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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길어져서 포스타입으로 드립니다. 편한 쪽으로 답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끊어가기도 가능하십니다. 모든 것이 짜증 났다. 나를 죽인 것들도, 전사의 맹세를 어긴 것들도, 나의 전승을 비웃는 무뢰배들도, 나를 이야기의 발판으로 삼은 아버지도, ■■■■ 전사들도, 아들을 죽이려 하였던 자도, 나의 사랑하는... 아내 ■■■을 죽인 자도. 그자들이 이 세계에서...
사실 짝사랑같은거 가볍게 해보는 경우는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 정말 찐 짝사랑을 하게 됐어 생각만으로도 막 설레고 빨리 학교가서 만나고 싶고 이럴정도? 근데 중요한건 내가 말 걸 용기가 하나도 없다는거지… 이제서야 가끔 주위에서 좋아하는 애한테 문자 보내고 말거는게 엄청 대단한거구나 싶더라 아 내가 짝사랑을 하게 된 계기는 되게 간단해 쉽게 말해서 그냥 한 ...
여자가 떠났다. 잠시 아버지의 표현을 빌리자면 마침내 탈출에 성공했다. 아빠들이 일주일을 내리 찾으러 다녔음에도 끝내 여자는 보이지 않았다. 아버지는 지금까지 못 찾는 걸 보니 어디서 혼자 죽어버린 게 분명하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이 맞을 거라 생각하면서도 내심 여자가 좋은 곳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기를 바랐다. 나와 아빠들로부터 벗어난 삶에서, 이젠 평범하...
*영상과 함께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래 글을 토대로 만든 영상입니다. 네가 떠났다. 영원히 내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넌 대체 뭐가 그렇게 힘들었던 것일까? 스스로 목숨을 끊을 만큼.. 뭐가 널 그렇게 힘들게 만들었던 것일까. 네가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어 할 때... 난 바보 같이 아무것도 몰랐다. 괜찮다고 하니 괜찮겠지. 내가 그렇게 안...
* 문제시 내립니다 HAUSER & Petrit Çeku - Tango en Skai -그럼 Tango en skai, 난 기타보다 첼로 연주가 더 좋더라고? 사실, 그저 너와 더 오랫동안 함께 있고 싶었을 뿐이야. 그렇기때문일까 언제까지나 네 앞에서 기다리는 말을 했을 때 기뻤어, 그것조차 나에겐 행복일테니까. 𝕀 𝕥𝕙𝕖 𝕦𝕟𝕝𝕠𝕔𝕜𝕖𝕕 𝕔𝕠𝕟𝕥𝕒...
▶ 닉네임/입금자명 친애하는 나의 달님, / 장한림 ▶ 캐릭터의 이름 자료 순서대로 (1) 임아름 (2) 윤 현 (3) 곽하주 (4) 이서결 (5) 서윤슬 (6) 위해루 에요! ▶ 캐릭터 자료 (1) 임아름 혹시 싶어 캐릭터 프로필 링크를 남겨놨어요. 추가적인 느낌이 필요하시다면 참고해주세요 (^____^)" 활발한 / 사교적인 / 솔직한 / 낙천적인?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진심은 본래 진동과도 같아서, 공명하게 되는 법이다. 무심코 솔직해질 것만 같은 진동이였다. *늦었습니다…편하게 이어주세요
파생된 것이 분명한 나는 뿌리를 찾고 있었다 관할 밖의 동력 핑곗거리가 필요했다 고작 종이와 잉크인 주제에 나를 탓하는 장 폴 사르트르를 나는 손쉽게 때려 눕혔다 그의 사상은 단단히 잘못되었다 나는 모세포부터가 고장났다 고장난 명치 깊이 고장난 척력으로 토해낸 눈물은 흐르지 않고 솟구친다 흐르는 대로 살 수가 없다 수가 없어 속수무책인 몸이다 나는 모른다 ...
유독 백의 설화만 어딘가 빠진 것처럼 내용이 부족한 것 같은 느낌에 그 설화를 길게 풀어 보았습니다. '이무기의 꿈_3'에서 이어지는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정리를 다 마친 후 유예가 나가자 나는 침대에 누워 여령을 끌어안았다. 여령을 끌어안았음에도 고통과 갈증이 느껴졌고 허무함이 나를 나락까지 끌어 내렸다. 여령이 아직 달의 신이 되지 않았기에 반려...
“어디 가요?” “잠깐 사무실에 다녀올 게” “이 시간에?” “응. 잠깐이면 돼.” “안 가면 안 돼요~” “일은 해야지 이 아가씨야~ 문 잘 잠그고 있어.” “알았어요~ 빨리 와야 돼요~” “응.” “치…” “왜?” “모 잊은 거 없어요?” 짧은 입맞춤.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 나의 하루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사이 쉼표처럼 네가 있다. “어? 뭐야...
* ※유혈 표현 有 귓속을 더럽히는 너의 웃음소리에 토악질이 나올 지경이다. 네놈의 머리카락이 내 손가락을 간지럽히면, 마치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제 주제도 모르는 게….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나 싫어했던 적이 있던가. 심지어 나의 가족마저도 사랑했던 나였다. 그런데 이 거머리 같은 엘프 한 놈이 나타나선, 세상에서 오직 자기만 행복한 ...
7. 잼동 엔시티 내 배틀호모 양대산맥 동런, 잼동. 이동혁이 황인준 못지 않게 나재민이랑 티격태격 대지만 황인준하고 티격태격 대는 거랑 나재민하고 티격태격대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고 결도 다름. 동런이 티격태격하는 건 그나마 귀여워보인다면 잼동은 무서움...얘네 둘이 싸우면 정말 뭔 일 날 거 같은 그 느낌? 그리고 얘네 둘 같은 경우엔 이동혁이 나재민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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