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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당신의 신체 ” 당신의 신체는 너무 아릅답습니다. 다리부터 허리와 목까지 어찌 이런 아름다운 곡선이 존재하나요. 왼쪽 허벅지 안쪽의 갈색 점,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요. 당신의 목에 깊이가 짐작 안가는 이 점. 저는 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압니다. 당신에게 가족이란 당신을 강제로 거두고 버린 새아버지 밖에 없다는 것을. 당신의 학창시절은 앞의 사실을 아는...
세션카드는 세물(@semur_cms)님 커미션입니다. 시나리오 정보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7판 기준 배경 : 현대인원 : 1인 (KPC와 NPC가 등장합니다. NPC 2인으로 개변 가능)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 (기존 탐사자와 KPC의 관계에 맞게 개변할 경우 : ★★★★☆)추천 기능 : 기본 조사 및 대...
"이 과장 오늘도 운동가나?" "예 오늘은 다른 운동도 좀 해보려고요" 싱긋 웃으며 먼저 일어난 사내, 회사원 이 곤에게는 스트레스를 푸는 건장한 취미가 있었는데 바로 운동이었다. 헬스뿐 아니라 조정 테니스 축구 수영 등등의 운동을 다 좋아하는지라 평범한 회사원 치고 아주 건강했지. 특히나 서른이 넘어가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아주 여실히 느끼게 되더라고 한국...
금강은 떨리는 눈으로 석류를 바라보았다. 석류는 손에 핸드폰을 쥔채, 매점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서 멍을 때리고 있었다. 저 아이스크림은 석류가 사편과의 가위바위보 내기에서 이겼다는 증리였다. 실제로 석류의 뒤에서 사편은 살짝 짜증이 난 표정으로 하드를 먹고 있었다. 물론 금강에게 중요한건 그게 아니었다. 금강의 시선은 석류에게 고정되 있었다. 멍을 때리...
* 아이디 포함한 캡처, 개인 소장 O * 표절 등 저작권 침해 일절 X금지X * 2022년 (2023학년도) 청강대학교 실기시험 '상표/이미지보드' 부문의 주제를 트위터에서 보고 그린 그림입니다. 주제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A가 긴 복도를 걷고 있다. 복도에는 각기 다른 지름의 O 구멍이 군데군데 나 있다. 제시어: 날씨, 식물, 전구' * 혹시 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윤우와의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 지온이 방긋방긋 웃으며 사무실로 돌아오자 빈은 단번에 표정을 구겼다. “뭐야. 재수 없게 왜 실실 웃어?” “재수 없다니. 그게 친구이자 상사한테 할 소리야?” “그러니까 하는 거지. 기분 나쁘니까 그만 웃어.” 빈의 말에 지온은 입술을 삐죽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아침까지만 해도 지긋지긋하게 보였던 서류의 산이 지금은 ...
25 부제 : 천사의 날개 호석이 사라졌다. 아니, 사라진 것이 아니다. '그 놈들'이 데려간 것이 분명했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석진은 어느 새 소식을 듣고 호석을 찾겠다고 모인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이미 일은 벌어진 뒤였다.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해야 했다. "얘들아." 석진이 아이들을 부르자 모두 떠들던 소란을 멈추고 석진을 바라보았다. 석진의 ...
성형을 하기 전에 부작용 걱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자기 미감 확실히 찾는 거임. 왜냐하면? 가장 흔한 재수술 원인이 기능적 부작용이 아니라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서'임. 쌍꺼풀 수술이면 '라인이 낮아서' 이게 제일 많음. 수술을 또 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은 결과도 드물겠지. 근데 이건 충분히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음. 그래서 실질적인 측면에서 어떤 게...
- 해요. 왜 고민해요? "강민아."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 반가움보다 절실함이 느껴졌다. 울리는 휴대전화에 뜬 그 이름 세글자에도 덜컥 겁이 났는데, 또 받지 않을 수 없는게 나였다. - 그냥, 하면 안돼요? "..." - 강서준, 보고 싶어. 그래서 그래요. 강서준, 보고 싶어. 내가 강서준이 아니어서 너는 쉽게도 할 수 있는 그 말을, 내가 강서준이었...
"아가, 밥 더 줄까? 이것저것 골고루 먹고 그래야지." "밥 이거면 돼요. 할머니 얼른 가보세요, 다른 할머니들 기다리시겠다." "그래, 꼭꼭 씹어먹어. 다 먹고 그냥 그대로 두고 가. 설거지 절대 하지 마!" "네, 할머니도 무릎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외출하는 할머니를 포옹으로 배웅하고 재찬은 다시 식탁에 앉아 식사를 마저 먹기 시작했다. 밥을 ...
*과거에 쓴 글인 점, 양해해주세요. 초코우유 "야, 저 초코우유 맛있어 보인다." "그렇게 먹을 걸 밝히니까 얼굴이 둥그레지지." "아니, 이 새끼가..." 학교가 끝나고 강다니엘과 같이 집에 가고 있었다. 가는 길에 누군가 초코우유를 마시며 옆으로 지나갔다. 그 모습을 보니 갑자기 초코우유가 먹고 싶어져 강다니엘한테 말했다. 그러자 강다니엘이 나에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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