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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8. 우연히 돌에 맞아 죽은 개구리는 어떡하라고. 아침 먹고 땡 점심 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오네 아이무서워 지렁이 두 마리... " 먹고 누워있지 말랬지. " " ..바가지. " " 뭐? 바가지? 요게 컸다고 언니한테 바가지 이러네? " " 아, 노래 부른 거야. 해골바가지. 아침 먹고 땡 그거. " " 언제적 노래야. 초딩도 아니고. " " 근래...
"이게 치즈 팝콘이라는 건데... 한번 먹어볼래요?" 이제 하늘씨는 숨길 마음도 없나보다. 팝콘과 나를 번갈아 보기 시작했다. 팝콘이랑 내가 동급이야?! 나 돈 많다고. 팝콘이라면 공장 째로 사줄 수도 있는데! "아, 안 받을 거에요..." 오. 역시. 하늘씨는 내 편이구나. 정말 큰 일이 아니라면 같이 들어도 되겠지. "근데 우진씨랑 할 이야기가 있는 것...
익준과 송화는 어느때와 같이 병원에서는 석형이한테만 연애 하는것을 얘기를 하고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비밀연애를 철저히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상황으로 인해 다른사람들한테 비밀연애를 들키게 되었다. 어떤 상황으로 그렇게 된거냐면 익준이가 송화를 백허그를 하고 스킨쉽을 하는 것을 주위사람들이 보게 되어서 비밀연애가 들키게 되어 버린것이였다. 비밀연애를 하는것...
“우워어어!” 잔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모두가 괴성을 질렀다. 그 바람에 바닥에 쓰러져 자고 있던 로키가 움칫 놀라 일어났다. 속은 매스껍고 눈앞이 핑핑 돌았다. 당장 두개골이 쪼개질 것 같았다. 숙취였다. 발할라에 왜 숙취라는 존재가 남아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어쨌거나 존재했다. 더 고통스러워지기 전에 다시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키가 비틀거리...
명령어를 입력하세요. w. 보까 rldkrd49@naver.com 1. “누가 술을 마셔, 선우진이 술을 마셔!” 선! 짝짝. 짝짝. 우! 짝짝. 짝짝. 진! 짝짝...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박수 소리가 겹쳐 들린다. 망했다. 꽐라가 되는 건 플랜 C쯤에서나 상정한 일이었는데. “저, 안돼요. 안됩니다...” ...
세상에 반은 남자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반이나 되는 사람들 중 내 남자는 어디 있을까? 근본적인 의문이 든 지율은 멍하니 카페 밖 창문만 쳐다 볼 뿐이었다. 사실 지율은 그동안의 연애에 조금 지쳐있는 상태이기도 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사귀었던 남자친구는 20살이 된지 얼마나 됐다고 바람을 폈고, 그 이후 만난 남자친구는 환승을 했으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2. 뭐 할 말 없어?
분량이 깁니다 ! (15716자 라네요... 역대 최다 글자수인듯.....) 손흥민은 생각한다. 하루 종일 자존심이 상하는 날이라고. 이여주의 해맑음, 자신의 승부욕, 그런 것들에서 비롯된 마음이 자존심을 퍽퍽 때렸다. 남자로 본 적 없다는 데서 오는 충격. 내가 축구 선순데 남자로 본 적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 경기장 전체가 테스토스테론으로 가득 차는 ...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이 작품에는 사회적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학교 폭력,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환청, 환각 등 정신적 불안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도담이 깨어난 지 2일 째. 윤슬은 전 날 도담과 이야기하면서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아침에 다른 사람들에게 인사를 할 만큼. 일행...
< 나의 이야기 > 웬만해서는 감정 표현이 거의 없던 성철이 자식이 선재를 보자마자 달려가 무지막지한 주먹을 연속으로 날렸다. 끽- 소리도 한번 못하고 선재는 그대로 널부러져 피투성이가 되었다. 뒤를 이어 끌려 들어오던 의사 선생이 선재의 몰골을 보고 몸부림치며 저를 붙들고 있는 손을 물리치고는 달려왔다. 제깐에는 핏줄이라고 성철이를 막아서서 ...
“하..”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어젠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나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누군가와 가까이 지내지 말자는 철칙을 어제 보기 좋게 깨버렸다. 자살기도를 해서 그런가 제정신이 아니었던 게 분명하다. 어제보다 더욱 침울한 기분으로 교실에 들어서자 다들 날 한 번씩 쳐다봤다. 체육시간에 이상하리만큼 가디건에 집착하다가 수업을 제끼고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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