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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주 강한 스포!!!!!) A루트 트루엔딩 기반/ 시점도 트루엔딩 이후의 시점으로 상정했습니다. *스포를 당하지 않으시려면 슬그머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ㅠㅠ * 쩡찌 작가님의 '타락천사'시리즈의 일부를 작가님의 허락을 받아 차용하였고 아래에 게재했습니다. 타락천사 시리즈 전체는 아래 링크의 타래에서 보실 수 있어요. 제발 봐 주세요 정말 좋아요........
~~~날조 주의~~~ ~~~명급리 원작과 관련 없는 오리지널 설정 주의~~~ 1. 세상 만물에는 가능성이라는 것이 있지. 가령 바위나 금속 같은 무생물이라 해도, 그것이 세월을 먹으면 의지가 깃들고 영험함을 얻는다. 2. 황명호 대저택의 오토매틱 메이드가 이 말을 들은 것은 공교롭게도 그녀가 자의식을 각성하고 나서 고작 며칠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발화자는...
Honey honey ―쏴아아아아, 철썩. 쏴아아아아, 철썩. 파도가 밀려왔다. 깊은 바다를 몰고오는 파도는 보드라운 바람이 이끄는 대로 해변으로 향했다. 바람을 담은 파도는 해안가에 철썩 부딪혔다가 기세가 꺾인 채로 모래를 적셨고, 흔적을 지우듯이 모래를 마저 쓸어간다. 파도가 지나간 고운 모래사장의 모래는 볕을 받아 잔뜩 달궈진 상태였다. 뜨거운 볕을 ...
도윤이 기지개를 켜기 무섭게 어깨와 등 언저리에서 뼈 소리가 났다. 매일 열 시간이 넘는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밤이면 미리 계획한 비밀 작전을 수행하느라 바빴으니, 여기저기 아프게 뭉쳐 있어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고작 사흘만에 눈 아래가 검어진 도윤을 보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스타일리스트도 저마다 입을 모아 왜 이렇게 잠을 못 자냐고 물었지만 사실대로 얘...
#시월_별의_탄생 #시월의_가장_빛나는_너에게 * 규혁아 행복하자😂 * 아무런 문제가 없이 베스타가 막을 내렸다는 설정 * 규도 동거중 [규혁도윤/규도] HAPPY BIRTHDAY 🎉 “형, 잘 다녀와.” “응. 가기 싫다, 도윤아….” “하하. 형, 그 소리만 지금 서른 번째야! 얼른 가, 늦었다.” “그래, 갔다 올게.” “오늘 형 생일이니까 너무 늦지...
+) 제곧내... +) 글 쓰기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ㅜ ============ 기락은 메모지를 손에 쥔 채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어쩐 일인지 매니저가 메모 한 장만 덜렁 쥐여준 채 시내에 내려두고 간 참이었다. 프로필상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스케줄 조정은 진작 끝났을 터. 팬클럽과 관계자들을 초대하는 파티를 시작으로 이런저런 관계자들에게 얼굴을 비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리면서 들은 노동요 : 요네즈 켄시 - 바다의 유령 A루트, B루트, 이규혁 관계스 스포일러 존재합니다. 2020. 10. 03. 꿈. #이규혁_태어나_줘서_고마워 아래로 아주 약간의 썰과... 5살 규혁이의 생일파티 낙서가 있습니다. (후원용)
- 스포일러 일.. 수도 있어요.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상황이나 배경에 대한 제멋대로의 해석과 망상 있어요. 역시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한주민 이사님! 생일 축하드려요! 늦은 밤의 공항은 고요했다. 어둠은 침묵을 품에 안았다. 밝혀진 조명이 눈 속에 드문드문 남은 발자국 같다. 주민은 적막속을 나아갔다. 주변을 떠도는 것...
-이규혁호감도/a루트 스포주의 -규혁이 생일 해시가 너무 슬퍼서 날조한 만화 규혁이는 여태껏 큰 생일축하를 받아본 적이 없을것 같았습니다ㅠ생일 해시 보니까 이병희가 가족은 자신을 위해선 필요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던것 같은데 이병희 본인이 스타가 되기 위해 없애버렸다면 그걸 반박하고 아니라고 누구보다 얘기하고 싶었던 이규혁이 생각나서요.. 시월에 누구보다 빛...
개가 된 이규혁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규혁아 생일 축하해!!!!! 🎉 🎉 🎉 🎉 🎉 냥이 된 도윤이는 네가 데려가!!!!!!!!!!!!!!!!
드디어 그 날이 돌아왔다. 1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블랙자칼 구단 역사상 가장 골치 아픈 날. 매년 겪는데도 도저히 텐션을 감당할 수가 없어 선수들이 전부 두팔 다 들고 항복을 선언하는, 그럼에도 특별한 날이라 차마 쥐어박지도 못하고 내버려둘 수 밖에 없는 날. 바로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쌍둥이의 탄신일이었다. 오사무또한 이 날만큼은 가게 문을 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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