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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죠사이 고교 배구부의 주장이자 세터인 남자와 부주장이자 에이스인 남자. 그들의 관계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예를 들어보자. 오이카와에게 하루 스케쥴을 읊어달라고 부탁을 해봤다.-"어, 스케쥴? 별 건 없어~ 이와쨩 만나서 등교하고, 수업 듣고, 이와쨩이랑 밥 먹고, 음, 또 수업이네. 그리고 배구하고- 이와쨩이랑 집에 가지. 근데 그건 왜?"-보라.같은...
[가이무드라이브/코우신] 구름처럼 *가이무 엔딩스포가 존재합니다* 슬슬 날이 추워질 때였다. 두꺼운 겉옷을 입을 필요까지는 없었지만 그래도 꽤 쌀쌀한 날씨다. 넓디넓은 잔디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니 이보다 더한 평화를 찾을 수 없을 정도였다. 그저 하늘을 바라본다. 구름이 느릿하게 흘러가고 있는데 이곳에서 멈춰있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뭘 하는 ...
2. 사하2 녀석의 집에는 늘 수십 종류의 약 봉투 따위가 정리도 되지 않고 늘어서 있었다. 약국에라도 온 것처럼 감감한 특유의 약 냄새. 대체 이게 다 뭐야, 물으면 녀석은 통증이 가시질 않는지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퍽 장난스럽게 대꾸했다. 내가 몸이 원체 약해요. 니가? 아니 이거 좀 섭섭한데. ‘두통이 좀 있어요. 어릴 때부터.’ 생각해보면 녀석은 온갖...
신학기의 저녁이었다. 막 어스름이 내려앉은 거리에 늘어선 술집마다 조명이 환했고 어디에든 끝도 없는 인파로 아우성이었다. 대학가 최고의 대목, 신입생들을 꽉꽉 눌러 채운 주점들마다 열기가 떠들썩했다.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미 만취한 녀석들의 술주정이 물씬 달아오른 분위기를 타고 흥행을 거듭하고 있었고. 아오미네는 가장 안쪽 테이블에서 마지못한 얼굴...
익숙한 공간이었다.캐시는 책상 위에 엎드린 채로 불만을 터뜨리고 있었다. 볼을 잔뜩 부풀린 것이 어지간히도 불만스러운 모양이었다. 못마땅한 일이 있을 때면 괜히 발로 바닥을 툭툭 차는 버릇은 여전했다. 그 모습이 귀여워서, 레너드는 저도 모르게 웃음을 터뜨렸다.[ 채드 그 자식, 좀 더 괴롭혀줄 걸 그랬나봐요. 아직도 분이 안풀려!!][ 왜 그래 캐시.][...
* 후회공일까...? 그냥 집착공이 아닐까...?(아련 아마도 베임님은 이것을 생각하고 키워드를 주시진 않으셨을텐데...(아련아련 게다가 선배는 잘라먹음 ㅌㅋㅋㅋㅋ 선배가 나오는 뒷이야기도 있었으나 쓰다가 넘 현타를 맞아 지워버림ㅌㅋㅋㅋㅋㅋㅋ * 오랜만에 넘 신나게 앵스트를 달려버리고 말았네요. 너무 프롤로그같은 급마무리ㅋㅋㅋㅋㅋㅋ 뒷 이야기.... 네 뒷...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기지개를 키는 팔이 늘씬하게 올라간다. 존 해리슨은 간밤에 미쳐 내리지 않은 블라인드를 마저 내리고는 뒤돌아 침대에 한참 쿨쿨 자고 있는 파트너의 등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평소와 같은 잠자리지만 가슴팍에 한 압박붕대가 불편한 모양이다. 물론 붕대를 가슴에만 한 것은 아니다. 왼쪽 종아리에도 붕대가 감겨있다. 팔에는 자잘한 타박상이 있고 손 등은 빨갛게 겉피...
Lazarus 아담 존스 토니 발레르디 1. 아담 존스는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를 잃었고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다. 그녀는 아담을 귀애했지만 병약한 노인이 어린 아이를 돌보는 것은 녹록지만은 않은 일이었다. 이윽고 조모마저 세상을 떠나자, 아담은 유년 시절 내내 친척집을 전전하며 지내게 된다. 그러나 아담은 그런 자신의 삶에 굴복하고픈 맘...
본즈는 C급 센티넬,커크는 S급 가이드. 본즈는 센터에서 주기적으로 가이딩 받으면 폭주 위험성도 없고 능력도 흔한 염동력 하나뿐임. 그다지 강하지도 않음. 그냥 일상생활에서 응용하기 좋을정도? 그래도 센티넬이라고 항상 두통에 시달리고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됐음. 가이딩 받을 때 외엔 편히 쉬어본적이 없음. 센터에서 가이딩 받을 때는 일정한 금액을 내게...
#1 여느 날과 같은 하루, 정말 한심하게도 제 말 한마디에 서둘러 크림빵을 사러 뛰어가는 네 모습을 바라보며 짧게 혀를 찼다. 어디 가서 저게 내 형이라고 말하기도 쪽팔리겠네. 짧게 읊조려진 한마디. 그리고, 왜인지 네 뒷모습에서 떨어지지 않던 제 시선. 제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조차 자각하지 못한 채, 네 모습이 제 시야 밖으로 완전히 멀어질 때...
스티브 로저스는 아주 유용한 가이드였다. 그 누구에게나 반응했고, 그와 닿은 센티넬들은 늘 평균 이상의 진정 수치를 기록했다. 거기다 태양신의 현신이라고까지 칭송받는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유명해서, 덕분에 그와 닿지 못해 안달이 난 센티넬/일반인들이 연구소 정문까지 줄 서있을 정도였다. 문제는, 그가 별로 친절하지 않다는 데 있었지만." 싫...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에 올렸습니다. 뒤에 계속 추가해서 재발행합니다. 센티넬 토니랑 가이드 스팁으로 하워드가 토니 좀 일찍 낳아서 어린 토니가 스티브 만난적 있으면 좋겠다. 스타크부부는 예민해서 늘 칭얼대던 어린아이가 스티브 품에 안기자마자 놀랍도록 편안한 표정을 하는 걸 보고 놀랐음. 이때는 센티넬이랑 가이드에 대한게 거의 알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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