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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복스 아쿠마로 버튜버에 눈을 뜬 지 벌써 9개월입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빨간 바탕에 핑눈으로 웃고있는 군주님 대디론 클립. 설마 제가 부스라는 걸 열고 있을 줄은 몰랐지요. 행사를 열어주신 모든 총괄,스텝,협력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 외 그림이 없습니다. (당연함.회사임.) 행사를 준비하며 행사에 도...
*많이... 늦었습니다. 앤디의 어리광 잔치라... 스루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른 이가 본인의 감정을 헤아려 준 적이 있는가? 나를 대신하여 감정을 소모할 때,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앤디 엘버의 기분부터 설명하자면⋯ 솔직히 말해 굉장히 당황했다! 이렇게까지 격한 감정을 드러내 주는 이를 보는 것은 참으로 ...
친애하는 □□□에게, 내 세계의 모든 애정을 담아.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무의식의 실체화.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사건들의 연속된 나열.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미래. 버리고 싶은 현재. 그리워하는 과거. 이처럼 이미 지나간 현실을 투영하거나 일어날 리 없는 운명을 본다는 소리다. 이 모호한 장면들은 보통 이어지지 않는다. 연결된다 하더라도 극히 드물다. ...
2023.01.21 ~ ing 🍙001, 처음! 맨 처음에 왔을 때, 운도 안 좋지…마침 딱 리밋이라 진짜 말 못해서 너무 답답했어… 그 게임 있잖아, 헤드셋 끼고 뭐 단어 맞추는 게임처럼 진짜 완전!! 처음으로 디엠의 소중함을 느꼈어 모심표에 깨알같이 주먹밥 그려져 있었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뭔가 오사무를 딱 잘 나타내는 이모지랄까, 그게! 🍙002, 밥...
1장 늦은 겨울 오후, 남쪽 바다의 온도는 적당하고 태양은 부서진 다이아몬드처럼 도로 위로 흩어졌다. 주기락과 나는 해안 도로를 달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이 얼마나 멋진 날인가요--” 나는 조수석에 앉아 음료수를 든 채 고음을 내었다. “음 처리가 깔끔하네요! 하지만 이제 해변 근처라는 걸 기억해 줘요…….” “들어— 바다의 소리를~” 급하게...
※ 특정 학과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거나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가볍게 재미로 봐주세요!!!! BGM 소수빈 '자꾸만, 너' # 스물셋, 한국대 국어국문학과 4학년 김여주. 점심 먹으러 동기들이랑 학생식당을 들어가는데 입구가 평소보다 어수선하다. 여자애들이 뭉쳐서 속닥속닥 귓속말을 하는데 시선이 다들 어느 한곳을 향해 있는 느낌. 호기심이 동한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 애가 나오는 꿈을 꾸고 나면 심장이 저리고 눈물이 나오고 호흡이 가빠졌다. 진정하고 난 뒤 몰려오는 것은 공허함뿐이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겪은 적 없는, 기억에 없는 흔하고 그저 웃음이 나는 하루에 그 애가 있었다. *** 꿈속인 줄 모르고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멍하니 있다 보면 어느새 옆자리에 그 애가 있었다. 가끔은 앞좌석에 ...
황소참배 (신) 케이토 x 일기당천 (무사, 신주) 소마 주의: 전쟁 피해 묘사가 초반에 잠깐 있습니다. (3/18 내용 수정) 약 11000자 (이상) 가볍게 씀 - 평화롭고 평범한 하루였다. 어린 소마는 마루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었다. 책은 그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였다. 그것은 소마가 알고 싶어하는 것을 모두 가르쳐주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호기심...
지금 쓰고 있는 글은 아직 0화가 없다. (프롤로그라고 명명하기 보단 0화가 더 맞을 것 같다. 난 프롤로그라고 이름 붙이지 않으니까.) 그 사실을 깨달은 건 9화까지 썼을 때, 글을 지인에게 보여주고 나서였다. 이번 소설은 1인칭 시점이라 문장 대부분이 '나'로 시작한다. 이름을 알려면 주변 인물들이 불러주는 수 밖에 없었다. 이 소설을 처음 쓸 땐 3인...
정대만네 집은 잘 살았다. 아버지가 사업을 한다고 했다. 으리으리한 고급 맨션에 들어서자 프론트에서는 제복을 입은 경비가 어서 오라고 인사를 했다. 정대만은 예의 바르지만 익숙한 태도로 다녀왔습니다, 라고 화답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7층으로 올라가는 동안 송태섭은 완전히 주눅이 들어 있었다. 정대만은 그것도 모르고 유쾌하게 떠들어 댔다. 오늘은 엄마도 ...
처음 시작은 동경에 가까웠다. 그때의 나는 이 마음이 사랑일 거라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강렬했던 첫 만남을 뒤로한 채, 퇴원하기 직전 병원에서 그녀를 다시 마주했다. 병실의 열린 창문을 타고 불어온 봄바람이 목 끝을 간지럽혔다. 몸은 좀 괜찮냐는 형식적인 인사와 함께 그녀는 입사 제의를 했다. 편의를 봐주겠다는 말부터 나 같은 인재가 필요하다고 이야...
※시간적 배경은 공룡과 잠뜰이 처음 만난 지 5년 후입니다! ※알페스 X ※유혈 묘사 및 공포심을 유발할 만한 소재가 대거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바깥이 꽤 후텁지근함에도 잠뜰은 집 탈출하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오늘 친구들과의 약속은 없지만 시장에서 먹을 걸 잔뜩 사고 장난감을 마음껏 고를 생각에 잠뜰은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집사장과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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