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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 椎名林檎 - 眩暈(shiina ringo - memai) (오른쪽 여백을 클릭해주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f2qMPBE5tAU) ※흡연 소재가 있습니다※ ... 유난히 색 하나 없는 하늘이다. 그것이 구름 탓인지 혹은 태양이 너무 눈이 부셔서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저 소름 끼칠 정도로 새하얗게 빛나고 있...
싸한 소독 약품의 냄새는 결벽의 향기. 그런 생각을 가졌던 적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요즘 들어서는 그 스산한 냄새에서 난장판인 양호실의 데스크를 떠올리고는 했다. 물론, 결벽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은 먼 광경이다. 양호실 문을 열기 직전이면, 쿠누기 아키오미는 늘 그 살풍경에 쏟아낼 잔소리를 미리 준비하느라 수 초를 허비했다. “진! 5시까지는 회...
‘멸살법’은 소설의 형태를 띄었지만 내게 있어 유중혁이라는 사람의 기록이었다. 사실 꾸준히 읽다가도 문득 이렇게까지 모든 것을 서술 했어야 했나, 이래서 인기가 없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박적인 기록이었다. 3회차부터 시작해서 1863회차에 이르기까지의 기록. 그 기록 중 좋아하는 장면도, 강렬했던 장면도 여럿 있다. 유중혁이 처음으로 회귀를 하...
나츠키 쿠루미는 어렸을 적부터 몸이 약했다.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올라 어딘가로 멀리 간 적도 없을 정도였다. 주기적으로 약을 받아먹긴 했지만 병세는 나아질 낌새가 보이지 않았다. 주치의도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이마를 매만졌을 뿐이었고 그녀의 부모는 그런 그녀를 걱정했지만 나츠키는 그저 웃었다. 괜찮아요. 몸이 안 좋은 탓인지 조금은 푸석거리는 머리카락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이하tmi주저리 ※ 탐라가 히로미츠 성으로 자와자와해서 아 나 공명형사랑 아무로 날조만화 그릴 거야!(겁나야심참)하며 호다닥 그려서 화요일 밤에 올려놨더니 수요일에 갑자기 스포가 뙇.. 공명형사님한테 동생이 있었다고 갑자기 뙇...... 그 다음 주에 결국 확인사살을 똬앟.......... 잊고 있었더니 갑자기 그 분의 이름을 말하지 말라는 계정이 찾아...
"소령, 최윤." 인사를 마친 최윤은 문을 닫고 숨을 골랐다. 허리에 붙어있는 작은 기계의 무게가 허리를 뻐근하게 만들었다. 소장의 긴 연설을 개인적으로 경청하는 건 항상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오랜 시간 소비한 체력으로 인해 예민해진 감각이 익숙하지 않은 피로감을 몰고 왔다. 순간적으로 숨이 가빠졌으나 허리에 연결된 기계가 센티넬의 과도한 호르몬을 조...
시작은 사소했다. 그냥 그 아이가 웃는 게, 실수투성이인 행동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모습이, 작은 배려들이, 친절한 목소리가. 왜 이렇게 좋아하게 됐냐 묻는다면 이유를 하루 종일 읊어 줄 수도 있게 되었다. "어이구, 고백도 못 할 거면서." 알릭스가 턱을 괴며 말했다. 아무에게도 말 못 하다 겨우 알릭스에게 털어놓았지만 반응은 시큰둥...
날조와 사랑만있으면 모든 되지 않을까 다음편은 쓴다면 꾸금일꺼같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허묵의 생일 하루 전 같이 여행을 가고 싶다는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자 함께 온천여행을 하기로 했다. 아쉽게 둘의 시간이 어긋나서 함께 오지는 못했지만, 지도를 보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겨우 그가 알려준 여관 앞에 서서 핸드폰을 들었...
바람이 불어 들어왔다. 콧등을 간지럽히는 머리카락에 눈을 떴다. 곧장 일어나지 않고 눈을 두어 차례 굴린 뒤 몸을 일으켰다. 메마른 돌바닥을 딛고 섰다. 바닥의 문양은 애석하게도 선명했다. 천천히 발을 옮겼다. 몇 십 년이 흘렀을 것이 분명한 데도 무리 없이 걸을 수 있었다. 이럴 때만 좋은 몸이었다. 빛이 새어 들어오는 곳으로 걸어갔다. 내디딜수록 눈이 ...
*제 1 무림기반의 날조 무림AU로 파천검문 제자 유중혁과 백청문 제자 김독자라는 날조연성이었는데, 다 못쓰고 그냥 방출합니다....ㅠㅜ 나중에 이어쓰면 넘버링 붙일 예정이에요. 파천과 역설이 함께 있는 곳에는 접근하지 마라. 무림의 생물이라면 삼척동자도 지나가던 개도 아는 상식이자 뼈 있는 경고였다. 파천검문과 백청문은 옆으로 나란히 자리 잡은 문파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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