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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타니아의 수첩 #1 , 아리에타 결성 초기 시점에서 발췌 조엘 코너는 왕실 과학자로,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존경하던 사람 중 한명이다. 내가 조엘 코너의 혁명 계획에 가담한 건, 그가 올곧고 바른 사람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스털링 코너, 조엘 코너의 아들... 입양된 자식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조엘 코너의 그림자에 가려 늘 우유부단한 사람으로밖...
"안녕ㅎ...." '아... 또다' 쳐다보는 나의 눈빛을 느꼈는지 내 쪽을 쳐다보신 선생님은 나와 눈이 마주치자 미간을 찌푸리며 이내 다시 고개를 돌리셨다 '그냥 인사만 하고 가려던 건데...' 집으로 천천히 돌아가는 동안 난 매일 그랬듯 강인선생님과 있었던 일을 곱씹어보았다 . . . . 3개월 전, 난 엄마와 아빠의 걱정과 잔소리에 못 이겨 혼자 이 시...
그 또한 굳센 것이라 볼 수 있지 않는가. 사실은 유약한데, 사실은 무너지고 싶은데, 사실은…… 하며 어떠한 것을 붙여도 결과가 그를 증명했다. 당신은 그 모든 것을 겪고도 이곳에 서 있다. 저도 결국 당신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았던가. 하지만 당신은 한 번도 제 앞에서 그런 적 없었지. 인내라는 것은 그랬다. 겉보기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도, ...
*추천: pc로 봐주세요. 드래그 해야 되는 부분 존재합니다. (크롬 x, 야간 모드 off 기준) *나눴던 역극을 서사로 사용 and 계연 이후 해시 타래에 적힌 오너(땃지)의 생각을 백유의 생각으로 동일시 하여 표현했습니단! 중간중간 내가 생각하는 백유(캐붕일수도 있음) 묘사가 포함. *주의: 적다보니 이런 글이 탄생하게 됐는데... 그저 픽션이라고 생...
4학년 방학, 친구들과의 여행 그리고 나 혼자 다녀온 여행은 정말 재밌었다. 산호초의 바다, 별이 잘 보이는 드높은 산맥...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까지. 모두가 내게 새로운 경험이었고 흥밋거리였으니까. 살면서 최대로 재밌게 놀았던 방학이 아니었을까? 다만, 가장 특별했던 여행은 단언컨대, 나의 소중한 작은 별. 니콜라이와 함께 다녀온 소금 사막이었을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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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 아니고, 몇 십년이 될 수도 있었다고." 7개의 칼날 중 하나가 결국 네 머리를 뚫었을 때- 그건 아마 영원히 잊히지 않을 테다. 그게 내가 죽었을 때 네가 느꼈을 심정인 건가. 숨이 턱 막히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충격에 몸만 부들부들 떨었을. 다른 애들이 부활을 논 할 때도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 멍하니 네 잔해만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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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5화~6화는 정우시점입니다. 정우는 준희의와 첫 만남 이후 친해지기 위해 장난도 치고 연락도 많이 하고 자주 보는 사이가 되었다. 준희와 정우가 친해진지 3개월이 지난 어느날이었다. 해맑게 웃으며 준희를 부른다. “ 시준희~ “ “ 왜 새벽에 부르고 난리야. 졸려죽겠구만. “ “ 나 고민 있어. “ 준희는 항상 툴툴거리면서...
2020년 엘리베이터 잡아주려다 웃으며 손절한 게 되어버린 '엘리베이터 만화'의 재 업로드입니다. 벌써 4년 전 만화라 너무 부끄러운데 올릴 만한 게 별로 없네요. 결제 상자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근데 진짜 그 돈 아껴서 커피 한 잔 더 드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미지의 무단 사용, 재배포, 도용, AI 학습을 금지합니다. 초면인 분들을 위한 간단한 인...
----- 텐마 선배, 갑자기 뜬금없겠지만... 저는 선배를 처음 만났을 때가 계속 떠올라요. 선배의 말과, 표정. 그리고, 분위기를 말이에요... ⋯아, 따지고보면 저희 만남은 처음은 아니겠죠. 지나가다 서로를 몇 번씩 스쳐가긴 했을테니.. 그래도 대화를 해보고 서로를 알아가는 하루가 첫만남 아니겠나요? 그러니 저는 축제의 첫날을 저희의 첫만남 으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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