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동물잠옷 현대팀 아......동물잠옷 입은 현대팀 보고 싶다 록수 펭귄 정수 강아지 팀장님 고양이.... 록수 팔 똥글꾸싯한채로 정수하고 팀장님한테 팔 휘두르면서 화내는 거 정수하고 팀장님 크학합학ㄹ학핫하!!!!! 하면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사진 찍으면 록수는 또 아 그걸 왜 찍는데 왜!!!하겠지....하.... 현대팀 교복 화보 짜중나 다 짜증나 교복 입은...
트위터에서 풀었던 것들 백업 겸 옮겨둠. 없는 것도 있을 수 있음! 취향타는 소재같은거 있을 수 있음! 생...생각날때마다 적어나갔으면 좋겠다 순서의 날짜는 랜덤 평범하게 둘이서 축제 보러가는거 보고싶다 마에다 사과사탕 잘 먹으면서 금붕어 들고다니겠지 킨조는 그거 보면서 팔짱끼고 같이 돌아다니다가 마에다가 "앗, 저기!"하고 말하면 웃는 그 순간 폭죽 터지...
옆으로 넘겨보세요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면 제가 포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_ㅠ 덧글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런 이미지로 잡고 그렸습니다.
* Drumsticks!의 저작권은 제게 없으며, 이 포스트를 통해 상업적 이득을 취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 J.K. 롤링의 해리포터 친세대 단편, Drumsticks! 를 취미로 번역한 글입니다. 오역, 의역은 물론이고 번역체에 유의해주세요. * 번역본은 이 곳에서만 읽어주세요. 영어 원문은 아래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 오타, 문법적 오류, 저작권 문...
요즘 drive를 아침 저녁으로 듣고있는데 특히 요 가사에 꽂혀가지고 슥 그려봤어요
밤의 기억 Memory of Night 제이는 자주 같은 꿈을 꾼다. 그 꿈은 잔혹했고 역겨웠으며 그렇기에 제이에게는 악몽이었다.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저보다 훌쩍 큰 문을 열고 나가면 피의 축제라도 열린 것마냥 시체들이 즐비해 있었다. 아는 얼굴들과 모르는 얼굴들. 수많은 눈이 제이를 바라본다. 심지어 가끔은 에이든이나 엘리처럼 분명 같이 살아 있는 것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2년 가량 동고동락하던 보건 교사가 성추문으로 떠나간 지 네 달. 체육이랑 보건실에서 잤대. 체육은 장가나 가지 몇 년째 박혀서 굴러온 돌만 줄줄이 뽑혀 나가는 중이었다. 굴러왔던 돌은 네 달 만에 보건실을 떠나가서 착실히 장가나 갔다. 덕분에 구르고 엎어지는 남고딩들은 유혈 사태가 속출해도 봉쇄된 문만 두드리기 바빴다. 체육은 괜히 혼자 설설 눈치 보고 ...
식페스 SF합작 Cosmico 참여 글 백업합니다. *블리자드 게임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브루드워 세계관 AU *스타크래프트 2(자유의 날개-군단의 심장-공허한 유산)부터 등장하는 유닛 및 설정 일부 적용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의 대략적인 설정을 따 왔습니다. 팬픽 내용 진행을 위해 공식 설정에서 변형 및 생략된 부분이 다수 존재합니다. *미리 알아야 하는...
상담이란 게 얼마나 힘들고 따분한 일인지 여러분은 알까. 생판 남남인 사람의 지긋지긋한 고충을 온갖 욕설까지 들어주면서 공감까지 해줘야 하는데 월급은 쥐꼬리만 해서 사치는 개뿔 먹고살기나 바쁜 건 알까. 근데 가끔, 내가 펜을 잡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까. 그날 나는 할 일도 없겠다 껌이나 씹어대며 의자 등받이에 기대 멍 때리고 있었다. 내 사시...
창밖의 풍경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저녁 6시 49분. 불이 꺼져있어 어두운 방 안에 하얀 손이 창틀 사이로 그나마 들어오던 어슴푸레한 빛을 커튼으로 가려버렸다. 세상과 단절이라도 된 듯 캄캄한 방에 몸을 옮기다 책상인지 무엇인지 모를 무언가에 무릎을 찧은 인영이 작게 앓는 소리를 내뱉었다. 부딪힌 곳을 가볍게 어루만지던 손이 이내 침대 위의 핸드폰을 들어 ...
넓고 푹신한 침대에 벌러덩 누워 천장 위를 헤엄쳐 다니는 색색의 물고기를 바라본다.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마음에 입안의 여린 살을 깨물었다. 비릿한 피 맛이 느껴지지만 놓지 않았다. 손을 올려 만져본 화끈한 입술이 통통하게 부어올라 있었다. 조금 전의 비참함이 떠올라 시트를 쥐어 얼굴까지 끌어당기고 발을 동동 구른다. 부끄럽고 한심해 미칠 것 같았다. 기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