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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감 하나 봐라(...) 이건 합작 그림들 중 하나..
※본 글의 시간과 장소는 실제와는 무관하며, 가상 배경 설정임을 알립니다. ※본 글은 슈휘 합작 제출물임을 밝힙니다. 초록을 담은 너 w. 늘봄 B.C.1840. 전 세계를 뒤흔든 전쟁이 발발했다. 인간은 인사불성이 되어 서로를 베고, 물어뜯었으며, 어디를 가든 총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전쟁에서 승리하여 분단된 제국을 통일하는 것. 사람들이 고통스러운 비명...
'11:20 강릉행 무궁화호 도착 타는 곳 7' 전광판에 기차가 도착했다는 안내가 나오자 대합실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사람들이 하나둘 플랫폼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대합실 한쪽 의자에 나란히 앉아 핸드폰을 하던 동주와 건희도 가방을고쳐매고 사람들의 뒤를 따랐다.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연말이라서 그런지 제법많은 사람들이 기차에 오르고 있었다....
분과회담 제2회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분과회 합작 신청 기간: 마감 될 때까지제출 마감: 7/18 8/1공개 예정: 8/22 8/29 기본적인 문의: 주최 사라반트 @060re_ 의 DM으로 보내주세요. 지인 분은 본계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예시: 제출 마감 연장 신청)편집 문의: 하단의 제출 메일 (예시: 윅스 홈페이지에 이런 효과 적용이...
꽃이 피어납니다. 선혜가 하얀 장미가 꽂힌 화병을 들고 계단을 오릅니다. 오늘따라 선혜의 기분이 매우 좋아보이네요. 발걸음이 참 가벼워요. 계단 끝에 누가 있길래 그런 걸까요? [주다영] 이런, 팻말에 이름이 쓰여 있었군요. 재미없게 됐네요. 방에 들어갑니다. 방 안의 호화스러운 침대에는, 다영이가 고요하게 잠들어 있습니다. 선혜는, 혹시라도 다영이가 깰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참여자 : 바나님, 김당최님, 나른님, 돈돈단님, 리망님, 리하님, 램님, 미량님, 보구리님, 주죄추님, 정원님, 지녕님, 칭님, 하비님, 호저님 [ 지조님 어록 또는 대표시킬수 있는 키워드 모음 : 테트리스 / 방탈출 코드가 이상해요 / 동생과 듀엣 / 노래부르다 생긴 자아정체성 혼란 / 조미김지조 / 탈모 / 페도라좌 / 핥짝좌 / 너 왜 나 버려 / ...
오랜만이란 말로 시작을 하고 싶어. 우리가 안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 그 동안 우린 많은 것들을 겪었어. 그 중엔 우리들의 다툼도 존재했을 거야. 다툼을 겪어 낸 것이 우리이기에 우리가 연을 이어왔었지. 그리고 어제 또한 그랬지만, 다툼으로 오늘의 연은 흐릿해졌었어. “지안아!” 여느 때와 같이 넌 날 불렀고. “——— ” 나도 네 부름에 답했지. 그...
레이디버그 꽃말 합작 공개합니다! 1. 노드님 흰 양귀비 망각 2. 레인님 아스포델 나는 당신의 것 흑장미 당신은 나의 것 3. 블루엘님 히스파니카 블루벨 끝없는 사랑 4.따몽님 동백꽃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5. 나르나라님 수련 당신의 사랑은 알 수 없습니다 6. 보석상님 독당근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옆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누구세요?" 나를 마치 진열대에 놓인 물건 보듯 멍하니 응시하던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다. 일말의 생기도 담기지 않은 무감한 목소리가 벌레처럼 뇌주름에 파고들어서 생채기를 냈다. "형… 재미없어."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다. 저기요, 누구신지? 혹시 저 아세요? 아 설마, 제 남자친구? 그쪽 제 스타일 아닌데. 싸운 뒤에 이민호가 종종 건네온 농담이었...
비글_ 안녕하세요 漠然과 함께 ‘꺾지 못한 꽃’을 연재하게 된 비글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4/8) ‘목련’이라는 작가명으로 여러분들을 처음 만나게 될 것 같아요 🎉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러분의 따뜻한 봄날에, 저희의 글이 봄바람과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漠然_ 안녕하세요. ‘꺾지 못한 꽃’을 비글이와 연재하게 된 漠然입...
비글_ 안녕하세요 漠然과 함께 ‘꺾지 못한 꽃’을 연재하게 된 비글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4/8) ‘목련’이라는 작가명으로 여러분들을 처음 만나게 될 것 같아요 🎉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러분의 따뜻한 봄날에, 저희의 글이 봄바람과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漠然_ 안녕하세요. ‘꺾지 못한 꽃’을 연재하게 된 漠然입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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