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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떻게든 이상한 닌자에게서 벗어난 사스케는 도망치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 "하아.. 하아.." '어떻게든 도망은 쳤지만.. 들키는건 시간문제다.. 얼른 멀리 떨어지지 않으면....' 공포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몸을 수리검으로 자신을 상처입혀 어떻게든 도망친 사스케는 빨리 그 장소에서 떨어지려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사스케군..! 뒤에!!" '그저...
“제노야!! 국수에서 막 하얗게 거품 올라오는데?” “야야, 나재민, 나재민! 불. 불.” “…….” “제노야!! 지금 물 넣으면 돼?” “야, 나재민! 가스레인지에 다 넘치잖아!” “…….” “제노야 제노야!! 이거 막 넘쳐서 흐르는데!!” “야, 일단 부어 그냥 부어!” “…….” “제노…!” “아오!!! 대답 좀 해라 이제…!” '20년 6월(제372...
두런두런 법학연구회 개인연구 보고서 두런두런 법학연구회 회원 쟁뉴 차례 1.서론 1 트랜스젠더란 무엇인가 2 법에서, 트랜스젠더는 누구인가 2. 트랜스 젠더의 인생, 모순으로 시작하기 1. 트랜스젠더의 진단서: 모순의 시작 2. 트랜스젠더의 인생, 모순 그 자체 3. 진정한 여성, 진정한 남성, 진정한 젠더퀴어 증명하기 3. 트랜스젠더와 제도의 충돌 : 계...
평소처럼 탄지로, 이노스케와 임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부상이 심한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도 아니기에 나비 저택에 들렀다. 언제나 아름다운 시노부 씨를 보고 기분이 좋아져서 싱글벙글 웃으며 환자들이 쉬는 방으로 이동했다. 기분은 좋지만 그와 별개로 몸은 피곤해서 흐느적거리며 걸어가다가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삐끗했다. 이대로 넘어질 것 같아 낙법을 취하려 했...
'오노AD 소문 들었어?' '옮기자마자 바로 PD 달았다면서? '사쿠라이PD가 일부러 진급 막은 거라잖아.' 사쿠라이가 출근해서 제 사무실로 들어가는 동안 무려 다섯 번을 더 들은 말이었다. 한 세 번쯤 지들끼리 속삭이는 걸 들으니까 나도 들리더라고, 사쿠라이가 투덜거렸다. 그의 앞에서 그의 말을 듣던 바텐더는 적당히 기분을 맞춰주려 고개를 끄덕거렸다. 방...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witty 외주 문의 witty-d@daum.net
(19년 12월 크롤아지 교류전, 20년 2월 멋진 징조들 온리전에서 판매한 회지를 유료로 발행합니다.) ※ 본 소설에서 은근슬쩍 나오는 설정들은 모두 날조입니다. 공식 설정과 혼동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구합니다. 쪼르르륵. 떨어지는 물줄기 소리가 아파트 안을 가득 채웠다. 코끝에 머무는 원두 향을 음미하면서 크롤리는 보온병 뚜껑을 천천히 돌려 닫았다...
분식집 일을 돕겠다고 했으면서 일단 세탁소만 가면 함흥차사가 되는 진 때문에 전진분식 사장님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일주일 간 세탁소도, 선호네 책방도, 혜성의 집도 모두 출입 금지. 어린 동생에 대한 애정으로 진을 끼고 사는 혜성도 이모의 결정을 따라야 했고, 진에게 세탁소를 들를 핑계거리를 애초에 주지 않기 위해 일주일 동안 점심을 전진분식이 아닌 다...
“혹시라도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해.” “걱정 마, 너도 쟤도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면서. 재밌게 놀다 와.” “점심때 어차피 진이랑 선호랑 문정혁이랑 와서 같이 먹으니까 혼자 궁상떨지 말고.” 어디 멀리 여행 가는 엄마 같은 혜성의 말투에 동완은 걱정 말라고 등을 떠밀었다. 세탁소에 불만 내지 말고 있어도 넌 충분히 잘 하는 거라는 말을 남기고 혜성은 운전...
꽃병에 꽂혀있는 프리지아 꽃다발이 따뜻한 봄 햇살을 받아 카운터 한 구석에서 쨍한 노란색을 뽐내고 있었다. 이틀 전, 꽃집을 지나다가 혜성이 생각나서 샀다는 뻔한 멘트를 진심으로 말하면서 꽃을 건네는 민우와 입에 발린 말 하니 말라면서도 입은 귀에 걸려서 꽃을 꽂아 놓은 혜성을 보고, 그리고 지금도 옷을 다리다가 꽃병을 보고 실실 웃는 혜성을 보고 진은 혀...
가이드 김요한 x 센티넬 김우석 10. 해가 뜨기도 전에 일찍 일어난 요한은 거실로 나와 창문 밖을 바라보았다. 올해 겨울은 유독 따뜻했다. 몇 번 내리지 않았던 눈이 겨울이 끝날 무렵 하늘에서 펑펑 쏟아져 내렸다. 요한의 발걸음은 부엌으로 향했다.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선반을 열어 블랙믹스커피를 꺼냈다. 아침잠이 많은 우석이 일어나려면 한참 남은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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