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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벨 누른 도영이 먼저 손 빼고 일어날 때까지 내내 손잡고 있었다. 형, 내려요. 휑해진 손이 땀으로 축축했으나 질척한 마음에 비할 바 못 됐다. 매정하게 먼저 손놓고 그러는 거 아니다 너…. 태용은 그거 쓱쓱 바지에 문질러 닦고 도영따라 버스에서 내렸다. 집 앞 편의점에 들러서 도영은 칫솔이랑 속옷 같은 거 골랐고 태용은 삼각김밥 몇 개랑 마실 거, 그...
한 여 름 의 연 애 철 도 P R O L Q. 안녕하세요, 작가님! 반갑습니다. 김지혜 기자에요. A. 아 안녕하세요, 작가 강다니엘입니다. Q. 이번 작품도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되었어요. 내시는 작품마다 전부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시네요. 소감이 어떠세요? A. 사실 실감은 나지 않아요. 아마 계속 익숙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감사한 마음이 크고...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Rumor W. 새벽 “ 야, 야, 별아! ” “ 언니 왜 그래, 왜 그렇게 뛰어다녀? ” 넓은 회사도 아닌데, 민하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사람처럼 아침부터 분주했다. 너는 먼저 연습실에 가 있어. 그 말을 하면서도 뭐가 그렇게 바쁜지 발을 동동 구르던 민하였고, 삼십 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바쁜 듯했다. 연습실...
"오늘은 보가트를 직접 상대하는..." 루시아는 궁금했다.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애초에 내가 두려워했던 것이 있나? 가장 무서울 때를 고르자면... 발을 헛디뎌서 계단에서 굴렀을 때려나. 그때는 진짜 앞이 깜깜했는데~. 아니면 유리컵을 던지다가 엄마한테 크게 혼났을 때? 엄마한테 그렇게 크게 혼난 건 처음이었는데. 가스레인지 만지다가 손에 화상...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삼하인의 밤엔 망자가 돌아온다고. shit, 뭐가 돌아온다는거냐. 이반은 침대 위로 자켓을 벗어 던지고는 자신도 풀썩 주저앉았다. 죽은 자를 위한 날이라니. fucking 할로윈. 단순히 사탕을 구걸할 뿐이 아닌가.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단 치졸한 말장난으로. Trick or treat! 숟가락으로 늙은 호박 속을 파내진 않았지만, 이반은 촛불 ...
정확한 시간순은 아니지만 대충 맞춰봤어요... 대충 그리고 짧은 욕망덩어리(?) 카기우라 만화 카기히라가 너무 좋으네요. 네.
( 너무 진지한것만 쓴거 같아서 웃기려고 약간 병맛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병맛주의 ) " 아 진짜 귀찮게... 왜 내가 방을 바꿔야하는거야, " " 아 있어 그런 게, " 이상하게도 전원 스케줄이 없는 주말, 주헌은 거실 바닥에 앉아서 떼를 쓰고 있고 나머지 5명은 그런 주헌을 달래는데 진땀을 빼고 있다. 주헌과 눈을 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은 형원은 주헌의...
오스카에게 안부 전해줘. 너의 친구, 로잘린 편지는 언제나 같은 문장으로 끝이 났다. 리차드는 낯선 주소가 쓰인 자리를 몇 번 쓰다듬어보다 이내 편지를 곱게 접어 봉투 속으로 집어 넣었다. 낡은 서랍이 삐그덕 대며 열렸다가 닫혔다. 로잘린은 대게는 한 달에 한 번, 때로는 서너 달에 한 번씩 편지를 부쳐왔다. 편지 봉투에 쓰인 것은 대체로 서로 다른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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