러누워 웹 소설을 읽고 있었다. 부엌에서는 밥 짓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냄새가 모...
‘안녕! 너, 저기 살아?’ * 아, 깜박 잠든 모양이다. 밤늦게 들린 기침소리에 급히 발걸음이 아버지의 침소로 향하고, 확연히 좋지 않은 상태에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자주 불렀던 의원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난 후, 아버지의 상태를 살피던 의원에게서 해가 뜨고 나면 약을 가져다 주겠다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하기까지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업로드 순서는 제출 닉네임의 A-Z, ㄱ-ㅎ 순서입니다. *** *** 처음 진행한 합작이라 미숙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참여해주신 11명의 알파분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타임, 타임!" 으으…. 중심을 잃고 매트 위로 쓰러진 정국이 약한 신음을 냈다. 아, 망했다. 벌겋게 부어오른 오른쪽 발목을 매만지려던 정국의 두 손이 갑작스럽게 닿아오는 얼린 생수병에 의해 멈칫했다. "선배 죄송해요…." "괜찮아 괜찮아!" 진심으로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다가오는 후배에게 손사래를 치던 정국이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려 보였다. 사실 안 ...
안녕, 딘. 멀리서든 곁에서든 인간의 평균 수명 기대치와 비교하면 결코 적다 할 수 없는 12년 동안 너를 지켜봐 왔지만, 여전히 너한테 무슨 말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투성이다. 샘을 제외하면 내가 그 어떤 누구보다도 너를 잘 안다고 자부해왔는데, 실은 그건 나의 자만일 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이 종이에 말을 골라서 한 글자씩 써 ...
💐 한분당 최대 2인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신청은 추후 선착순으로 해당 계정 DM에서 받습니다. 💐 통보없는 펑크는 되도록이면 자제 부탁드립니다. 개인 사정으로 제출이 어렵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 신청기간 : 4월 2일 23시 ~ 7월 2일 23시 59분 마감 기간 : ~ 7월 9일 23시 59분 💐 연장은 최대 하루까지만 가능합니다. 7월 9일...
“형, 이거 먹으려고 만드는 거예요?” “많이 이상하냐?” 민규는 표정으로 답을 대신했다. 순영은 결국 조리대 앞에 쪼그려 앉았다. 예전부터 섬세한 작업과는 거리가 멀었던 자신이 케이크 만들기, 아니 그건 욕심이고- 적어도 케이크 꾸미기 정도는 훌륭하게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게 오산이었다. 순영은 처참한 모양(민규가 지옥에서 올라온 케이크라고 표...
원본 올려도 괜찮은지 몰랐음 그래서 지금 올림 “무에서 생기는 건 무뿐이다” 비나 x A “아이야 그것을 알고 있느냐?” 검은 여인이 그리 묻는다. 남자는 가만히 그것을 바라본다. 찻잔이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그토록 클 수도 없을 것이다. 목 너울 사이로 넘어가는 숨소리와 시선은 애매하다. 차의 향은 늘 같은 것이다. 물론 차의 종류는 무수히도 많지만 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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