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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자마자 윤기는 정신과를 찾아갔다.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한건 1월이었다. 물론, 지민에게 따로 말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매일매일 집에 찾아오는 지민이 그걸 모를리가없었다. 익숙하게 도어락을 해제하고, 방안으로 들어서자 차가운 공기가 지민은 반겼다. “야, 아직 한겨울이야, 보일러를.......” “......하으...”...
* 수인물 매일 아이스크림을 노나 먹던 더운 여름에 시작했던 아주 특별한 연애. 이젠 그저 연애와 동거를 넘어 거의 결혼 생활에 가까워졌고 그에 따라 계절도 선선했던 가을을 지나 벌써 겨울을 맞고있었다. 낙엽은 거의 다 떨어지고 대부분 가지만 남은 나무들을 보며 베란다 창문을 열었다. 들어오는 바람이 확실히 차가워졌다고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탄 코코아를 호로...
(*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은 결제 안 하셔도 됩니다.) ** "정국아, 여기!" 고개를 두리번 거리던 정국은 저를 향해 팔을 들고 있는 태형을 보며 싱긋 웃었다. 그에 마주보고 있던 태형 역시 생긋 웃었다. 추운 가을도 연애를 막 시작한 이들에겐 봄이나 다름없었다. 정국이 다니는 학교에 놀러와 보고 싶다는 태형의 말에 두번째 데이트는 정국의 학교 근처로 정...
한국으로 돌아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음. 은혁이는 집 아래 쪽 차도에 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 적당한 곳에 서 있다가도 바로 내리 쬐는 뙤약볕이 뜨거워 이대로 익어버릴 것 같음. 여름 매미소리에 집중해 견뎌보려 했으나 역부족이지. 뒤늦게 나무 그늘로 피신해도 이마엔 벌써 땀이 송글송글 맺힘. 땡볕에 만든 실눈을 풀고 나서는 사서 고생한 것 같아 약간 ...
* 본편 : https://posty.pe/4t8u14 * 핼러윈 기념 외전. 본편 중간의 이야기. 시작 주술사의 밤은 불면과 교우한다. 과학보다 신비가 강했던 옛날에는 더욱 그랬다. 문명이 밝지 못했던 시절, 밤은 안식이 되기보다 두려움을 견뎌내야 하는 시간이었다. 빛 없는 적막이 불안을 부르고, 부정적인 감정은 저주를 키운다. 어두울수록 선명해지는 주령...
w. 모카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에, 하늘이 열린 후 계절이 수십 번 바뀌었을 시절에. 굽이굽이 난 오솔길을 따라 어둑어둑한 산을 다섯 봉 넘으면 까마득한 절벽 발 아래로 보이는 작은 마을이 하나 있었습니다. 키 큰 단풍나무가 온 동네를 붉게 덮는 풍경이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인상깊다 하여, 애당(藹黨)이란 이름까지 붙은 마을은...
오늘은 할로윈,그날배구부원들은 배구연습을하고 체육관에서 파티를 하기로 했다.그런데 예상하지 못한일이 일어났다. "오빠~~" "쇼요,연습중이니?" "엄마...나츠..." "응!오늘 할로윈이여서 하루만 실체화해도 된대!" "쇼요,정말 많이컷구나..." "응...엄마,나 그동안 배구연습도 많이하고 친구들도 많이 생겼어." "안녕하십니까!" "배구부원들이구나?" ...
리퀘박스: http://naver.me/5y4SM7Ia *** 형들이 해묵은 불안의 해후를 이루던 그 시각. 동생들은 할로윈 준비를 위한 장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민규는 필요한 물품들을 따져보며 완벽한 할로윈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이거랑, 요거랑... 저것도 필요하고... 어! 우림아, 그것도!" 우림이 그의 색다른 모습에 동경의 눈빛을 보내...
BGM. 호피폴라 - 너의 바다(inst.) (검은 화면으로 봐주세요.)To. 내 세상 전부, 노신우 신우야, 벌써 널 보낸지도 두 달이 다 되어가네.처음엔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어.너와 함께 맞이 했던 아침, 내 머리를 정리해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너. 내 공강시간을 항상 곁에서 지켜주던 너, 그리고 자기 전 팔베게 해주면서...
경고 : 제가 쓰는건 늘 폭력성이 상당합니다... 유혈 낭자합니다. 드러운 욕 있습니다. 짧머롣일지 긴머롣일지는 알아서 맛있는 방향으로 상상 하십시오. 아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쓴다메요...? : 아 글킨 한데 어차피 보는데는 지장 읎으실겝니다....이거 외전으로 절대 안쓰려고 했던 건데 쓴 거라서요...30일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구상하여 2일동안 열나 썼...
※ 본 글은 데못죽 252화(류건우 진실확인)~296화(미리내 합동무대) 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 297(새로운 회귀자 확인)화를 포함한 이후 원작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회귀 메커니즘 설정이 원작과 상이합니다. ↓에서 이어집니다 1. [건우+문대(찐)] 날치기 쌍방구원 썰 1~2 (1화로 이동) 2. [건우+문대(찐)] 박문대가 아주사...
우리의 바다, 우리의 미래. "이해한다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한다면 돕게 되고. 돕는다면 모두가 살게 된다."-환경운동가 제인구달- 기획/작화: 개미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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