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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잠뜰아~, 신발 어때?" 오랜만에 다 같이 쇼핑하러온 다섯 아빠들과 잠뜰은 같이 신발을 맞춰보고 있었다. "오, 예쁘다! 마음에 들어! 근데 이 뾱! 하는 소리는 좀 거슬려!" 평소에 신던 신발이 아닌, 걸을 때마다 뾱- 소리가 들리는 아기자기한 신발에 살짝 어색해하는 잠뜰이었다. 신발을 바꾼 이유는 전에 신던 신발이 작아진 것도 있지만 그 발단은 지식아...
어른들이 항상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이 있다. 다리 떨면 복 나간다거나,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다는 것들. 평범한 미신이지만 어릴 적엔 철썩같이 믿고서 조심조심 다녔던 기억이 있다. 밤에 호랑이가 잡아갈까 착하게 있으려 노력하고, 붉은 볼펜을 사용할 때는 특히 주의를 기울이고. 나이를 천천히 먹어가면서 그런 미신은 거의 믿지 않게됬지만 어릴적의 행동들은 ...
감옥에서 노예처럼 부리는 오크들의 제련 기술로 코르셋을 제작 할 수는 있지만 금속활자가 없어 책을 필사 제작해야 하는 곳. 천민들의 노동을 긁어모은 염색 기술로 형형색색의 드레스를 맞춰입고 다닐 수 있지만 비누와 샴푸가 개발되지 않은 이 곳. 드워프들의 섬세한 세공기술로 드레스에 화려한 보석을 붙일 수 있지만 만년필이 없어 깃털 펜을 쓰는 여기. 바로크 시...
(리월 스토리를 바탕으로 뭔가를 적었긴 했으나..원작과 다른 내용이 많이? 포함 되었을 수 있습니다.) (부..부디 이해주시길 ^^7) ㅡ 그 누구도, 바위의 마신을 이기지 못하리라. 수많은 바위창을 내려꽂아 징벌을 내리는 계약의 신의 화를 산 자는 연약한 치아로 평생 돌을 씹어먹어야 할것이며, 높고도 높은 그의 지위를 탐닉하는 자의 심장엔 날카로운 바위창...
신청 감사합니다. 솔이에게. 솔아, 이 편지를 읽을 때쯤에 나는 이미 죽은 사람일 거예요. …이런 말을 제가 하게 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막상 하게 되니까 별로 재미있는 대사는 아닌 것 같네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평온한 새벽이에요. 바깥에 좀비들이 돌아다니는 이 세상에도 평온이라는 게 있다면 전부 여기 있는 거겠죠. 여긴 조용하고, 좀비들...
신청 감사합니다. 히어로의 집에도 평범하게 노을이 들었다. 새틴 재질의 푸르고 붉은 노을을 하늘에 겹겹이 드리우고, 작은 집의 작은 창문 너머 침대 위에도 살포시 펼쳤다. 짙은 색으로 사방이 잘게 빛났다. 거두어지기 직전의 석양을 덮고 잠든 이는 다가오는 저녁 어스름과 발을 맞춰 점점 더 깊은 꿈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었다. 나의 히어로. 침대에 앉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성별불문 말 그대로 메이드복을 입은 캐릭터를 그려드립니다! 자세나 포즈는 캐릭터의 성격 등을 반영하여 랜덤으로 작업합니다! 기본적으로 밝은 색 앞치마와 어두운색 원피스형으로 작업합니다만, 작은 소품 혹은 스커트의 색과 길이는 요청 가능합니다! 2500X3000픽셀에 300dpi로 작업합니다! 슬롯 없이 진행하며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은 없습니다! 문의는 오픈...
이걸...,,,3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세계의 멸망은 아주 작은 고양이, 메이에게서부터 시작되었다. 1 휴가를 갔다가 무언갈 두고 오는 사람은 쎄고 쎘다. 작은 걸로는 머리 핀부터 큰 걸로는 여권이나 지갑까지. 아주 각양각색의 것들을 놓고 온다고 하는데 그 부부는 그 정도가 좀 심했다. 그러니까, 부부는 메이를 여행지에 두고 갔다. 펜션 체크아웃 하루 전 급하게 집으로 돌아가며 소파 구석에서 몸...
*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환불이 불가능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최범규는 초저주파를 느낄 줄 안다. 메이크 노 사운드 (Make no sound) - 1 범규가 이 호주 한 가운데에 나 홀로 뚝 떨어져 온 지 올해로 1년이 지났다. 요리에 관심도 없던 범규가 한국에서 일식을 전공했다. 대학은 안 다녔지만 이자카야 가게를 차려 경력을 쌓은 스물 다섯 최범규는 우연히 구인구직 글을 보았다. 호주 한인 레스토랑에서 경력직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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