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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패션에서 말하는 fit, 각자에게 맞는 핏감이 중요하듯, 직장도 직업도 결국 핏감이 중요하다. → 평안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와 조언을 감히 드려본다.
[첫번째 에피소드] *레녹의 탈출과 반의 궐련 - 레녹의 공장 탈출 죽어가는 레녹. 죽어가는 이에게 말없이 연초를 물려준 반. 라이터 충격과 세상의 격변. 첫 살인과 탈출 [두번째 에피소드] *거대도시 발칸 - 불면증이 없이 참드는 첫 밤. 도서관에서의 공부 그녀와의 첫만남. 밤동안의 고뇌 피할 수 없는 모순 건강. 공용마법의 사절 그리고 사용. - 49구...
다크모드로 먼저보고,화이트모드로 바꿔서 봐주세요! 항상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의 꽃말은 "언제라도, 어디서라도 당신만을 바라본다."고, 밤을 기다려, 밤을 올때 피어나는 달맞이꽃의 꽃말은 "기다리다"라더라. 근데 항상 나를 바라보고, 항상 나를 기다려 주던 너의 꽃말은 왜 혐오로 끝나게 된거야? 항상 너를 방치시키며, 무시하던 내 꽃말은 왜 사랑으로 끝나게...
전에 어르신과 겨루어본 적이 있었다. 그때의 난 '마름의 미친개' 같은 듣기만 해도 부끄러운 이명에 심취해 '난 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놈 중 하나야!'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게 잘못된 생각이란걸 알려준 건 어르신이었다. 그때의 그 공격. 나에게 지옥을 경험시켜준 그 공격이, 지금 내게 오고 있었다. 난 연장을 더 강하게 움켜쥐며 그 공격을 막았다. "그...
둘만 쓰는 계정에 올린다는 걸 자기 계정에 올려버린 정성찬 (개인적으로는 애기라는 말 낯간지러워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성찬이가 가끔씩 아주 가끔씩 쓸 것 같아서(아무도 모를줄알고) 만들어봤습니당)
인쇄용으로 작업한 거라 웹용으로 보기에 어색할 수 있습니다. 연예인 둘이 신혼집에서 알콩달콩 미션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정만 가져왔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참고했어요. 현대 사회를 신경 쓰지 않고 이런 소재, 이런 느낌의 몽랑과 자하를 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개연성이 부족하거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고편 남색 벽에 앉아있는 남자가 나온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다크모드로 먼저보고,화이트모드로 바꿔서 봐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생이란 물에 퍼지는, 당신이란 존재의 물감. 당신의 존재가 강하면 강할수록 점점 물들어 간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까. 한참 물들였으면서, 다른 물과 비교하는 바보같은 당신을 깨달았을까. 서로 다른 개성을 가져...
SD 반신 3000전신 5000MD두상 5000흉상 7000반신 9000전신 15000LD두상 7000흉상 10000반신 30000전신 50000배경 (특별한 주문없을 시 흰색 배경)단색,그라데이션 추가금액 없음(색을 말씀해주세요)고퀄 배경 +3000(구체적인 설정을 말씀해주세요)액세서리 (귀걸이,목걸이,자잘한 리본 등)5개까진 추가금액 없음개당 +1000...
태국 홈마분이 직접 만드신 임이 달력 공유 해도 된다는 허락을 맡아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 메일 남겨주시면 한꺼번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포타에서는 파일을 올려도 다운이 안되니 메일로 보내드려요. 메일 공유 부담스러우신분들은 포타메세지로 메일 주소 보내주세요. 보는대로 제가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있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니까 저는 걍 알바생이라니까요 BGM - Doja Cat, Boss Bitch 1. 2주일이 지났다. 나는 나재민씨와 함께 마주보고 편의점 폐기 도시락을 까먹고 있었다. 생긴건 어디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썰게 생겼는데. 나재민씨는 잘도 폐기 도시락을 까먹었다. 나는 슬쩍 이모가 먹으라고 한 사이다를 나재민씨 앞으로 밀어줬다. 나재민씨가 피곤해...
분명 이틀 전에 그를 찾겠노라 다짐했지만 막상 찾아놓고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는가? 꽤 구체적인 상황을 설정해놓았으니 망설임없이 있다. 라고 대답할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있다면 내가 조언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 지금 당장. 덤으로 2번밖에 만난 적 없는 사람에게 관절기를 걸었을 때의 해결법도 알려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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