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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가면(네이버 사전 참조) 1. 얼굴을 감추거나 달리 꾸미기 위하여 나무, 종이, 흙 따위로 만들어 얼굴에 쓰는 물건 2. 속뜻을 감추고 겉으로 거짓을 꾸미는 의뭉스러운 얼굴 인생을 살면서 가면을 쓴적이 있는가? 사람이 너무 진실됨만을 보여준다면 사람들이 모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피하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은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294. A5 (148*210) - 45,000 (책등제외) 영제목 / 닉네임 * 뒷표지 텍스트는 영제목의 약자입니다. 다른 텍스트로 교체 가능합니다. 구매 안내사항, 신청양식 : posty.pe/humxsp 디엠 (@M33__NGC598) 메일 (rlvvvlr@naver.com)
토스트를 구워도 태워먹는 사람, 그게 바로 나였다. 약불같은 건 알지 모답니다의 자세로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강불만 취급하는 요리알못. 인터넷에서 요리할 때 강불만 쓰는 것은 고층에서 계단으로 걸어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창문으로 뛰어내려서 도착하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본 뒤 크게 납득하여 강불에 대한 강한 짝사랑이 전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직 요리할 때...
날이 밝았다. 아쳐는 여느 때처럼 눈을 뜨자마자 머리맡의 창문을 열어보았다. 최근 어떤 녀석인지는 모르겠지만 꽃을 한아름 가져와 창가에 두기에 설마 오늘도?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더니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오늘도 황후에게 이 꽃과 같이 행복한 향기가 가득하길」 늘 언제나 달라지는 쪽지의 말. 오늘은 이 내용인가 보다. 이전 아이들을 가르쳐주면서 보던...
1.거프가 친손자인 루피는 물론, 에이스와 사보도 아꼈을것 같은데 (사보의 경우는 에이스,루피와 잘 지내니까)아이들은 그걸 몰라주고 할배라고 하니까 내색은 안해도 속상한적 많았을듯...다 핏줄로 차별받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서 해군이 되라고 했던건데..정상전쟁때도, 해군이라서 손자들과 대립했는데, 루피도 괴롭기는마찬가지겠지만, 사실, 거프가 더 힘들었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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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AU] * AU : 천문단위, 29.1 AU 는 지구에서 해왕성까지의 거리이다. W. 모니랑 “일훈아, 두꺼운 옷 잘 챙겼지?” “그럼~ 나 완전 만반의 준비를 했다구. 걱정 마 엄마.” “어휴, 걱정이 안 될 곳을 가든가…. 뜬금없이 토성이 뭐야.” “토성 고리 밟기 축제는 10년에 한 번 하잖아. 나 봉사활동 점수 따야해. 그거 흔하지도 않은...
KP 규민 (서화진) PL 존버 (나가토 유타) 총 플레이 시간 20시간 40분 시나리오 원문 주소 W. 요한 님 (@ORPG_JOHN) http://posty.pe/12zotf 세션카드 및 인장 (인장 존버 지원) 아래는 CoC 시나리오 '영원의 일요일' 의 플레이 로그를 링크하고 있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
기부의 계절이 돌아왔다. 일년간 정성어린 돈을 차곡차곡 저축해 놓다가 이제 설래임과 긴장감을 안고 기부장소로 향하는 사람들. 그 기부금 받는 장소에서 운영진으로 활동하는 나. 오늘 꿈을 꿨다. 그 기부의 돈을 횡령한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헛된 곳에 쓰는 사람도 존재하지는 않았을까? 꿈이 나에게 알려준 해답은 소중한 정재다. 함부로 지출하거나 횡령해선 안된...
그 사이 뻔질나게 강릉으로 드나들던 나는 고작 이틀의 시간을 벌었다. 그 바쁜 석진이형까지 따라붙은 강릉행에 나는 우선 전화부터 했다. 그 약속 안 지키면 당장 짐 싸 다시 스페인으로 갈 것처럼 길길이 뛰면서 아주 간만에 쌍욕을 내뱉은 윤기를 한번 본 뒤에 , 그냥 그렇게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시키는 대로 전화부터 했다. 석진이 형은 워낙에 낚시를 좋아하...
백일 글쓰기 초반에 썼던 취미 글에서 언급을 안했던 것 같아서 쓰는 요리에 대한 이야기. 원래 나는 요리를 정말 못 했다. 계란프라이도 못해서 맨날 개판프라이라고 불렀음. 뭐 어차피 밥에 고추장이랑 참치캔이랑 해서 비벼 먹을 거라서 상관 없었지만. (마크 게섯거라~!) 언제부터였는지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휴학 했을 때 부터 뭔가를 만들어보려고 한 ...
억울하고 통탄스럽게도 나는 술을 잘 못 마신다. 술을 마시면 안 되는 체질이다.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이 빨리 뛰고 어떨 땐 눈이 충혈되기까지 한다. 그치만 술 마시는 건 좋아한다. 진짜 너무 억울하다. 왜 이런 체질로 태어난 거지. 왜 이런 체질로 태어난 주제에 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 거지!! 되게 저주 받은 기분이다. 왜 이런 영혼을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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