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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밤의 고요는 나를 편안하게 한다. 그저 하늘의 색 하나 바뀐 것 뿐인데,,, 고요는 점차 글이 되어 가고 그 글은 니가 되어 간다. 이렇게 밤이 오면 니가 생각난다. 나는 환하게 빛나는 낮보다. 은은한 별빛 빛나는 밤이 훨씬 좋다. 그래서 난 니가 좋다. 낮처럼 밝은 너도 좋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니가 더 좋다. 별이 빛나는 밤에 별빛 같은 너에게 말하고 싶...
알렉스와 베로니카가 아를 제국으로 떠난 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도 노트북은 찾을 수 없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 넓은 나라에 딱 하나 있는 노트북을 무슨 수로 찾을 수 있을까. 어쩌면 아젤시르가 아닌 다른 곳에 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헤일은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무슨 일이든 힘이 닿는 데까지 해봐야 한다. 특히 세계의 결말을 결정지을 ...
글을 시작하기 전 저와 이어나갈 관계를 고민해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저와 이어나갈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연을 오래 이어가 주실 분이 와 주셨으면 해요. 2004년생, 즉 2022년 기준으로 열아홉 이상의 여성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me! 필자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현재는 이른 오전부터 하루를 시작해 늦은 새벽에 하루를 마무리하며 학업에...
"... 난 독서토론 좋아해. 그리고 몰입할 수 있는 건, 좋은 거지." 담담하게 긍정한다. 애초에 사람 간의 거리감이라던가, 미묘한 거리두기 같은 것을 재고 따지는 것에는 영 서툰게 D-001이었다. 거리를 두는 사람이라고 느껴도 어디까지가 적절한 거리인지 알아채지 못하니 그저 제멋대로 풀썩 주저앉곤 했다. 나루카미 슌이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자신의 경험...
※ (타인의) 사망, 자해, 유혈 주의 (그냥 트리거 범벅입니다 제발 뭐든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 원작 날조 多: 시부야 사변 이후의 시점이지만 사멸회유 ×, 고죠 봉인 × ※ 약간의 캐붕 주의 사랑은, 저주의 다른 이름이라고 했던가. 아니, 애당초 이게 사랑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게, 사랑이라고? 사랑을 해본 적은 없었다. 제 주변 사람이 사랑...
시간은 지나 어느새 여름방학이 찾아왔고 도로시는 말포이가 도착하기 3일 먼저 말포이가에 도착해 있었다. * "어서 오렴" 루시우스의 출장으로 한과 헤이즐이 맞이했고 말포이는 예상했던 학교 생활인듯 덤덤하게 다녀왔다고 대답했다. 말포이가 바라보는 한과 헤이즐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한, 헤이즐 괜찮으세요?" "물론이지. 사실 우리 도로시가 많이 힘들어 해...
... 놀랐잖아. 그렇게 갑자기, 일어나면. (너 내려다보며 배시시 웃었다.) 아. 미안할 필요는 없어. 한울아. 잠시만 앉아볼래? 내가 예쁘게 잘라줄 테니까. (네 머리카락 쓰다듬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네 머리카락 만지작댔다. 잠시 그대로 있더니 유리조각으로, 네 머리카락이 아닌 머리끈을 잘라냈다. 그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조금 잘리기야 했겠지만.) 어...
“웬일로 형이 카운터를 보고 있어?” “...또 왜 왔어.” “왜 왔냐니.” 나 없으면 하루종일 우울해 있을 거잖아. 창섭의 말에 은광이 어이가 없다는 듯 웃었다. 창섭은 빈 의자를 은광의 옆까지 질질 끌고 와 앉았다. 얼굴은 여전히 좋아 보이지 않았지만 카운터라도 보고 있다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창섭은 그렇게 생각하며 은광의 얼굴을 잠시 살피다 카...
“ 하, 뭐가 웃겨? 너 완전 되게 어이 없는 거 알아? ” 아....진짜. 이렇게 짜증나는 놈은 처음본 거 같다. 이렇게 말도 안 통하고. 무엇보다...자꾸 이렇게 날 놀려먹는게 드럽게 짜증난다. 얘랑은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다. 진짜...짜증나는 녀석. 처음엔 말을 걸어주길래 좋은 애 인줄만 알았더니. 순 나쁜놈이다. 이쯤되니 두통도 오기 ...
난 밝은 사람이다 (밝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우울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을 때 무시한다 나는 밝고 싶은 사람이니까 오히려 주변에 우울하다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한다 정작 자신도 우울감을 다루지 못하면서 밝고 싶어서 내 자신의 우울함을 무시한다 나의 깊은 곳은 이미 어둠이다 쓰잘뻘솔 같은 이야기
모두가 잠든 밤, 눈을 떠도 어둠밖에 보이지 않는 늦은 시각, 나는 내 노래와 춤을 관중들에게 뽐낸다. 아 물론 그 관중들은 모두 상상 속에 존재한다. 파워 N의 하루 매일 밤 나는 혼자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고 그 상황에 맞춰 연기를 한다. 그걸 왜 하는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고 한심해 보일 수 있는데 이거 은근 재밌다. 그리고 이거에 빠지면 답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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