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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0. 결혼을 결심했다. 그런 거추장스러운 거, 딱히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던 건조인간 차영진의 엄청난 변화였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던 선자리를 마다하고 맞았던 등짝 스매싱이 몇 차례였는지 다 셀 수도 없는데. 손주는 언제쯤 보게 해줄 거냐는 잔소리를 듣다 듣다 귀에서 피가 나는 건 아닌가 하는 공포를 느낀 적도 여러 번이었던 차영진이. 단...
* 트리거주의. 유혈표현과 보기에 잔인할 수 있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 약간의 캐붕이 있긴 하지만 이차연성이니 살려주세요. * 이걸로 근 만오천자를 썼네요 와 미쳤다 ... * 아마란스(amaranth) :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 이라는 뜻을 가진 한해살이 풀. 꽃은 진한 붉은색을 띄지만 씨앗의 색에 따라 발화하는 꽃색이 틀려지며, 꽃잎을 말려 차로 ...
-10-"이제 이 청혼에 대한 대답을 들을 때가 되지 않았나? 그만 애태우지그래?"리플라가 거절할 리가 없다는 것을 공작은 알고 있었다. 예상은 하지만 예의상 친절히 물어본다는 여유가 넘쳤다."그래요. 할게요. 그 결혼."승낙을 받은 공작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만족스러운 표정이 한결 편안해 보였다."좋아. 청혼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애."긴 테이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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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늘은 짐을 정리하려고 오전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살 집도 구했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서 차곡차곡 하나하나 담아본다. 그래도 4년 동안 살았던 정든 집을 떠나려하니 마음이 막 편하지 만은 않다. 정리를 시작하니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벌써 해가 지고 있다. 띠리릭 어? 6시인데 문이 열린다고? 현관에 나가보니 그가 들어온다. 이...
나는 얇고 털이 있는 뭔가가 내 목을 살살 긁고있는 것을 느껴 깨어났다. 나는 졸음이 밀려오는 눈을 간신히 뜨고, 목 아래를 내다보기 전까지 눈을 두어 번 깜박이며 문질렀다. 크고 검은 바퀴벌레 하나가, 무슨 일요일 산책이라도 하듯 내 쇄골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나는 얼굴을 찡그리고는 그 것을 내게서 튕겨냈다. 침실은 떠오르는 태양의 밝고 맑은 주황빛으로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전애인의 결혼에 간 것은 처음은 아니었지만, 40 세가 넘어서 간 것은 처음이었다. 이제 자주 하다 보니 익숙해져서, 축하하는 의례적인 말도, 적당하게 가식적인 미소도, 상대에게 스스로의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을 정도의 승리감을 줄 정도만 할 수 있게 됐다. 처음 인사의 불편함을 견디고 나면, 나머지는 지루함과의 싸움에 불과했다. “좋은 사람 만난 거...
원문링크 https://www.reddit.com/r/CrypticPark/comments/g3u6ja/anniversary_husbandwarin_au_joke_tale/?utm_source=amp&utm_medium=&utm_content=post_body 본문 공식 한글해석문(꼭 완결까지 다 읽고 봐주세요!) https://cryptic...
6. 벌써 시간은 흘러 3차 프로그램 진행 되는 날이 왔다. 병원에 다녀온 이후 그는 나를 피하는지 타이밍이 어긋나는 건지 모습을 본다거나 마주치지 못했다. 당연히 말 한마디도 나누지 못 했고 우리의 상황은 점 점 나빠지는 것 같다. 그는 옆방에 와 있다고 했고 나는 그 옆방에 들어갔다. (대화체가 길어집니다.) ‘호석씨 어서 오세요. 오늘은 저희 프로그램...
이틀 후, 카엘이 서둘러 리렌의 방으로 향했다. '똑똑' 방 문을 두드리자, 미르가 방 문을 열었다. "안녕하십니까, 공작님." "그래. 부인은 좀 어때?" "그게..." 머뭇거리던 미르가 고개를 숙였다. "아직까지도 깨어나지 않고 계십니다.." 고개를 끄덕인 카엘이 입을 열었다. "오늘 오후 쯤, 대신관 성하께서 방문하실거야. 부인 좀 부탁하지." "네,...
추수감사절 축제가 여전히 벌여지는 들판으로 돌아가자, 모두들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녀가 서로 손 깍지를 끼고 위아래로 팔을 벌리자, 매니와 나니는 웃으면서 팔동굴 사이를 걸어갔다. 처음엔 재밌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빨리 가라고 서두르는 사람들 때문에 숨이 턱 막혔다. 팔동굴을 지나자, 이번에는 원을 그리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있는 사람들을 ...
세기 3535년의 지구에는, 이따금 로봇과 결혼하는 인간들이 있었다. 평소에 매니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별로 관심도 없었고, 그냥 세상에는 그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의 생각밖에는 하지 않았다. 세상에는 밥을 먹기 전에 반찬을 먹는 사람도 있고,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나중에 넣는 사람도 있었고, 감자튀김을 햄버거 다음에 먹는 사람도 있었고, 케첩을 종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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