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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부 마지막 대차게 말아묵고 괜히 써보는 특별편. *하트 댓글 구독 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영감의 원천이 포타 알림인 작가랍니다. *카톡 시점은 숫자 달아서 표시해뒀어요. 년도 신경 쓰지 마시구 연재분 내용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추억팔이에요. *기주의 재현이 저장명 변천사 중 "정재현"이었던 시기만 추렸어요. 1. 계약 초반 싸...
"야, 토마토!" 헐. 토마토 울어? 이어진 한 남자아이의 말에 훌쩍이는 소리가 나며 재현이 울기 시작한다. 어릴 적부터 발표같이 시선이 집중되는 자리에 서면 재현은 얼굴이 빨개졌고, 어린 친구들은 그런 재현을 토마토라고 불러댔다. "야 너희들 그만 안 해? 선생님 불러온다?!"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앙칼진 목소리에 남자애들 무리가 뿔뿔이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렇게 길고 길었던 식사가 끝나고 웃으며 인사하는 재현의 인사를 무시하고 차에 탔다. "소름끼쳐" "뭐? 뭐라고?" "아무 말도 아니에요" 그래 내가 정재현을 좋아하면서 한번이라도 걔한테 가까이 다가가 본 적이 없었으니 걔 진짜 본 모습을 몰랐었다. 그래도 정상적인 아이 일거라 생각했지... 이럴 줄 알았겠냐고 내가... "먼저 말 못했네, 많이 놀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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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친한 친구에 윤오만 추가해 두고 데이트할 때 찍은 사진 스토리 올리기. 몰래 만나는 거라서 .. 들키면 윤오도 끝이고 나도 끝인 거야. 근데 사실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을 것 같다, 우리 사이. 근데 너무 바빠, 정윤오. 연습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면서 이름도 원래대로 「윤오」로 바꾸고 .. 핸드폰만 붙들고 있다가 연락이 와서 호다닥 확인하는데...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시간은 부쩍 빠르게 지나갔다. 유리 온실에서의 소란과 정재현과의 대화는 약 일주일 전, 기말고사가 마무리된 시점이었으니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호그스미드에서 보내다니!" "학기말에 집에 가져갈 기념품을 사서 돌아와야겠어." "푸핫! 이번에 산 크리스마스 리스는 다음 년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무료글입니다. 결제선은 소장용이에요. 을. 갑을 관계에서의 그 을. 내가 하는 모든 사랑에서 난 항상 그 을을 맡고 있다. 나도 한 번쯤은 꿈꿔왔었던 적이 있다. 누군가 나를 끔찍히도 사랑해주고 질투해주고 예뻐해주는 그런 상상. 말 그대로, 상상. "여보세요? 어디야?" "음... 왜...?" "우리 오늘 1시까지 만나기로 했잖아." "아.. 맞다. 나...
왜 이리 도련님 같지 어릴 때부터 봐온 자기랑 동갑인 하녀한테 비틀린 애정 가져서 제 곁에서 안 떼어놓으려고 온갖 수를 다 썼는데 결국 돌아온 건 [도련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주가 처음 저택에 발을 들인 건 정재현이 학교에 입학을 하기 직전의 겨울. 가진 거라고는 짐이 들어있는 가방 하나와 몸뚱아리뿐이었음. 이 저택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정...
제이와 초이 talk 초이=최(Choi)여주 항상 여주 밥 먹이려고 노력하는 정재현 밥 먹을 장소 지켜 BC: la Biblioteca Central 중앙도서관 줄임말 pq: por qué? (왜?) • • • 40분 후에 후문으로 나온 여주 백반집 얘기할 때부터 미리 정보 알아두고 가게에 자리 잡아놓은 정재현 과방 간다고 아씨 안되는데 이젠 정재현도 써 ...
"누나, 조금만 더 기다려 줘요. 금방 돌아올게." 네가 내게 남긴 마지막 말이었다. 네가 그날 내게 줬던 시계는 어느새 멈췄고, 나는 그 시간을 네 흔적이라고 생각하며 그 시계를 볼 때마다 네 생각에 잠기곤 했다. 재현아, 잘 지내는 거지? 네가 지금 어디에 있든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보고 싶다. 오늘은 네가 날 떠나간 지 3년이 되어가는 날이었다....
(이 글엔 술, 담배, 클럽 등 불편한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 주세요.) '물려 받기 싫습니다.’ ‘너여야만 해. 네 형은 그릇이 못 돼.’ ‘그래도, 그래도 형에게,’ ‘더 이상의 언쟁은 그만하자꾸나.‘ 김도영은 회사 경영하기가 싫었다. 그냥 그저 자기가 어렸을 때부터 해오던 바이올린을 하고 싶었다. 제일 잘할 수 있으며, 제일 자신 있어 하...
그건 그렇고 오늘 새로 안 사실들이 많네 그럼 너는 괜찮은 사람이냐 동혁아 그게 무슨 뜻이야 내가 여주를 너한테 맡겨도 되냐 이 말이야 형도 여주를 너만큼 아끼는 건 알 거 아니야 ㅋㅋㅋ그러면서 집 앞에 두고 가냐 그게 오빠 마음이다 형 내가 형이었잖아? 누나 찬 바닥에서 자는 꼴 절대 못 봐 그래 그럼 이제 걱정 말고 뒷일은 형한테 맡겨 아니 형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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