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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서번트 증후군 : 자폐증 등의 뇌기능에 장애가 있는 사람둘이 장애가 있음이도 불구하고 특정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는 사람. 정신과 의사 정국 X 환자 태형 태형은 자폐증이 있었다. 항상 부모님은 태형을 마주하기 힘들어하셨고, 태형도 어느순간부터 알고 있었는지 자신의 세계에서 그들을 빼버렸다. 태형은 15살때부터 25살인 지금까지 이 병동에서 생활을 하...
드라마틱 오늘 연말의 바닷가는 넘쳐나는 사람들로 몸살을 앓곤 했다. 그러니까 주로 한해를 허무하게 보내놓고는 돌아오는 새로운 해에는 새 몸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며,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괜히 바닷가의 찬바람 한 번 들이마시는 멍청한 사람들로 붐볐다는 말이었다. 물론 개중에는 정말로 제가 다짐한 뜻을 이뤄내는 사람들도 있겠으나, 인영도 유명 맛집 서빙 ...
BGM : 방탄소년단 - Outro: wings "보고싶었어요.너무 너무 보고싶었다구요."나를 다시 잡는 너의 손의 힘을 뿌리치기 어렵다. 고해성사라도 해야할까. 우리곁을 스치우는 바람이 차다. 너의 절절하고 애절한 그 목소리가 귓가를 떠나지 않고 맴돈다. 너에게 다부지게도 잡힌 손목이 시큰하다 이어서 코끝이 찡해진다. 안된다. 울면 안돼 김태형."..이거...
BGM : 방탄소년단 - Awake 문제는,공간 속에 멈춰진,너와 나였다. "...오랜만이네요."거의 일년만인가. 형하고 나, 우리 이렇게 제대로 마주하고 서있는게."...전..정국."시간이 짧지 않았던 만큼 우리의 호칭도, 우리의 감정도 많이 어색해져있다. 그래서 김태형을 보고 있는 와중에도, 드는 생각이 마냥 기쁘지가 않다. 멋쩍게 웃으며 당신과의 대화...
BGM : 방탄소년단 - Lost 귀뚜라미가 새차게도 울어댄다. 덕분에 태형이 잠에서 깨었다. 아씨.... 나 어제 밤샜다고.. 잠 좀 자자고...더 깊게 베개로 파고들어도 어림없다고 말하듯 귀뚜라미가 더 새차게 울어댄다. ".....으이.....씨...."찌푸리는 눈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오전 11시..일어나지 않은 채로 침대 위에서 버둥버둥대어 보다가 알...
봄이 왔다. 사계절 중 가장 짧은. 봄이 스쳐지나가니 여름이 다가왔다. 타오르는 너의 눈빛과도 같았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이. 여름이 폭풍우처럼 밀려가고 가을이 물들었다. 사박,하고 낙엽이 밟히는. 가을이 밟히고 소복히 쌓이는 겨울이 왔다. 하얗게 서리는 입김에 기분까지 몽롱해지던 그런 겨울이. 그리고 다시, 또 다시, 변함 없이 다시, 겨울이 걷히...
※공포요소, 불쾌 주의※
꾹부기와 태이리W. B A E B A E
피치 스타 로맨스 F (태형 外 1) 국뷔 로제 씀 태형은 제 인생이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모르겠다고 종종 생각했다. 음…언제부터였을까. 태하의 존재가 발각돼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미국으로 유배 갔을 때? 아니면 제가 태하의 존재를 알았을 때? 혹은 더 오래 전으로 거슬러 가서 아주 개 같은 모부 밑에서 태어났을 때? 실은 잘 모르겠다. 태형이 인지할 수도 없...
5. “야, 하응아. 오늘 술 마실 건데 너도 고?” 교양 수업 내내 눈이 반쯤 감겨있던 윤기가 수업 종료 5분 전이 되어서야 눈을 제대로 뜨곤 눈동자를 빛내며 물었다. 당연히 태형은 그 제안에 고민했는데, 첫째는 일단 윤기와 별로 친하지도 않을뿐더러 둘째는, “왜 멀쩡한 사람 이름을 두고 또….”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윤기가 제멋대로 불러대는 별명이 썩 ...
아침부터 저택은 분주하였다. 아무래도 오늘이 상견례 그날이다 보니, 저택 안의 사람은 누구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 분주함 속에 홀로 여유롭게 서 있던 건 정국이었다. 그리고 저렇게 주인 마님에게 실없는 소리를 내뱉는구나 하고, 태형 역시 주인님이 시킨 일을 하느라 분주하였다. 거실 한편에서는 주인마님과 정국의 대화 소리가 들렸지만,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오늘은 그림을 그리고 싶구나. 정국은 자신의 책상 가운데에 놓여있던 타자기를 구석으로 밀어 넣고, 자신의 침구를 정리하던 하녀에게 넌지시 말하였다. 하녀는 침구를 정리하다 정국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을 하고서 방을 벗어났다. 시간이 얼마큼 흘렀을까, 곧 자신의 방으로 그림 그릴 판과 도구들을 가지고 오는 하녀들을 본 정국은 고개를 저으며 대답하였다. ...
정국은 그 해 여름밤을 꼬박 베란다에서 지새웠다. 간신히 마련한 좁은 방은 너무 더웠고 에어컨은 자주 고장 났으며 선풍기는 있으나 마나였다. 후덥지근한 방 안 보다 차라리 이따금씩 미지근한 미풍이 부는 베란다가 덜 더웠다. 바로 앞에 탁 트인 공터가 있어 답답하지도 않았다. 보름쯤 지나자 의자와 작은 탁자와 라디오 같은 것들이 자리를 차지했다. 정국은 창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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