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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연극 오펀스 드림 필라델피아에서 나는 때때로 엘리를 잊는다. 시카고와 필라델피아는 나와 엘리만큼이나 달랐다. 시카고의 땅에 눈은 지겹게 쌓인다. 나는 문득 엘리 역시 지겹다고 느끼고 싶었으므로 엘리를 떠난다. 지겨움이 아닌 위기감을 알았음에도 나는 나 자신의 충동을 스스로 잡을 수 없는 종류의 사람이었고 엘리는 나의 차를 향해 몇 번 총을 쏘았다. 폭설은 ...
02 양호열을 왜 안 잡았지. 백호는 호열이 앉아 있던 자리에 털썩 주저 앉았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꼬여가고 있다. 양호열이 예상과 다르게 말하고 움직인다. 안 좋은 느낌이 백호의 목 뒤를 간지럽혔다. 이건 ‘그때’들이랑 비슷하다. 휙, 찬 기운을 담은 바람이 다시 백호의 뺨을 스쳐 지나갔다. 백호는 자신에게 있어 힘들었던 순간들을 회상했다. 처음 누...
부활동이 끝난 시간까지 남아 연습을 이어갔다. 송태섭은 집안일이 있다며 나머지 부원들에게 정리를 부탁하며 빠르게 사라졌고 강백호는 친구들과 잡은 저녁 약속에 헤벌쭉 웃으며 돌아갔다. 시간이 늦어지자 다른 부원들도 떠났다. 결국 오늘도 끝까지 남은 이는 두 명, 서태웅과 정대만이다. “나⋯ 힘들다.” “⋯” 힘들대서 패스하려던 공을 회수했는데, 이걸로는...
"김도기 기사님! 이, 이게 대체..." 도기의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병원으로 달려온 고은은 오른쪽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산소 호흡기를 끼고 누워있는 도기를 보자마자 그대로 주저앉았다. 금방이라도 '고은 씨, 왔어요?'라고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말투로 반겨줄 것 같은 도기가 지금 눈앞에 간신히 숨만 붙은 채로 누워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다. 제일 ...
그 해 겨울은 정말 추웠다. 뉴스에서 연일 60년만에 찾아온 최강 추위라고 하더니 틀린 말 하나 없었다.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추위를 덜 타는 이찬조차 하루에 핫팩 5개씩 쓸 정도였다. 찬은 허옇게 질린 원우를 보며 혀를 끌끌 찼다. 그러니까 내가 그냥 영화 보자고 했잖아. "닭꼬치 먹고 싶다며. 길거리에서 먹는게 별미래." "형도 참." 학교 앞보다 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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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 뒤죽박죽 커플링 다수 주의 “너한테 질린 걸 이유까지 붙여서 설명해야 해?” 라는 말로 시작한 스키마타와 마메타쿠 1. 스키마타는 서로 다른 연애관이나 생활패턴에 쇼야가 지쳐서 속으로 울면서 뱉어냈을 거 같다. 데이트, 스킨십, 외에도 사소하게 부딪히는 가치관에 서로 말은 안 하지만 끝이 보인다고 생각했을 거 같다. 차라리 크게 싸우기라도 했으면 좋겠...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케이타&한빈&제이 방 안 방으로 들어온 하윤이는 엎드려 있는 한빈의 침대로 가 걸터앉았다. 그러자 한빈이가 글을 보다 말고 하윤이를 쳐다봤다. 어? 누구.. 그의 물음에 하윤이가 답했다. 저 웅기 친구예요! 그런데 얘 식당에 있다고 해서.. 그동안 오빠랑 놀고 싶어서.. 승언이가 같이 와줬어요...
해당 프로필은 추후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널 싫어하냐고 했지? 대만아. 너는 내 추락의 증명이야. 상세 이름: 유이한(擩怡寒) / 나가야 후유키(永谷 冬木)생일: 3월 20일학교: 북산 고등학교 3학년 3반신체: 178cm, 61kg, AB형좋아하는 것: 농구, 정대만싫어하는 것: 농구, 정대만 1. 외모 있는 색이라고는 온통 검어서 그나마 빛이 들어와...
당연하지 않은 게 순식간에 무너질 때 방관자로 있기보다 펜을 들고 글을 쓸게 쌓아올리는 건 오래 걸리지만 무너지는 건 한순간 정의는 승자들이 세운 수학 공식 싸우는 이들은 네 잎 클로버 목걸이와 장미를 손에 들고 부서진 진달래와 매화 잔해 위로 일그러지는 글씨를 고친다 정말 힘들다면 조금만, 아주 조금만 빼고 지켜보자 그리고 할 수 있는 걸 계속하자 그렇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즈음 다른 장르 덕질에 혈안이 되어있는 터라 이쪽에는 통 무언가를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만... 꾸준히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비록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긴 하지만... 진강호와 유동만, 그리고 배우 차태현을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자기만족 용으로 간단하...
우리는 이곳, 아틀란티스의 중심부에서 마무리와 새 시작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많은 이들 중에서는 환생의 길을 택해 아틀란티스를 떠나기로 한 사람들과 환생의 길을 택하지 않고 아틀란티스에 남아있기로 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각자의 결정과 각자의 이야기. 결국 모든 것은 우리의 선택에 의하여 정해졌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의 인연이었지만, 어쩌면 잊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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