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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배경의 꽃말은 네리네, 네리네의 꽃말: 다시 만나길 기다리며/행복한 추억 이라네요, 딱 제노카야 생각나서 'ㅠ' 제노 생일기념 합작 참여작입니다! 배경의 붉은 끈은 인연 소재로 붉은 끈이 사용되는걸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해서.... 두사람 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봐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좋은하루&좋은밤 되시길 /ㅇㅠㅇ)/!
※오메가버스 및 네임버스 세계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빠, 나 손 잡아주세요!" "그래! 우리 재섭이 오늘 어린이집에서 뭐 하고 놀았어~?" "으음, 나는요-"라며 일과를 열심히 말해주는 아이는 올해로 5살이 된 내 아들, '육 재섭'이다. 산후우울증과 창섭이 형(과거의 연인이자, 아직도 믿기 싫고 오글거리지만 내 운명의 짝이다.)의 가정사로 인한 불안...
분투파소년 교류회에 참여했던 스싱웨양 Beyond the wall을 쓴 후기입니다. 퇴고 후 제 글을 전혀 읽지 않아서.. 전부 까먹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하나둘씩 올려주시는 후기를 읽다보니 회지 쓸 때의 제가 새록새록 생각이 나서 후기에 제 글에 대한 내용을 안 쓴 게 아쉽더라구요! 스포가 포함된 후기랍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글 속의 스싱이를 좋아해주...
작은 추억 동해는 방문을 나섰다. 커다란 집은 이날따라 고요했다. 식구는 셋뿐이지만, 일하는 사람까지 하면 최소 10명은 족히 움직이던 이곳이 조용한 날은 정해져 있었다. 그랬다. 오늘은 추석이었다. 주인집 부부는 아침부터 집을 비웠다. 큰집에 들러 차례를 지내고 사모님의 친정으로 간다고 했다. 이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 역시 명절 하루는 휴가였다. 덕분...
2013년 네이버 도전만화 연재분 마지막회지만 가장 일찍 수정해서인지 초창기그림이 많이 들어있네요..
*대역2를 다 끝내신 분들만 보세요. 대역2 스포주의* *부제목 그대로 망상과 날조주의* *하편은 나중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나와 스사토 씨는 인력거에서 내린 후 천천히 걷고 있다. 우리가 향하는 곳은, 다름 아닌 항구. 우리는 겉으로는 여유로운 척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빨리 항구로 가서 ‘그 사람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저 멀리 항구 부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왜 나의 벗을 네가 잘못이라 부르지? 겉으로는 그 어떤 변화도 가지지 못했으나, 생각했다. 왜, 그렇게 생각하셨을까. 왜. 나는 그런 말이 아니었는데. 왜. 대체 왜. 왜 멋대로 생각해서, 또 왜. 무슨 이유로. 그러다 인지해버리는 것이다. 서로에게라 함은, 그러니까 그 말의 뜻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 나후에게 나는 잘못이었군요." 미...
방탄상사의 문제아들 : 판도라의 상자 w.방꿀 - 그날 오후, 영업 3팀. 아미의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길게 이어졌다. 오랫동안 공들였던 러시아 생활용품 전문 유통 R사와의 매칭이 이뤄진 것이다. 무려 6.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이다. "Так что я постараюсь решить это прямо у нас. Передайте только бумажны...
내가 그 아이를 본 것은 10년도 더 된 일이다. 새벽녘 쉬이 잠들지 못해 바닷가를 거닐고 있었다. 저 멀리 해안 절벽에 앉은 소년 하나를 보았다. 이 시각에 어린 소년이 그곳에 앉아 있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었기에 나는 소년에게 가보기로 했다. 파도로 육지에 온 바닷물이 바위틈에 갇혀 나가지 못하고 웅덩이 진 곳이 많았다. 첨벙, 조심스레 소년에게 다가가...
태채가 다시 만났을때,, 하채윤이 태구 밀어냈으면 어땠을까., 태구 남매에 대한 부채감, 죄책감 그런것때문에 자꾸만 민태구 밀어내는 하채윤 보고싶다... 태구 역시 지나간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지만, 그 상처는 채윤이로 인해 아물기 시작한만큼 하채윤의 상처는 자신이 보듬어줄수 있다고 생각했을듯,, 그래서 끊임없이 자신을 밀어내는 채윤이를 이해하고 기다려주겠지...
* 1부 (http://posty.pe/4dig9c) * 2부 (http://posty.pe/5c39b9) 김독자는 어느 시공간의 틈새에서 눈을 떴다. 반파된 신체가 부유하고 있었다. 그가 눈을 뜬 걸 보니 한수영이 훌륭하게 글을 써내려가고 있는 모양이었다. 김독자는 서서히 채워져나가는 자신의 화신체를 바라보았다. 아. 다시 지구로 돌아가야하는데.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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