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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끝에 느낌표가 하나씩 늘어가며 나를 압박 해 오는 때에도 나는 오직 집에 있을 미래와 레미 생각 뿐이었다. 독박 육아를 시키고 싶지는 않았는데. 녀석이 워낙 고집을 부려서, 대학 졸업장을 가져다 달라고 생글생글 웃으며 멱살을 쥐는 바람에. 사실 미래가 무서워서 지긋지긋한 대학 생활을 당장 접을 수도 없다. 동기들에게 탈탈 털리고 몽롱한 정신으로 강의실을...
뭐든지 너랑 함께 하고 싶고, 최소한 나와 함께 있을 때 만큼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아껴본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그냥 네가 너무 좋은 거 같아. ... 테라무라 켄타로,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아마 명확히 답할 수 없을 것이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무언가....
아~ 한국인은 이런 거 못 참는 법이라구... 졸업장부터 줘~ ❄이름 : 이다홍❄나이 : 19세❄성별 : XX❄종족 : 인수/ 랙돌❄키&몸무게 : 167/ 52KG❄외관 : (자세한 외관 사진 댓글 첨부) 피부가 굉장히 하얀 편, 뿌리 쪽은 갈색, 밑으로 가면 백발의 투톤 머리. 벽안. 캐기준 왼쪽 눈 밑에 점. 한 쪽 귀는 베레모로 가리고 있어 보...
새장 속의 파랑새 나는 비상을 하고 싶다 비행이 아닌 비상을, 중학교 2학년, 비상을 꿈꾸던 나는 비행에 헛 발을 디뎠다. 모든 게 싫었다. 매일 스스로를 밑바닥으로 조그마한 날개를 펼치며 더 세게, 더 멀리, 더 깊이, 나는 비행하였다. 하늘을 보면 이 세상에 멸시를 당하듯, 온몸에 차가운 겨울바람이 내 혈관을 타고 흘러 뼛속까지 날 시리게 만든다. 마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집 나와서 산지는 좀 됐다. 동생 생일날 케이크 사러 간다는 말 한마디 하고 집을 나왔다. 이 가족은 내가 없어야만 완전히 행복 할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출 하고 싶어서 쥐어짜낸 변명이 아닌가 싶지만. 동생 생일엔 늘 눈이 왔다. 펑펑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한강을 걸었다. 다리 아래로 떨어져볼까 했지만 김선우가 매달리는 바람에 실패 했었던 것 같다...
이어집니다. "왜 사는 거야?" "응?" "다들 말야. 살아서 좋은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다들 꾸역꾸역.. 평화유지군 눈치를 봐 가면서, 애써 캔 걸 몽땅 캐피톨에 뺏겨 가면서.." 호수 위로 색깔이 특이한 새 한마리가 날았다. 기현의 형은 저렇게 특이한 색은 캐피톨에서 흘러나온 종들이라고 설명했었다. 그곳의 브리더들은 수요에 맞춰 온갖 기이한 것들을 탄생...
㋛ 졸업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런 것도 추억이라고 생각해야지 이름 이정애 나이 19 성별 xx 종족 페르시안 키 몸무게 157cm 46kg 외관 성격 다정한 타인에게 친절함을 베풀 줄 알며,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 특유의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따스함을 지니고 있다. 솔직한 자신만의 가치관...
이 이야기는 전 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원활한 스토리 흐름 이해를 위해 전 편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국장은 기본적으로 여국장인 설정입니다. 대기실 문을 열고 나가자 국장의 예상대로 대강당은 디스시티의 기자란 기자들은 전부 몰려온듯 대강당을 꽉 채우고 있었다. 평소에는 기자들이 와도 자리가 넉넉히 남았던 대강당이었지만 지금은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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