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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본가를 떠나 자취를 시작한 지 7년차. 이번 겨울이 끝나면 8년차에 접어들게 된다. 대학에 진학하면서 7평짜리 원룸에서 시작한 자취 생활은, 취직을 하고 동거인을 구하면서 15평 아파트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7년 동안 이사 경력 4번, 평균 거주 기간 1.75년. 나는 한 곳에 자리를 잡으면 웬만하면 그 집에서 쭉 사는 편이었고, 그 때문인지 내 집에는 점...
이 글 처음 작성할 시점에서 새로 그린 그림이 한 장뿐인게 함정인데 가끔 그릴 때마다 갱신해서 올릴 생각임 (모아서 올리려니까 너무 간격이 길어질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저번처럼 한 포스트에 한두 그림씩 올리기에는 뭔가 좀 그래서 그냥 뭉텅이로 올릴 생각입니다. 21.06.08 꿈에 나온 노아 (+엘) 21.06.14 낮잠 자다 본 퀸시 21.06.16 어젯...
나재민은 영덕에서 제일가는 대게집, 나나수산의 금지옥엽 외동아들이다. 1. 나재민은 대게철이 되면 종종 나나수산 홀 알바에 동원된다. 나나수산은 영덕시장에 위치한 대게 전국배달 전문점이라서 관광객들이 직접 와서 식사하는 빈도는 낮은 편이다. 그래서 재민이의 부모님은 갓성비 알바생 집돌이아들 나재민을 주말마다 고용했다. 손님 한 번 받을 때 마다 만원! 구미...
나 정공룡. 향년 29세. 인생을 바칠 덕질을 시작하다. 길게 늘어진 입장 줄이 박덕개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를 보고 수군대는 소리도 들린다. 얘기를 듣고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왔다지만, 이 정도 인지는 몰랐다. 남성이 우리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데도 우리 쪽에 시선이 몰린 건 맞았다.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자 수현이가 설명해줬다....
16 지민은 심드렁한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부름에 응한 것은 딱히 그녀에게 별다른 마음이 있어서라기보다, 어차피 제가 나오지 않으면 회사로 찾아올 게 뻔한 그녀의 막무가내 고집 때문이었다. 그냥 원하는 대로 해주고 빨리 자리를 뜰 심산이었다. “나 다시 들어가야 해. 간단하게 말해.” “…지민아.” 그녀가 머뭇거리며 한참을 달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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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지민에게서 생수병을 건네받은 태형이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고는 빈 생수병을 쥐어 찌그러트렸다. 지민은 빠드득 소리와 함께 쪼그라든 플라스틱이 꼭 지금 제 심장인 것 같았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입만 달싹이던 그 때, 태형이 바닥에 머물던 시선을 들어 두 사람을 바라보며 나지막하게 웅얼거렸다. “내가 잘 못 본 건 아니겠지.” “…” “지민아...
트레틀 사용!
내 이름은 김민수. 18살,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고생이다. 그리고 여기 내 옆에 있는 샤랄라~한 꽃미남은 내 13년지기 소꿉친구인 은도겸이다. "민수야, 여기 머리 뻗쳤다." 흰 피부에 긴 속눈썹, 그리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음에도 빨간 입술. 남자한테 이런 말하기 좀 뭐하지만, 은도겸은 얼굴만 보면 내 이상형에 근접할만큼 진짜 청순하게 생겼다. 물론 얼굴...
내 이름은 김민수. 나이는 18살. 보다시피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고생이다. 그리고 현재 나는 매우 곤란한, 아니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 "민수야..나로는 안되는거야?" 얘는 13년지기 소꿉친구, "크흠, 뭐..내가 그렇게 좋다면야...넌 특별히 사귀어줄게." 이 새끼는 아이돌, "나는 형 밖에 없어. 형, 사귀자. 잘해줄게." 이 자식은 옆집 동생, "민...
^리퀘스트 감사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저는 의료 및 영업 계열과는 오억광년정도 떨어져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간단한 자료조사만을 바탕으로 이 글을 작성했고, 따라서 업계 종사자 분들 시각에서 보시기에 미흡한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모모세 유이치로는 아무 생각 없이 썼을 텐데 진지하게 따져봤자 무슨 소용인가 싶지만서도…. 이런 게 또 ...
14 “왜 찾아왔어?” “…네가 연락을 안 받으니까.” “우리 그때 다 끝난 거 아니었어?” “…정국아.” “일단 저리로 가서 말해.” 정국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은아를 바라보았다. 혹시나 지민과 부딪힐까 싶어 구석진 곳으로 자리를 옮길 심산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발이 땅에 박히기라도 한 듯 가만히 서 그저 정국의 소매를 꼭 쥘 뿐이었다.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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