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서쪽 숲 얘기 들었어?그럼. 동물들이 미쳐 날뛰었다며?곰이며 멧돼지며 마을까지 내려와서 그쪽을 온통 헤집고 다녔대. 마치 겁에 질린 것처럼!이상하네, 숲에 그보다 더 위험한 맹수는 없을 텐데. 귀신이라도 본 거 아니야?귀신? 야, 그럴 수도 있겠다. 미친 동물들의 발자국을 따라가 봤는데, 숲 깊숙한 곳의 폐가 있지? 전부 거기로 이어져 있었대. 거기 별 거...
세번째 손님 부록 992-2 [13-A 연구원 1 메모] 분명 정보를 차단하고 있다고 했는데 대체 SCP-■■■■-01 에게 그 이상한 놈들이 왔었다는 말을 한 사람이 누굽니까? 그 이후로 SCP-■■■■-01의 반항이 심해져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그들과 만나게 해달라 요청하고 있어요. 물론 그 저주의 남자가 쓴 독촉장은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녀에게 지...
[7디페] 마도조사_망기무선_(트리플지) - 2023년 7월 22일(토) 디페스타 선입금 및 현장판매 트리플지 (참여자: 디네님(@k_d_mdzs90), 열무님(@yealmoo_mdzs), 뻬랑(Frang_mdzs) - A5 / 만화+글 / 전연령 / 떡제본 / 약 80p 전후 / 단가 6,000 - 수요조사 링크: * 샘플과 내용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길을 가다가 길가에 나체의 누군가가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다. 소우의 평소 성정을 떠올린다면, 그가 모르는 사람이 누워있든 말든, 살든 말든, 죽든 말든 신경조차 쓰지 않고 보폭을 좁히지도 않은 채 그를 지나쳐가는 게 마땅했다. 하지만 그는 길을 가다가 멈춰섰고, 몹시 추웠던 나머지 한계까지 붉어져 있던 살 때문에, 옷을 충분히 껴입지 않아 조금이...
멜트다운 정원의 작은 머릿속이 늘 궁금하다. 난처할 때 마다 앙다문 입술과 아래턱에 생기는 호두 주름이 생기는 것도 신기하다. 종성은 정원과의 점심 이후 몇 가지 습관들을 알아냈는데, 무의식적으로 아랫입술을 길게 늘인다거나 또 존댓말을 쓰는 거 같으면서도 자세히 들어보면 '-요'가 아니라 '-여'로 들린다는 점이었다. 이건 말해주면 고칠 거 같아 종성은 끝...
그저 당연한 운명을,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것 뿐인데 어찌하여 우리들은 추한 결말만을 맞이하는가 그 책임을 이 세계에게 물을 수도이 세계의 신에게 물을 수도같은 운명을 함께 한 그대들에게도 물을 수 없으니 내 자신에게 물을 수 밖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누가 사는지 모르는 아파트 뒤의 주택을 옥상에서 내려보곤 했다. 즐겨찾던 우리 동네 작은카페 달콤한 레드벨벳 쿠키 향이 늘 가득했던 곳 사랑하는 이와 훌쩍 떠났던 부산 광안리에서 정처없이 걷다 발견한 카페에서 광안대교가 보이던 카페에서 나누던 대화들 내일이 없는듯 힘껏 행복하려 애쓰는 사람들의 아름다움 그들의 산뜻함을 바라보는 윤슬
*모든 그림은 지인 지원입니다. 옛날부터 생각했어. 내가 만약 평범하게 태어나서, 그 ■을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특별이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이 답할 것이다. 다른 이와 비교했을 때, 일을 특히 더 잘 하는 것, 다른 이가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 남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그럼 여기서 질문, '이능인'은 특별한가? 다른 이가 가지...
+ 등장인물들이 서로 모르거나 조금 아는 사이입니다.+ 날조가득, 직업부분 고증이 잘 안되어있습니다. + 샘플부분은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근데 절묘하죠? 만화 천재죠?+ 제가 귀신을 무서워해서 무섭지 않게 그렸습니다. 지상즈가 사건을 하나 해결합니다.+ 본편에서 캐릭터간의 폭언 폭행 표현이 있습니다(!) <근데 진짜 심각한건 아닌데 캐붕이긴 ...
"파이브." "왜?" "나 피아노 그만두려고." … 응? 파이브는 우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여 잠시 말을 잃고 얼빠진 소리를 내었다. 파이브는 누워있던 피아노 의자에서 일어나 건너편에 앉은 우토를 바라보았다. 농담하는 기색이 아니었다. 우토는 장난스럽게 웃었다. 금방이라도 농담이야~ 하고 킥킥거릴 것만 같았다. 파이브를 지나쳐 시간을 확인하던 우토는 이내 ...
박병찬은 무표정한 얼굴로 선언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사실, 가상세계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갑자기 이렇게 세계의 비밀이 튀어나오기를 바랐던 건 아니었습니다만. 기상호는 그만 머리가 혼미해졌다. 가상세계. 루멘 시티의 시민들 중 그 개념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작게는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 크게는 모든 사이버 데이터가 시각...
그 일만 없었더라면 아마 나는 평범한 인생을 살았겠지. 그날, 그 길을 지나가던 그 순간. 내 인생은 180도 뒤바뀌었다. 뜨거운 한여름의 낮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평소와는 다른 길로 가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어서 평소 가던 길이 아닌 옆 골목으로 들어갔다. 집에 다다랐을 때쯤, 어디선가 들려오는 선율에 나는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