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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가 '아라키스'를 가진 중요한 가문의 손님이었기때문에, 던컨은 레토가 블라디미르 하코넨을 데리고 식사에 초대하기위해 음식이 차려진 방으로 사라지는것을 지켜보아야만했다. 하코넨은 던컨의 시선을 즐기듯이 미소지었고, 건조한 표정으로 돌아서서 앞장서는 레토의 모습을 뒷목에서부터 어깨를 따라 등으로 떨어지는 제복, 그리고 그 아래까지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했다. ...
*배경지식 없이 그냥 보고 싶은 장면 때문에 휘갈겨 본 글.. 인간들과 뱀파이어들의 사이는 아주 오래전부터 좋지 않았지. 근데 뱀파이어들은 낮에는 활동 불가능한 반면에 인간들은 낮에도 활동할 수있으니까, 초반에는 인간들이 우위를 차지했어. 비록 신체 능력은 뱀파이어들 보다 딸리지만, 인간들에게는 단합력이라는 게 있었거든. 뱀파이어 아지트를 찾아낸 후 낮에 ...
- 여주야. - 응? - 넌 나 어디 보고 만나? - 에이, 뭘 그런 걸 물어봐! - 아이, 궁금하잖아. 어디 보고 만나는데? - 어........잘못보고?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어? 웃어??? 웃겨??!! 지금 생각해도 참 골때린다는 듯 배가 찢어지게 웃는 내 앞의 이 남자. 유기현을 난, 잘못 보고 만났다. ------------...
약간의 스포일러. 사방이 시끄러웠다. 목적지 없는 걸음은 어느 곳이든 가리지 않아야 할 것이었으나, 인상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사련은 고개와 두 발을 모두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그는 마치 목을 맨 시신이 흔들리듯 기울어져 있었는데, 끊임없이 불균형이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처럼 위태로웠다. 그러나 그렇게 나뒹굴어 모양새가 더 빠지기 직전 사련의 손이 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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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에]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rI3FLAkX2aU *** 그 시 구절을 기억한다 이렇게 살다가 내 삶이 끝나겠구나, 하는 절망이 이렇게 살면서도 내 삶이 끝나지 않겠구나, 하는 절망과 만난다고. 글을 잘 읽을만치 유복한 삶을 살지 못했으니 시 구절의 일부라도 기...
알페스,나페스 의도 전혀 없습니다. 몇달동안 묵히고 묵힌 글이군요! 오늘 마감 팽개치고 이거 올려야지 "죄수번호 1214번.면회다." 어두컴컴한 독방. 그는 혼자 딱딱한 침대 위에 앉아 머리를 감싸쥐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안..나가.." 눈은 공허했다. 마치 아무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크게 공허했다. "죄수번호 1214번!" 간수는 철창으...
트위터에 쓰다가 너무 탐라도배라 옮김 엔딩롤 뜨는 걸 보고 오프레 AU가 보고싶어짐 사실 배우AU를 생각했으나 지금 아이돌이 보고싶어서 아이돌로. 이하 멤버 루이 리더 맏형 아토 메보 센터 레이지 래퍼 메인댄서 시나노 서보 아이바 리드댄서 막내 사보시키는 엘디엘 소속(사장 세오) 엘디엘과 지고천은 양대 유명 기획사인데 지고천은 야쿠자 기획사라 노예계약으...
#1 연하공 HY 4살차이 연하공 홍윤 근데 15살 11살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정한 또래멘토링으로 미들스타 최승철 수학알려줌 정한이랑 지수는 어머님들이 친해서 형제처럼 크는거..지수네 어머님이 넘 바빠서 정한이네 지수 맡기는 일 짱많을듯 쨌든 윤정한이 최승철 일주일에 두번씩 집에서 멘토링하는데 야 여기서 지수함수 그래프 그려바 로그랑 교점찾아바 ...
"오웅...여주..갑쟈기 이르케 하는게 오디쏘...." "음...여주야 다시 생각해보자. 나 지금 이르케 하고 있는데 어떻게 가겠어...." "누나, 나는 들은게 업써. 그리구 나 거기 안 가" 아침부터 여주네 수인 친구들이 이러는 이유가 뭘까. 어젯밤으로 돌아가보자. 여주가 달력에 중요한 걸 표시할 때는 애들이 못 알아보게끔 하는 편이야. 예를 들어서 수...
우연이라 부르고 싶다. 운명이라 부르자니 대뜸 신을 탓하는 말을 감사보다 먼저 뱉을 것 같아서. 오래된 나무문, 삼천 원짜리 조명들이 촌스러워진 호프집의 문을 열며 고개를 든 나는 어이, 황인준, 하는 기분 좋은 목소리에 씨익 웃어 보였고, 대충 인사를 한 후 머플러를 푸르며 앉았던 구석 자리, 진득한 눈짓에 고개를 들었을 때는 니가 있었다. 아무말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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