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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타다노 연애썰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이카와 토오루 썸타는 사이. 옛날 체육 시간을 떠올리며 적어봅니다... 저희는 체육 때 가끔씩 학교 밖을 나가 걷는 활동이 하나 있었어요. 자세한 건 학교에 대한 것이 드러날까 봐 말을 아끼지만, 아무튼 그거 덕분에 밖에서 제 학교 출신이 아닌 다른 친구들도 만나게 돼서 아이스크림도 얻어먹고 그랬는데... 그걸...
※ 타 사이트에 업로드된 적 있습니다. ※ 카피페가 아닌 창작입니다. 타 커플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1. 여미새 2. 뭐해? 3. 사무 폰 빌렸다고 4. 사무랑 친척 되기 싫어 5. 개새끼 6. 다정한 선배 7. 미소년에 약한 타입 8. 반년 일찍 맞이하는 한겨울 9. 최고의 욕설 10. 미야 아츠무가 싫대. 11. 노예남 12. 사무는 억울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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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는 여주와의 통성명 이후 책방을 더 자주 찾게 되었다. 달에 한 번씩 들리던 걸 이젠 주에 한 번씩 들리게 되었으니. 사실 이는 여주의 어떤 제안이 불러온 영향이었다. 여주는 한지에게 책을 읽고 싶으면 부담 갖지 말고 언제든 오라는 말을 했었다. 빈말은 절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한지가 주로 읽을만한 책들은 오로지 한지만 구매했기 때문이었다. 아무...
세미드림캐 카토리 시오 (향기을 취한 뜻있는 사랑) 카토리(かとり)- 한자: 香取(향기 향, 가질 취) 시오(しお)- 志愛(뜻 지, 사랑 애) 나이-19(한국나이로) 키- 172 ,몸무게-?? 세미랑 중학교 2학년? 때쯤 부터 사귀기 시작했을듯 하이큐 애들이 부르는건 시오쨩,시오선배,시오,시오링 학교 여자친구들이 부를때는 시오링,시오쨩 친화력이 매우 좋아서...
트로스트구 상가 구석진 곳에는 작은 책방이 있다. 흔히들 말하는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곳이었다. 이 책방에는 조금 특이한 손님이 있었다. 몇년째 한달에 적어도 한번씩 꼭 방문하는 손님인데 올때마다 책을 한가득 사서 돌아가곤 한다. 대부분이 과학서적이나 역사책이지만. 아무래도 구석진 곳이다보니, 드문 인적 중 자주 오는 손님들 얼굴은 곧잘 외워지곤 했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밤과, 빛과, 체온. 그러다 얼마 안있어서 미케가 리바이가 뭔가 달라진 걸 눈치 채기 시작함. 리바이 말고 다른 향기가 나는거지. 이건 아무리 맡아도 의료반 냄새인데? 리바이는 원래 다른 향이 나지 않을 정도로 청결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뭐지 싶은거지. 물론 리바이는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여주도 의료반이기 때문에 위생을 위해 항상 ...
※ 감금 소재 주의 ※ 시점은 시부야 사변 종결 후 "깼어?" 꼼짝없이 죽은 줄로만 알았다. 죽음의 문턱을 넘을 것이라 생각한 것은 순식간이었다. 내가 알아채지 못할 속도로 다가온 것에 고통은 그리 길게 가지 않았다. 여기서 죽는구나, 그런 생각과 함께 눈을 감았던 것이 내 마지막 기억이었다. "고죠… 사토루?" 그래도 눈앞의 후배를 보니 어떻게든 죽지는 ...
시라토리자와 그남의 고백의 여풍 2 6, 7편을 보고 와 주세요~ * * * 아 더 졸리네. 이제 진짜 잘 거임. 뭐 먹고 잘거임.. ㅎㅎ... 그리고 이 연결은 이제 끝임. 더 없음. ㅎㅎ
무기력. 무감. 무심. 십칠 년 인생 통틀어 내가 인생에서 제일 많이 들어 온 평가다. 그런 소릴 몇 년이고 들어왔다니 조금 기분 나쁘지 않아?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평소 남 의견 평가 같은 건 한 귀로 듣는 동시에 흘려 버리는 나도 이것만은 인정한다. 누군가 네가 살면서 인상 깊었던 일을 꼽으라면 잠깐 생각하다 모르겠어요, 답하곤 벌러덩 드러눕고 말 것이 ...
-그냥 아츠무와 담요를 같이 덮고 잤을 뿐인데 2세가 타임슬립했다 -2세는.. 그냥 아츠무 꼬마시절이랑 똑같았음 좋겠다. 생김새든 성격이든 둘 다든.. 그러니까 걍 아츠무 리틀시절 사진 가져옴 -미야 아츠무 그래, 일단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자. 난리법석을 피우는 이들 사이에서 눈을 감고 침착하게 머리를 굴렸다. 분명 오늘따라 너무 피곤해서, 잠시 뭐라도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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