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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2019년 6월 23일, 트위터에 올린 썰입니다. 영혼의 친구, 소울메이트 윤화평과 서현. 현이랑 화평이랑 영혼의 친구인 거 보고 싶다. 있는 tmi 없는 tmi 다 털어 놓을 정도로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화나는 일 등등 모두 다 공유할 수 있는 단짝 되는 거. 우연히 만났을 뿐인데 그런 사이가 되서 정유랑 윤이가 질투하는 거. 똘똘 뭉쳐 그런 둘 보...
- 문알케 '캐릭터' 기반의 SG NOY 오른쪽 CP 카피페 모음집 - A부터 Z까지 깊은 캐해석 없는 CP(중요) 카피페 네타입니다. 가볍게 읽어 주세요. - 등장 CP : AKSG / DZSG / TKNO / TNSG / ANSG - 등장 문호들이 총체적으로 멍청하고 성적인 네타 있음(가벼움) - 사투리 문호의 사투리 틀렸을 가능성 여전히 높음 - Q....
※모브캐들의 등장이 많이 있습니다. '커흑......'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그래, 분명 멍청한 신선 하나가 실력을 보여준다며 설치다가 주인의 봉인을 건드렸다. 그래서 천지해가 나서게 되었고 자신은 몇몇 이들과 함께 각자 정해진 자리에서 후방지원을 맡게 되었다. 다만 예상했던 것보다 주인이 강했고 신선이 마구잡이로 써댄 주술 탓에 주인의 터에 걸린 주술들...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물의 전당안에서는 많은 마족들이 길을 막고있었고 혁명군단 모두 집중을 하여 앞으로 나아가는데 데체가 집중을 하려고하지만 아무래도 아팔이 사라진탓에 마음이 혼란스러워 하였다 "헤드샷!!" '아팔...아팔.... 제발 무사해야돼요 제발....' '데체가 집중을 못하고있어, 아팔이 없어졌기때문이겠지.. 아...
공작저의 메이드 - 2 윤기가 평소에도 치맛자락처럼 긴 망토를 몸에 둘렀었다지만 이건 다른 차원의 불편함이었다. 검은 드레스에 두꺼운 앞치마가 적응이 안됐다. 일에 충실하기 위해 붙어있는 장식은 적지만 단정하게 목에 붙어있는 리본 끝을 매만졌다. 자고로 메이드복이란 섹시함이나 멋보다는 일을 하는데 필요한 실용성을 강조하고 일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색기를 강조...
언성듀엣 팬메이드 시나리오~에우리디케를 위하여~* 공지사항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C)Fuyu Takizato / Draconian(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본문에 기술된 모든 내용은 실제가 아닌 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최후의 별이 시목에게 속삭였다. "누가 꼭 전해달랬어. 자길 용서하지 말라고." 시목, 그 말을 듣고 주먹을 꾹 움켜쥐었다. *** 누군가는 너무 뻔했다. 외면할수록 머릿속에서 또렷해지는 그 사람이었다. "...우장훈" 시목은 담배를 물었다. 장훈을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조금씩 습관으로 자리 잡으며 그의 모습을 조금씩 닮아가고 있었다. 그가 떠난 지금까지도....
* 네가, 조금의 기억이라도 되찾아, 우리를 다시 한번 기억해준다면. “저기에요!” 나는 언제까지고 영원히, 너를 위한 종장을 쓰겠다고. 숨을 헐떡거리며 도착한 병실 앞. 지난 4년간 매일같이 방문했던 바로 그 방 앞에, 마침내 한수영은 섰다. 한 발 늦게 계단참을 뛰어 올라온 일행들이 그녀를 보고 있었다. 한수영은 그들을 보며, 미처 쓰지 못했던 결말의 ...
신청양식 다운로드 페이지 입니다. *주의! 신청 양식은 우선 저(@sadal_DR)에게 DM을 통해 먼저 신청의사를 밝힌 이후에 제출 해 주세요. 예약제이기 때문에 신청서를 제출한다고 바로 작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커미션 상세 페이지 - https://posty.pe/8yj9hj
커튼을 닫아 달빛도 들지 않는 10평 남짓한 방 안, 모니터에서 새어나오는 파란 불빛만이 방을 어슴푸레 밝히고 있다. 먼지덮인 피규어 진열장과 만화책이 빼곡하게 들어찬 책장, 귀여운 인형들이 가득 쌓여있는 침대와 애니메이션 포스터가 벽지마냥 꼼꼼하게 붙어있는 벽이 방 주인의 취미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방의 주인, 눈썹 아래까지 가지런한 흑발을 덮은 ...
397. A5 (148*210) - 55,000 (책등제외) 6~9 글자로 이루어진 영제목 / 닉네임 구매 안내사항, 신청양식 : posty.pe/humxsp 디엠 (@M33__NGC598) 메일 (rlvvvl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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