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펠릭스가 처음 가진 감정은 호승심이었다. 용병 출신의 교사. 흑수리반의 담당이 되었다는 사실이 관심을 가지게했다. 그 디미트리를 도와준 인물이라. 다른 반의 반장들도 있었다고하지만 결국 그 현장에서 처음 만난 이들을 자연스레 직접 지휘하고 도적들을 쓰러트렸다는 실력이 궁금했고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다. 어어딜가도 실력으로 쉬이 뒤지지 않을 이들을 이끌었다는...
"그러니까요. 전부 저희 탓으로 돌릴 것이 뻔한데, 어떻게 하겠나요.“ 뛰놀기 좋은 환경이라면, 건물 안이 아닌 바깥은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조용한 주변 하며,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 서로를 제외하고는 그닥 시끄러울 일조차 없었다. 그런 것만으로 생각한다면 꽤나 좋은 환경이라 생각되었지만. 실내에서는 얌전히 걸어 다니라는 교훈이라도 안겨주고 싶으셨던 걸지도...
01_첫 실습 "레아! 오늘 첫 실습이라며? 화이팅!" "진짜 말도마라 개떨려죽겠어.." "에이 뭘. 잘할 거면서. 나 오늘 교양이라 밥 따로 먹을게. 내일 봐~" 멀어지는 신디를 향해 손을 흔들고 뒤돌아 복도에 섰다. 천천히 실습실 앞까지 걸어가 문 앞에 섰다. [실습실 B407] 레아는 깊게 심호흡을 한번 했다. 차트를 품에 꼭 안고 배웠던 내용을 머릿...
1032-1. 몇몇 귀빈들이 포함된 무도회, 어디선가 꺼림칙한 시선이 따라붙는다. 제 곁에 있는 인물을 바라보는 건가 싶어 자리를 옮겼으나 그 시선은 집요할 정도로 제게 달라붙었다. 왜 이렇게 시선을 주는거지? 귀빈들 중 제가 본 적 있는 사람이 있나 기억을 짚어봤으나 짐작가는 부분은 없었다. 무도회가 이어지는 내내 그 시선이 제게서 떨어지지 않아 대화를 ...
- The Story Unfolds 커버 || 다즈비 https://youtu.be/QUZk9MkP6Ic 원곡 || https://youtu.be/ktGRO8tCBqs - 하시타이로 커버 || 다즈비 https://youtu.be/qvGAePHDVGg 원곡 || https://youtu.be/eSRK0uwycuw - Summer Song 커버 || 다즈비 ...
제네비바샤 랑 캄린의, 1039년 이후 보내지 못한 편지의 첫 문장을 옮겨 적은 것이다. 언제고 펜과 종이가 있다면 적어내려갔던 것. 하지만 랑의, 제네비바샤의, 캄린의 이름으로는 단 하나도 부치지 못했으므로 쓰고, 태우고, 쓰고, 태우길 반복한 것 몇 장, 여전히 처음의 문장 그대로인 것 몇 장. 온통 돈이나 보석 뿐이 들어있지 않은 가방 가장 안쪽에 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전쟁은 모두가 자신도 모르게 증오에 물들어요. 당신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 위에서 인간이자 악마였고, 앞으로도 죄인일거예요. 그래서 아무도 그날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겠죠. "...1소대장이, 지그문트가 뭐라고?" 불과 반년도 채 되지 않은 이야기이다. 쌍둥이 지그문트의 부상 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꽤 잔혹한 부상이었다. 몸의 절반이 불에 타버...
눈을 뜬 토돈은 누군가의 어깨에 자신의 몸이 올려져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자신을 들고 걸음을 옮기는 이에게서 흙냄새가 났다. "타르샤훈?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토돈이 버둥버둥 거렸지만 꿈쩍도 하지 않고 동굴같이 어둡고 축축한 곳을 타르샤훈은 묵묵히 걸어가고 있었다. 만약 토돈을 죽인 게 타르샤훈이라면? 이렇게 가드랑 성 내부에 아무런 제재 없이...
미라벨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였어. 언제부턴가 불시에 시간여행을 하게 되기 전까지는..!! 처음 몇번은 아주 짧은 시간뿐이었어. 그리고 그 몇번의 시간여행을 거치는 동안 이 알아낸 건 딱 한가지였지. 바로 그곳에서 보낸 시간에 비해 현재에서 흐르는 시간은 아주 짧다는 것! 참, 그리고 한가지 더. 시간여행을 하는 동안 미라벨은 깊은 잠에 빠져버...
뜰빛탐정 주영×하늘(GL)완결이후시점호감 주영(>)<<하늘※T.W※ 애증, 키스, 어두운 분위기 우리 친구지? 그런 이상한 말을 꺼낸건 너였어 지름길의 표지판은 끝까지 가보자, 새로운 길이 있을 수도 있잖아. 친구, 하늘은 그 날을 기억한다. 이 아스팔트 도로를 혼자 걷게 된 날을. 말소리 하나 없는 이 도로 위를 한 사람의 발소리로 채워가...
"앞으로도 네 곁에 있을 악마가 나였으면 좋겠어." 당신 앞에선 언제나 저절로 지어졌던 미소가 사라진다. 거울을 보진 않았으나 지금 짓는 표정이 평소의 여유 있던 미소와는 정반대의, 가장 싸늘하게 굳은 표정이라는 것쯤은 알았다. 아, 이렇게 표정 관리 못 하면 안 되는데. 억지로 올리는 입꼬리가 경련하듯 떨렸다. 안 그래도 차가운 손이 더 차게 식는 느낌이...
네 안에 호랑이 3 5일째 낮 "그래서 그러셨구나..." "위험할텐데..." 괜찮아. 살아있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위험한 편도 아니더라고요. 여주가 갈비찜을 와앙 하고 물어뜯었다. 보호관찰실에서 지내는걸 삼천모을때까지 비밀로 하려고 했건만 이렇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전 여주주임님이 죽음으로 저를 지켜준다는 뜻인 줄 알았지 뭐예요! 성찬이 헛헛 웃다가 태일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