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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는 태연해 보였다. 포박될 때에도 별다른 저항은 없었다. 그를 자객이라고 지목한 사람이 오히려 훨씬 더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울고 싶지만 억지로 참고 있는 얼굴. 그런 얼굴로, 가리킨 손만은 거두지 않았다. 왜 그랬어,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왜 하필이면, 하필이면 자객이 된 거야? 중얼거리는 말은 오직 그 자...
※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에 대한 2차 BL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나이프의 보스, 백모래를 잡은 지 일주일이 지나갔다. 사실 예전에도 백모래를 한 번 잡은 적이 있었으나 그때는 여러 상황적인 요인들로 인해 풀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러...
속이 역했다. 하인이 찬 꿀물을 동혁에게 가져왔다. 밖에서 이조공이 혀를 차는 소리가 들렸다. 꿀물 한 대접을 벌컥 들이키고, 빈 대접을 돌려주려고 보니 얼굴이 익숙했다. 하필 그 때 그 하인이었다. 동혁은 안 그래도 지끈대는 머리에다, 2왕자가 붙인 사람인게 분명한 하인을 보니 차라리 다시 그냥 의식을 잃고 싶었다. 고치고 싶다면 사흘 내로 다시 결정하는...
가이드 김요한 x 센티넬 김우석 5. “팀장님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아니, 센티넬만 인권이 있나구요, 가이드는 선택권도 없어요?” “귀엽다면서요. 성격 더럽다는 말씀은 없으셨잖아요” “왜 장미 귀엽잖아” 하아, 요한은 말이 통하지 않는 최팀장의 태도에 한숨 쉬었다. 축 처진 눈꼬리가 지금의 답답한 심정을 대변이라도 하는 듯 울상이었다. 우석과 애매한 ...
출처가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캡처로 진행합니다 순서가 뒤죽박죽일 수 있음 여러분 믿고 말고는 당신의 자유입니다 ! ! 참고만하세요 BJYX팬들에게 답해준 dd (출처: cookier**n님 트윗) 1. 진정령 난징콘 다음날 11/3에 dd 웨이보 업데이트 "요즘 너희들 모두 소원을 빌고 있다고 들었어" "함께 해줄게" 2. 웨이보 올린 시간은 9:05pm...
<불한당> "그러니까 애초에, 집 없고 깡 있는 깡패새끼는 들이지 말지 그러셨어요. 내가 아직도 형 말이면 바로 누워서 배나 까던 개새끼로 보여요?" "그렇다고 한 적 없다." "그럼 씨발 뭔데! 갑자기 또 왜 이러는건데." "내가 말했잖아, 정국아." "..."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고." "사정이고 나발이고 내가 그걸 잴 때야? 씨발 ...
박지성은 귀여움을 먹고 살았다. 어릴 땐 사는 게 너무 쉬웠다. 애기 좀 봐, 너무 귀엽다! 열심히 귀여움을 먹고 나면 통통해진 배를 안고 잠들었고 자는 동안에는 잠든 모습을 본 사람들에게 받은 귀여움으로 배가 고프지 않았다. 박지성은 남들과는 달랐다. 아무도 그걸 깨닫지 못했다. 박지성의 부모님은 다른 부모들이 그러하듯 열심히 밥을 먹였고 박지성은 그걸 ...
길 가다가 동혁이 빙의글 책 속으로 빠져버리는 제노가 보고 싶다 제노는 복도에 떨어져 있는 책을 보자마자 그게 무슨 책인지 알아차릴 수밖에 없었음 첫 번째는 그 책이 같은 반 여자애가 바로 앞자리에 앉아 내내 자랑하던 빙의글 소장본이라는 이유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그 빙의글의 주인공이 해찬이라는 예명을 얻기 전까지는 이동혁이라는 이름을 가진 제노의 가장 친...
방을 나서본 적이 별로 없는 소년의 발자국에는 설렘이 가득 묻어나왔다. 소년은 마치 자신이 엄청난 비밀을 간직한 존재가 된 것만 같았다. 살금살금 걸어 나와 앞을 지키고 선 병사의 눈치를 슬쩍 보던 작고 마른 몸은 금세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소년의 눈 앞에 펼쳐진 건 끝이 없는 것처럼 하늘로 향하는 좁고 어두운 계단이었다. 당장이라도 귀신이 튀어나올 것 ...
“화나라는 어떠한가?” 2왕자는 난데없이, 동혁에게 자주 찾아와 화의 얘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세자가 동혁에게 부탁한 그대로였다. 거절할 이유나 명분이 딱히 없었다. 일단 동혁은 그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고 조금 숨을 고른 다음, 열 셋이나 되는 황제의 자식들에 대해 횡설수설 되는대로 떠들기 시작했다. 2왕자는 제 얘기를 듣는지 마는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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