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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들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했다. 그들에게는 자비가 없었으니." - 레드 제펠린(Led Zeppelin) 당신은 파도가 바다를 가로지르듯 세계를 여행하는 이들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어떠한 숨겨진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서일수도요? 당신의 캐릭터는 왜 여행을 하고 있나요? 물건을 회수하기 위해? 사랑하는 이를 찾아가기 위해? 왕의 명령을 받들어 임무를...
새로운 학기의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시작은 새로운 것들에 적응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했고, 소심한 성격의 한양은 새로운 것들이 두려웠다.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보통의 시간에 등교한 한양은 새로 배정된 교실에 들어가기 전 심호흡을 했다. 시선을 끌지 않기 위해 조심스레 뒷문을 열고 들어갔다. 드르륵 소리에 쳐다보는 아이들도...
쾅쾅. 토마스는 과일이 든 종이봉투를 고쳐 안은 다음 다시 한 번 문을 두드렸다. 뉴트의 집은 초인종이 고장난지 오래였다. 찾는 사람도 없는데 뭐 어때. 뉴트가 아침의 벨소리가 싫단 이유로 술을 먹고 야구방망이로 단단히 쳐부순 것을 봤지만 토마스는 기억하지 못하는 척했다. 토마스는 눈썹을 찡그렸다. 아직도 답이 없었다. 조금 이른 시간이긴 했지만, 토마스는...
"좋아해." "진심이야." 담백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며 꽃을 건넸다. 늦은 밤 한강의 물결이 결경의 눈동자에 반사되어 일렁였다. 대답을 보채지 않았다. 그저 우직하게, 한결같이 은우를 보며 서 있었다. 은우는 고개를 푹 숙인 채 들지 않았다. 캔 맥주를 부딪히며 여자 친구의 어깨를 감싸 안는 남자, 자리를 펴고 앉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 결경...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BY.mangki 백현이 본인 앞에 놓인 핸드폰을 집어 톡을 켜서 찬열에게 보여줬다. 분명 찬열과 백현의 대화창이였고, 본인이 보낸 톡이였다. 평소에 하지 않는 오타에.. 심지어 키를 잃어버렸단다.. 찬열은 본인 핸드폰을 꺼내 백현과 같은 대화창을 열었는데 없다. 찬열의 대화창에는 백현의 대화창에 적힌 내용이 없었다. ‘….걔 짓인가..’ 찬열을 어렴풋이 ...
BY. Mangki 더운 어느 여름날, “아으, 과제고 뭐고, 아 하기 싫어-.” 날은 덥지 과제는 많지 그나마 에어컨이 시원한 동아리 방에 앉아 쉴 틈 없이 키보드를 치다 벽시계를 보며 기지개를 켰다. “아, 왜 안와 .. 금방 온다더니 중간에 딴데 갔나..” 백현이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누르며 중얼거렸다. ‘맨날 이런 식이지, 박찬열 개자식..’ 이라고...
흐흠. 그냥 내가 볼려고 올림.
. . . ※본 글은 작가의 다른 계정에서 타 그룹 커플링으로 리네이밍 되어 함께 연재됩니다. 밤새 뒤척이는 소리가 들리더니만 늦게 잔 게 맞는지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지훈에 강 차사는 애를 먹어야 했다. 인간을 다뤄본 적이 잦아야 말이지.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않는 지훈을 포기할까 싶기도 했지만 어제 잠자리에 들기 전 발갛게 홍조가 오른 얼굴을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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