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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 작가❤️독자 감사이벤트(2) 구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https://posty.pe/jb4k5v 란드림 린도드림 코코드림 마이키드림 산즈드림 카쿠쵸드림 못치드림 타케오미드림 = 범천 드림~~ 처음에는 하이타니 드림으로 쓸려다가 범천드림이 되어버렸어영~~😘 오타주의!! 급전개 주의!! 개연성 없음!! '끼이익 콰앙' 코코가 애먹고 있던 거래를 ...
中下 6월의 밤은 조금 늦게 찾아왔다. 퇴근을 하며 센터를 나서던 승관은 가만히 서서 아직도 낮의 흔적이 남아 있는 하늘을 확인했다. 조금씩 밤의 경계가 번져가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자리에 남아 있었다. “해가 길어졌네.” 택시 앱으로 호출한 택시가 도착했다는 알림을 확인한 승관은 서둘러 센터 정문으로 나갔다. 마지막 수업을 마친 후 강사실에서 확...
미첼이 기사가 된 이유는 그의 왕 때문이다. 그의 왕은 그보다 3살 위로, 미첼은 항상 이 사실을 기억한다.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세상을 본 자, 세상의 맛을 안 자, 문명의 일부를 베어 먹은 자, 독을 만져본 자, 말을 배운 자, 혀를 도둑맞은 자, 이름을 쟁취한 자. 왕이 아니었다면, 미첼은 한참 동안 부랑자 생활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얀 거북 껍...
※ 언데드AU 일상물 ※ 해당 소설은 24님(@24_jabtang)의 연성을 모티브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24_jabtang/status/1537388437233274880?s=21&t=w2XYsZG3rQTlVPak8_pwrQ) 언데드는 부패하는가? 이 주제를 두고 수많은 학자들이 갑론을박한다는 사실을 어느 누...
Although 2022 didn't quite end yet, I consider "Freezing Order" the best book I have read since the beginning of this year. While I was reading it, I was shocked that this is not fiction and that the ...
장마가 으레 그렇듯 예고도 없이 쏟아지기 시작한 굵은 빗방울은 그칠 줄을 몰랐다. 분명 아침에 덜 뜬 눈으로 꾸역꾸역 시청한 일기 예보에서는 하루 종일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건만, 예쁘고 쭉쭉 빵빵한 기상 캐스터 누나한테 홀려서 혹시 모르니 예비용 우산을 챙기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무시하고 거역한 죗값을 치르는 것이라 생각했다. 좁은 처마 아래에 제 몸과...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 눅진하게 쳐진 몸을 끌고 갈 때면 언제나 그런 게 생각났다. 과일향 하나 없이 독하기만 한 담배, 땀 없이 매끈한 맨살, 잔뜩 힘이 들어간 손아귀의 악력. 나는 그 무기력함을 싫어하는 사람이었지만 그렇다고 싫다는 사람을 붙잡고 공허한 사랑을 요구하고 싶지 않았다. 그날따라 충동적이었고 그날따라 몸이 뜨거웠다. 몸에 열이 오르니 머리가 어지러웠고 안 그...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2891203/chapters/81624169 written by Charlie_Balle 작가님 허락 받고 번역하여 올립니다. *총 16개 챕터의 글이고, 번역 진행 중에는 챕터마다 포스트를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을 끝내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정리할지 미정) **러시아어는 기울...
i stopped being resentful of some things that could very likely have been done based on others in similar positions as i did a while ago not because i am truly fine or like free from resentment but mo...
결국은 마주했다. 그토록이나 쫓던, 실종이 됐다던 제 선배를. "선배." "야, 따라와." 재빠르게 주변의 눈치를 보며 태주를 잡아끄는 손길에 태주는 속절없이 동훈에게 끌려 외진 골목으로 들어갔다. 주변을 살피던 동훈의 눈빛은 불안해 보였고, 태주는 그런 그가 '송준수'가 맞다는 확신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실종 됐다고," "태주야." "네." "이유는...
++ 23/05/24 곧 삭제 예정인 포스트입니다! 혹시라도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일 마지막 부분에 소액 결제창을 달아놓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인기가 많은 사람은 피곤하다. 아, 정정한다. 인기가 많은 사람 주변에 있는 사람은 피곤하다. 내가 나름대로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얻은 인생철학이었다. 이 거지 같은 ...
아침에 십자가가 꼭대기에 걸려있는 건물에 끌려갔다 왔다가 안경을 맞추러 갔다. 저번에 왔을 때는 투명 뿔테에 익숙해져 있어서 모든 안경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번에는 안경 겨우 이틀 안썼다고 기억이 초기화가 되어 안경이 괜찮아보이는게 꽤 있었다. 근데 "이건 무조건 사야 해!" 와 같은 디자인은 없어서 제일 싼 안경으로 맞추고 왔다. 렌즈 값이 테 값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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