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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Profile Form §LAF: Profile. No.Name: Eve( 이브 )Age: 17Gender: M (male)Height/Weight: 174cm(굽포 178)ㅣ57kgTribe: 인간Career: 엔지니어ㅣ고장난 무기 및 각종 기계를 수리, 정비한다. 그 외에도 직접 무기를 제작할 수 있으며 기계 다루기가 능숙해 왠만한 기계들은 한 번 ...
피터가 살아 돌아온 이후 무슨 잘못을 저질러도 혼내지 못하게 된 스타크 씨
(이제노x나재민) 속성 가이드코스를 마친 뒤에도 나는 다른 가이드들과 섞여서 훈련받는 일은 없었다. 여타 가이드들과는 상황이 달라서. 어차피 내가 가이드 구실을 할 수 있는 건 나재민 뿐이다. 위급할 때 다른 센티넬에게 가이딩을 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단 둘이서만 합을 맞췄다. 합을 맞춘다고 말하기도 머쓱할 정도로 내가 하는 일은 없지만. 생각을 읽어내는...
(제노는 고등학생, 런쥔이는 대학생의 설정) 얼마나 쌌지? 제노가 런쥔의 배부터 입술도장을 찍어 올라와 런쥔의 아랫입술에 머물렀다. 런쥔은 속으로 수를 헤아리려 눈을 감았다. 설마 또 할까. 다시 자세를 고쳐잡는 제노를 올려다 봤더니 별안간 푸흐흐 하고 웃었다. 런쥔의 이마에 땀이 주르륵 흘러 구렛나루를 적셨다. 제노는 손등으로 런쥔의 이마를 톡톡 두들기며...
by lachry 2017 06 20 좋아하는 것은 너의 옆얼굴이 그리는 흐트러지지 않는 선. 너의 등에 얼굴을 묻고 있는 것. 날개뼈 둘 사이 움푹 들어간 공간은 마치 뺨에 맞춰 만든 옷인 듯 쏙 들어가 맞는데 그 등과 민형의 뺨 사이에 천 한 장이 있든 없든 이제 그 감각을 언제든 똑같이 머릿속에서 재생할 수 있으니 상관은 없다. 민형은 그런 식으로 아...
* 프렌즈 스토리 ver. 책상에 엎드려 있던 은월이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려 겨우 눈을 떠본다. 따가운 전등에 은월이 눈살을 찌푸린다. 눈을 두어번 꿈벅거리다 자신의 앞에 있는 책상을 천천히 훑어본다. 책상의 센터를 차지하고 있는 교재 위로 널부러져있는 샤프와 지우개, 그 앞에 필통과 텀블러가 보였고 구석에 쳐박혀진 휴대폰이 은월의 눈에 들어온다.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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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료 / 사나다 겐이치로 x 에치젠 료마 *성인au(연령조작)/약간의 수위/범죄 관련 소재 포함 *후편 업로드 후 멤버십 전환 예정 헤어진 연인은 꼭 서로 만나고 싶지 않은 타이밍에 최악의 형태로 만나는 법이다. 계단 아래의 로미오 사나다 겐이치로, 30세. 도쿄도 경시청 공안부 소속, 지위는 경시. 나이에서 보다시피 속칭 ‘캐리어’. 1종 공무원 시험...
4. 동혁의 집에서 과외가 있는 목요일. 보충 수업이 일찍 끝난 제노는 어수선한 복도를 가로질러 걸었다. 동혁의 반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햇볕이 드는 창가, 맨 뒷자리에 동혁이 앉아 있었다. 수업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몇몇 애들은 엎드려 잤고, 예습을 마친 동혁은 아는 것을 아는대로 그러취 그러취, 끄덕이며 듣고 있었다. 왜 안 끝나, 이제노 벌써...
by lachry 2016 09 09 보트에 해를 피할 그늘만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돛도 없는 구명보트는 평평한 바다를 느리게 떠돌았다. 민형은 가만히 누워 있었다. 에너지를 조금이라도 아끼는 게 낫겠지. 처음에는 정신만은 격렬하게 움직였으나 그것도 조금씩 조용해졌다. 보트 머리 쪽에 퉁 하고 둔한 충격이 올 때에도 그 현상을 분석하는 고차원적인 활동을...
우리가 결혼을 한다고? 05 w. 이로 제노가 동혁에게 사랑의 감정을 갖게 된 것은 꽤나 오래전의 일이었다. 그게 사랑인지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정의 내리기도 어려울만큼 어느샌가 동혁은 제노에게 친구 이상이었다. 같은 해에 태어난 늑대와 곰, 둘 모두 중종이었어야 하나 동혁은 그러지 못했다. 동혁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정략 결혼으로 맺어진 반류 사회의 흔한 ...
벌써 겨울. 그것도 이제 막 시작한 초겨울이 아니라 1월, 한겨울. 봄이 왔길래 겨울을 보내주고, 여름이 왔길래 봄을 보내주고, 가을이 왔길래 여름을 보내주고, 겨울이 왔길래 가을을 보내주었다. 그냥 의미 없이. 그렇게 흘러 흘러 보내주었더니 다시 겨울이 왔다. 겨울과 함께 너도 왔다. 너는 함께 온 겨울과 같이 무척이나 희고, 희고, 또 하얬다. 눈결정이...
리챙 츄젠 쳉젠 21. 빈 좌탁에 가 앉아 나무젓가락을 타락 뜯고서 음료수로 뭘 마실까 쳐다봤다. 오렌지주스를 마실 건지 사이다를 마실 건지 눈을 껌뻑이며 쳐다보고 있으면 앞에 누군가 와 앉았다. 리사는 쳐다봤다. “뭐 하러 왔니.” 한숨 쉬듯 고단한 목소리. 채영은 리사가 했던 것처럼 나무젓가락을 뜯고 있었다. 리사는 손목시계를 한번 쳐다봤다. “아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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