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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테루시마와 사귀고 떠난 첫 여행, 일정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보인 큰 잡화점에 잠시 멈췄다. "아, 유우지 잠시만. 나 사갈거 있어." "그래. 들어가기 전에 다 사가야지." 들어가면 나오기 귀찮다고 말한 테루시마는 (-)의 손을 잡고 잡화점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더 넓네." "같이 찾아줄게. 뭐 사려고?" "나 인공눈물. 깜빡하고 못 챙겼...
이메레스 / 트레짤 사용 다수(모에화그림도...많은...듯?) 제 캐만 있는 건 아닙니다 만화 유혈 및 성적 스킨십(키스) 기타 등등 뭔가가 있음 첫번째 짤은 미방용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 커미션
난 요구하지 않았다. 그러나 멋대로 부르라고 했다. 숫자. 시타. 1. 두 사람이 각자에게 느끼는 포인트 정방향 인간 인간성, 단계적인 인간의 발전. 상대방이 앞으로 어떤 방향이든 걸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에게 시선이 가게 된다. 스스로 진보하고, 타인의 협력 보다는 스스로 이겨내고, 자기가 닦아온 항로에서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는 모습. 2. 애정 ...
2022.12.28 날씨:갑자기 비가 내림 오늘을 이동혁의 기일이었다 이동혁이 살아있으면 지금 우리와 이동혁은 어떻게 지내고 있겠느냐는 생각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내가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이동혁을 살릴 수 있을까...? 내가 옛날에 봤던 이동혁은 내 말을 절대 들을 일 없는 애이다. 날 싫어했던 녀석이니까… 근데 이동혁은 알까 내가 자길 좋아했던걸 ...
필수 확인사항 얼굴 위주 샷 주력, 모션 디테일 뜯어 찍기 전문주로 개인집 내부에서 검은 배경 + 자연광 촬영논 타겟팅 스킬 및 감정 표현 위주 + 표정 중요! 평균 20분정도 진행하나 보통 시간 제한 없이 촬영촬영 중 디스코드 등 화면 공유로 실시간 상황 공유지포스 필터 + 후보정 으로 진행타겟팅 스킬 · 자유탐색 · 필드 출장 · 2인 이상 촬영은 드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림과 그린 분에 대한 비방과 피드백을 하지 말아 주세요.* *글과 쓰신 분에 대한 비방과 피드백을 하지 말아주세요* *그림 저장, 캡쳐, 개인소장, 도용, 트레이싱, 모작, 참고, 3차 창작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몇 분을 제한하여 칭찬하지 말아주세요* 2022.9.16~2022.12.4 펑크 X 공동주최자 @gwamms11 @cho_pin...
* 원기의 서함 호칭, 첫 문단 추가, 두번째 대사 수정되었습니다. (22-12-16 오후 3:35) * 솸찬 / 팡푸 리얼물을 지향하지만, 각 캐릭터에 대한 설정 등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소설 진행을 위해 작가의 상상으로 그려낸 이야기가 많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댓글, 좋아요는 연재하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 빠른 전개 없습니다. 실제 서로에게 ...
모로후시 타카아키에겐 동생이 하나 있었다. 천재라고 칭송받는 타카아키보단 미숙했지만 착한 동생이었다. 그런 동생이 가족을 내외하기 시작한 것은 타카아키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때였다. 타카아키에겐 사춘기가 빨리 온 것이니 걱정말라고 하면서도 부모님은 계속 동생과 대화하려 했고 결과는 좋지 못했다. 동생은 끝까지 침묵했다. 잔혹한 산업구조가 낳은 졸음운전으로...
답지 않게 잔뜩 긴장한 얼굴로 매버릭은 가와사키에 기대어 서 있었다. 손끝을 괜히 문질러 본다거나, 무스탕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 넣어본다거나, 고개를 푹 숙인 채 바닥만 보던 그는 기어코 자신의 바이크에서 한 걸음 성큼 걸어 나왔다. 그리고는 몸을 빙글 돌리고서 시트에 올려둔 헬멧을 집어 들었다. 평소 매버릭이 바이크를 어떻게 타는지 아는 동료들이 보았다...
컨셉은 '죽음의 불길 속에서 마지막 춤을 추는 찬자혜'. 혼자 저승길 가기가 겁냐느냐면서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추자는 자혜가 보고 싶었어요... 아코디언은 두 사람의 인생을, 타악기는 자혜의 구두소리를, 바이올린은 공손찬의 말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세 악기 모두 여운 없이 딱 끝기죠. 북방의 귀신과 같은 조성을 사용합니다. 이것으로 두 곡이 연결...
빛의 전사가 평생의 반려를 만난다면 그라하는 어떤 반응일까 상상하며 그렸습니다. 바쁜 와중에 그린거라 그림의 퀄리티는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공식 설정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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