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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몇 번을 돌려봤는지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수빈이 애정하는 영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밋밋한 사람도 있고 반짝이는 사람도 있고 빛나는 사람도 있지. 하지만 누구나 일생에 한 번 무지개처럼 찬란한 사람을 만나게 된단다. 그럴 땐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게 되지. 처음 이 영화를 접했을 당시 수빈의 나이는 겨우 12살, 초등학생 5학년이었다. 가...
"자고갈래요?" 뭐지, 이 물음은. 날 시험하는걸까. "...?!" 놀라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있으니 민주가 머쓱했는지 뒷말을 꺼낸다. "아니..밖에 어둡기도 하고 늦었으니까.." "...." 내가 민주네 집에서 자면 아무일없이 지나가게 할 수 있을까. 난 그럴 자신이 없는데. 근데 민주가 오라고 하잖아. 그냥 별일 안하고 나오는게 어려워? 어. 너무 어려워...
제1장 / 원하는 일 혁명_ 이전의 왕통을 뒤집고 다른 왕통이 대신하여 통치하는 일._ 이전의 관습이나 제도, 방식 따위를 단번에 깨뜨리고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급격하게 세우는 일.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무엇 하나 제대로 챙긴 것이 없었다. 아침은 자의로, 나머지는 타의로 거른 창연의 뱃속에서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잠깐, 셀레네... 오랜만의 재회인데 어찌 그리 냉랭하게 구는거야? 그 눈은 또 왜 그렇게 가리고 있고..... (할 말이 많았으나 네가 갈 길을 걷자 당황한 채 네 뒤를 따라 급하게 걸었다.) 이야기 좀 해주지 않겠나? (미련은 없었지만, 자신을 대놓고 싫어하는 태도는 참지 못했다. 살짝 화가 난 감정이 반, 당황스러운 감정이 반으로 네 뒤를 밟았고,) ...
trying to leave eng reviews bc after a few weeks i'll be the slave of the language itself and behold! the country i am born in is south korea cutting out the nonsense i simply don't know what to 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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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되는 학교명, 단체명은 단지 설정을 위해 빌려왔을 뿐, 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김석우 너 도대체 언제 정신 차릴래, 어? 아니 작년까지는 그래도 공부 좀 하던 애가 왜이래 요즘따라, 수업 시간에 맨날 졸고 앉았고 야자도 째고, 도대체 왜 그러냐 석우야, 어?" "에이, 쌤 제가 그래도 모의고사는 잘 나오는데. 머리가 좋거든요" 석우는 헤헤 ...
실례합니다. 언덕 위에 으시시하게 지어진 빅토리아풍 저택의 내부는 생각보다 잘 보존되어있었다. 누가 하루종일 쓸고 닦기라도 한 듯 거미줄 처진 곳 하나 없었고, 관리하기 힘들다던 샹들리에도 먼지 한 톨 없이 반짝반짝 제 빛을 유지하고 있었다. 해를 등지고 지은 집이라 집안이 조금 어두웠을 뿐이었지 속사정을 모르고 방문했다면 그냥 고풍스러운 저택이라고 생각했...
해당 게시물 안에는 커미션 작업물, 샘플, 그림체 확인용 이미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1년 넘는 시간 이후에 새로 개장하는 커미션이라 그림 사이의 시간 공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미지 설명과 제작 년도를 모두 알려드리니 신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커미션 미리보기는 종류를 막론하고 앞에 올수록 최근 작업물입니다.그림체 확인용 그림은 최하단에 유형...
오, 세상에. 그럴 줄 알았어. 셀레네, 당신이잖아? (한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장미꽃을 빤히 바라보다가, 곧 표정 관리를 하고는 슬 웃었다. 이런 상황이 내가 한두 번도 아니고... 생각을 빠르게 정리했다. 미련조차 없는, 그저 옛 친구를 만난 듯한 밝은 미소.) 웬만해선 기억을 못 했을 텐데, 당신은 너무 그때와 똑 닮았거든! (부러 고개 절레 저었다....
얼마 전의 일이다. 그린델왈드주의(Grindelwaldism) 마법사들이 머글을 공격, 머글 다섯 명과 마법사 한 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명백히 국제 마법사 비밀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였다. 오랫동안 마법의 존재를 은폐해왔던 마법부도 이 사건 만큼은 수습에 곤란을 겪고 있다. 머글 언론은 매일 같이 테러범의 정체를 묻는 기사를 쏟아내고 ...
방금 전까지 들떠있던 준면의 눈빛이 차갑게 가라앉았다. 맑은 눈망울이 잘게 떨렸다. 준면아. 굳은 표정으로 멈춰있는 준면에게 한걸음 더 다가오는 남자에 준면이 한걸음 뒤로 물러섰다. "얘기 좀 해." "…난 할 얘기 없어." "후… 난 있어. 잠깐 어디 가서 얘기 좀…" 남자가 성큼성큼 다가와 준면의 손목을 잡자 준면이 그 손을 뿌리쳤다. 내 몸에 손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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