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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전에 올렸던 조각글 '휠체어'의 확장편입니다. 읽어보시고 불쾌하지 않은 분들만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1. 한때 미국 전역에서 유행했던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사회자가 길에서 아무나 붙잡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의 토크쇼였는데, 혹시 붙잡힌 시민이 이상한 사람이면 어떡하냐, 사고가 나면 어떡하냐, 등의 미약한 우려는 제작진들의 훌륭한 편집 능력으로 가볍게 해결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에피소드들 중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시민 몇 명 중에서도 한 군인은...
여느 때처럼 드림주를 갈구던 솔직하지 못한 껍데기만 큰 딩초 고죠. 드림주는 고죠의 괴롭힘을 피하려다가 어떻게 했는지 제 발에 제 발이 걸려 고죠 쪽으로 넘어지고 말았음. 근데 고죠, 이때 무하한 끄고 있었음. 그래서? 둘이 동시에 넘어져 버림. "아야야... 아, 죄송합니..." "야, 야..." "네?" 드림주가 정신을 차리고 보는데, 현재 둘은 고죠가...
박문대는 눈을 떴고, 시야에는 자연스럽게 상태창이 떠올라 있었다. 마지막으로 보았던 것과 닮은 점이라곤 달성 가능한 한계치와 그 이름 뿐인. 알아챌 수밖에 없도록 달라진 것이 하나 있긴 했다. [시스템 메시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박문대는 자신이 떠올린 것이 상태창의 문구가 되는 것을 보며 확신했다. 자신이, 저기 홀로 선 남자의 관찰자가 되었다는 것을...
-고죠와 게토와 쇼코가 3학년, 2학년은 본편 그대로, 1학년은 유지, 메구미, 노바라, 드림주 입니다. 나나미랑 하이바라는 성인으로, 살아 있음. ----------------------------------------------------- 드림주는 요즘 고전에서 이상하리 만큼 네 명에게 집착 당하고 있다. 우선 3학년인 고죠와 게토. 고죠는 처음에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쇠뿔도 단김에 빼야 한다고, 장일소는 곧바로 청명에게 총을 가르칠 이를 붙여주었다. “뭐야, 왜 너인데! 싫어! 다른 놈도 있을 거 아니야!” “저만한 이가 없단다. 누구보다 뛰어난 명사수거든.” 그가 붙여준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호가명이었다. 피곤한 인상, 장일소에 비하면 말라보이지만 결코 작지 않은 체구, 검은색 셔츠에 검은 정장까지 입은 글이나 ...
장목단 님의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를 읽었습니다. 현대물, 전문물, 포르노제작자공, 오만공, 후회공, 게이공, 절륜공, 경호원수, 단정수, 무심수, 과묵수, 짝사랑수, 헤테로수, 서브공 있음. 오래된 채무를 갚기 위한 일환으로 포르노를 찍기로 한 수와 포르노 제왕이라고 불리는 공이 엮이며 여러 사건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이 ...
요즘 안티프라자일 노래 계속 흥얼거리고 있음. 특히 안티티티티티 프라자일 프라자일<< 요 부분이 ㄹㅇ 중독성 오져서 따라부르게 됨. 이 노래를 내가 성인일 때 들었으니 망정이지 나 지금 고3일 때 이 노래 들었으면 수능보기도 전에 말아먹었을 듯... 근데 올해 04년생 아이돌들 수능 안 본다며? 아이브 장원영이랑 뉴진스 민지랑 엔하이픈 양정원도....
adorable ! 사랑스러움. 이 말만큼 m를 잘 나타내는 말은 없겠죠. m를 좋아하는 이들도, m를 싫어하는 이들도, 모두가 그 말에 동의합니다. m를 향한 사랑의 편지에는 adorable이라는 단어가 필수불가결적인 것처럼 들어있을 거예요. 지금 편지를 쓰고 있는 저 친구도 마찬가지인 듯 하네요! a d o . . . 아, 밖에 있는 m를 보느라 러브레...
* 7천자 정도 됩니다. 걸어도 걸어도 부서진 잔해밖에 밟히지 않는다. 불에 타 새카맣게 변한 집은 아무것도 가르쳐줄게 없다는 듯 고요한 적막만을 안겨준다. 그래도 걸어간다. 이미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게 없음을, 이곳에 도착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을 열어본다. 역시 아무것도 없다. 누군가에 의해 난도질 된 침상이 널브러져 있다. 저 자리...
0. <중경삼림>을 본 지 어느덧 2달이 다 되어가는데 후기를 어떻게 써야 할 지 고민이 많았어. 영화를 보고 난 후 왜 좋았는지 서술하려면 내 경험을 이야기 해야 하는데 그럼 이 글은 영화에 대한 글이라고 할 수 있는가?는 의문이 있었거든. 그러다 <영화가 내 몸을 지나간 후>라는 책을 읽고 이런 방향으로 글을 적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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