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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루호도 오도로키 키즈네 야하리 미츠루기 [저, 저질렸어. 결, 결국 해버렸어!! 어, 어떻하지. 하...하하..하하하... 아, 아냐. 괘, 괜찮아. 계획했던 대로 잖아? 이걸로 나는 이녀석한테서 해방이야!! 끝이야!! 이, 이제 이걸 그 멍청한 남자에게 뒤집어 씌우기만 한다면..] + 3월 8일 오전 9시 47분 지방재판소 피고인 제2대기실 (이 느낌....
한예규韓藝叫 040724 사자자리 AB형 177.3cm 62.5kg 좋아하는 것에 흥미를 잃어갈 때가 제일 슬픈 것 같어 공개프로필 성격 (1) 둔하다 감이란 게 없어 남이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돌려서 말하면 예규는 어렵기만 하다. 남이 거짓말을 한다면 예규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것이다. 그래서 차라리 본인이 먼저 남들에게 진실되려고 ...
폐하의 후궁을 오래 유폐하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다는 좌정 윤로공의 간언이 받아 들여져, 경 씨는 그녀의 생일 3일 전에 유폐에서 풀려났다. 동혁은 저녁 밥상 앞에서 이조공으로부터 경 씨가 유폐되었던 명목을 알게 되었다. 그녀가 어전에서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동혁의 어머니는 그 얘기를 듣자마자 깜짝 놀란 얼굴을 했다. 그 이 가요? 아무렴, 그럴 위인이 ...
나가 러프랑 인어나가
너는 꿈은 한순간이며, 행복은 허상일 뿐이라고, 그렇게 말했다. 틀린 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쩌면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 올바른 답이었을지도 모르는 말이고. 다만 그 말이 네 입에서 나오는 것을 듣자니 저도 모르게 일그러지는 얼굴을 차마 펼 수가 없어서. 애써 입술만 잘근 씹으며 너와 시선을 마주하려 노력했다. 시선마저 거두어버리면 영원히 이 간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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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돌던 썰 기반으로 그렸어용~~ (연성해도 상관 없으시다고 표기해두셔서 따로 표시없이 올립니다!!)
"꾸벅졸음숲에는 전설이 있대. 간절히 원한다면 시간 여행을 하고 올 수 있다고 하더라." [단델&호브] 호브의 시간 여행기 '이게 정말 숲이, 자마젠타 네가 부른 것임을 아주 나중에 알았지만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해.' 갑자기 유행한 소문은 크게 부풀어져 박사인 호브의 귀에 들어갈 수 밖에 없어. 꾸벅졸음숲? 그곳은 변함없는 호브의 안식처이자 추억의 ...
성적묘사와 욕설 진짜 아주 찌끔 있는 거지만 주의해주세요... 이제노가 나재민과 헤어지며 한 말은 잘 살아 나쁜놈아 였다.나재민은 이제노에게 들은 그 말에 헤어지고도 한참을 이제노 생각만 하면서 지냈다. 자기가 어쩌다 이제노한테서 그런 말까지 듣게 되었는지 한참을 생각했다. 제노가 싫다는 건 전부 같이 싫어했고 제노가 하지 말라는 건 조금 더 시도해보다 그...
누군가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눈을 감은 채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던 세훈이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죄송한데 문 닫을 시간이에요. 사서가 난처한 미소를 지었다. 도서관 이용시간 마감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세훈은 멍하니 아아, 네에, 대답하고는 컴퓨터로 고개를 돌렸다. 인강이 끝나버려 검어진 화면에 잠이 덜 깬 제 모습이 비춰졌다. 아 망했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루비로 42번길. 지번은 청라동 175-13에 위치한 4층짜리 건물 2층에는 20대 남성 세 명이 살고 있다. 아니 일을 하고 있다. 근데 우리 여기서 자기도 하잖아. 누군가가 반박하듯 말을 꺼냈지만 이렇다 저렇다할 반응이 돌아오지 않는다. 집값이 폭락했을 작년 5월 어느 날, 습관처럼 부동산 앞을 서성거리다 저렴한 금액으로 임대 매물을...
*본 글은 원작과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이 점 감안해 주세요!! 평소처럼 수련이 다 끝난 후 탄지로와 함께 마루에 걸터앉아 휴식을 취했다. 새까만 하늘 위로 커다란 보름달이 빛나고 있었다. 눈을 감고 그 빛을 온전히 받고 있는 탄지로는 아직도 내 눈 앞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탄지로에게 평소 탄지로와는 다르게 묘한 이질적인 소리가 들렸다. 여전히 눈을 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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