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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오늘따라 파도가 거세다. 찌는 듯한 무더위는 몇 번의 태풍이 지나간 이후, 선선한 가을날씨로 바뀌었고, 이상하게 올해의 계양진은 흐린 날이 많은 것 같았다. [혹시나, 당신…예전처럼…목소리가 들리거나…보지 말아야 할 것들이 보이면…그러면, 꼭 나한테 얘기해요…꼭…얘기해야 합니다…] 무서운 표정으로 절 붙들고 신신당부하던 윤의 목소리. 그날 이후 단 한...
방 안은 온통 깜깜했다. 아직 밖은 한창 대낮이었지만 온통 커튼을 드리운 방 안은 그야말로 어두컴컴했다. 주현은 갑자기 줄어든 빛으로 인해 두 눈을 깜박거렸다. "도련님?" 주현은 조심스럽게 찰리를 불렀다. 그러자 어두운 방 안 한켠에 등불이 켜졌다. 침대 옆 협탁 위에 놓인 등에 불을 켠 찰리는 그녀를 향해 돌아섰다. 등불이 찰리의 뒤에 위치하고 있었기 ...
[등장 멤버] ◆ : 호나미 ◆ : 카나데 카나데의 방 [ 카나데 ] …………. 유키를 구하는 곡, 인가……. [ 카나데 ] 내가 계속 만들게. [ 카나데 ] (그 때는 단지 필사적이어서, 그렇게 단언했지만…….) (어떤 곡인지는,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만들 수밖에 없어.) 그렇지 않으면, 나는, 여기 있을 의미가 없으니까. (초인종 소리) [ ...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 카나데 / 마후유 카나데의 방 [ 카나데 ] …………. (……아빠…… 나, 힘냈어……) (하지만, 내 음악으로는, 누구도 구하지 못했어…….) (아빠를 괴롭게 만들고…… 유키도 구하지 못하고, 그런데도 아직, 나는 만들어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 ??? ] 누구보다도 사라지고 싶어 하는 주제에. [ 카나데 ...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새벽 4시 에나의 방 ♪ [ 유키 ]『아, 벌써 이런 시간?』 [ 유키 ]『내일도 학교 가야 하니까, 슬슬 끊을게.』 [ 에나낭 ]『……후아. 어제 철야 했었으니까, 나도 슬슬 잘까.』 ♪ [ K ]『알겠어. 나는 조금 더 작업하고 있을게.』 [ Amia ]『에나낭도 유키도 수고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알고 있던 건가?” “예. 정신은 계속 깨어 있었습니다. 간혹 잠들기도 했습니다만, 금방 다시 일어나게 됐죠.” “열기 때문이군.” “맞습니다. 너무 더워서 잠드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저 아이의 중얼거림을 계속 듣게 됐죠. 자신은 살아야 한다고, 죽을 수 없다고. 그러니 제가 죽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알 수 없는 말에 엘렌이 리아트를...
드디어 예건이가 등장했어요. 기쁩니다. 예건이는 초기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잘생긴, 얼음 같은 남자였습니다. 말투도 굉장히 딱딱하고. 차갑고. 정적이고. 모든 의미에서 정원이와 반대가 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끝과 끝에 서 있는 느낌으로요. 교정원: 대중적인 미남/살가운 인상/햇살 한예건: 잘생겼는데 다가가기 힘든 인상/차가움/광...
!!!!!! “ 따옴표 속 기울어진 회색 대사는 영어 or 불어입니다. ” (영어 -> *E / 불어 -> *F 표기) 하이에나 W. 칠흑같은밤 * 브금 들어주세요. 3. 주신의 철학이 하나 있었다. 최고가 아닌 것엔 가치란 없다. 빛나지 못하는 것들에겐 절망과도 같은 말이자 김주신 회장이 그토록 숨차게 달렸던 이유이다. 자신의 발아래 것들을 ...
애써 유지하고 있던 목적적 온건함이 부서지기까지 거창한 일이 필요했던 건 아니었다. 막고 막아도 물은 아래로 흐르고, 이야기란 진행의 방향으로 흐르게 되기 마련이므로. 보통 사람들에게 위험이 반복된다고 해서 그걸 평범한 삶의 주기로 볼 수 없듯, 이들에겐 온건함의 반복이 그랬다. 이에취. 갑자기 터져나온 재채기에 카게야마가 눈썹을 찡긋했다. 발단은 그거였다...
2020 - 10 - 25 무료로 전환됩니다. 미리보기. "조금 반성을 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네가 원한다면야.' "나도 좋아해." "그런데 (-)상, 도우마 그 녀석은 어떻게 하실건가요?"_시노부 "글쎄요- 지금쯤 공항일 거에요. 그래도, 제가 곱게 보내줄리는 없죠. 반성같은 걸 할 사람으로도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제가 그를 고마운 사람으로 생...
이 웹툰은 실제 사실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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