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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눈을 뜨자 그녀, 키타 이쿠요가 제일 먼저 본 것은 아무것도 없는 방 안이었다. 대체 왜 자신이 여기 있는걸까, 눈쌀을 찌푸린 그녀가 천천히 방 안을 둘러보았다. 안에 있는건 커다란 침대, 그리고 바로 옆에서 평소처럼 잠옷을 입은 채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히토리 짱, 그리고 침대 앞에 놓여있는 커다란 TV. 어젯밤 뭘 했더라?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
너를 만나서 행복을 알게 됐어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1. 내가 예전에 만났던 사람한테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서 울기도 많이 울고 술도 엄청 마시고 다녔었는데 그럴 때마다 내 이야기 들어주고 술 친구해 줬던 남사친이 한 명 있어 한 번은 얘랑 술 마시면서...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CEB입니다!😊 먼저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제가 소개해드릴 돈 버는 방법들은 휴대폰으로도 간단히 벌 수 있는 방법임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오늘 소개해드릴 방법들을 통해 한 달에 대략 2-3만원 정도를 벌고, 절약하는 거 같아요. 제목에서도 언급했듯 진짜 생활을 위해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닌 꾸준히 간식 값 절약하...
스스로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그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순간 나는 나쁜 사람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주변에서 나에게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다. 나는 그냥 나쁜 사람이라고 하겠다. 그게 오히려 나쁜 사람이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는 정직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거짓이 정직이 ...
알렉시스 레미르 (Alexis Lemire) 마린 (Marine) •나이/애칭 25살/렉시 렉시는 자신의 숲이름을 아는 사람 중에서도 친한 사람에게만 부르게 하는 이름이다. 보통 도시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겐 마린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종족 비나 비에라 •가족관계 어머니, 아버지 (없는 취급) •직업 닌자(암살자) 어둠의 쪽에서 일을 하다보니 몸을 숨길 ...
아직도 화장을 잘 모르겠다 하는 사람 다 들어와~ 화장은 하는 사람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고 단점을 감춰서 외모를 아름답게 보이게 해줘 또한, 얼굴의 단점은 커버하고, 장점은 살리는 것으로 사람의 인상을 확 바꿔주지. 화장빨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야,, 근데 이것도 잘 해야지 잘 못하면 안하느니만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 다 떡진 베이스,, 둥둥 뜨는 입...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모든 알람이 꺼진 상태입니다 " ≪시나리오 정보≫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7판 룰 기준형식: 폐쇄형 레일로드인원: 1인 시나리오시대 및 배경: 현대, 탐사자의 집플레이 타임: 짧음플레이 난이도: 下키퍼링 난이도: 中로스트 : 有 | SAN 판정 구간 有주의 요소: 그로테스크, 살인, 상해, 자살 ≪개요≫ …정말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두 사람이 투닥거리며 강의실에 도착했다. 강의실로 들어가는 두 사람을 보곤 먼저 자리에 앉아있던 아라가 손을 흔들어 인사를 했다. 지우가 좋아하는 사람이 서준인 것을 아라는 모를텐데 괜히 움찔한 서준이 곧 아라에게 손인사를 했고, 지우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했다. 두 사람이 강의실 뒤쪽 다른 학생들과 떨어져 비어있는 자리에 앉았다. "방금 찔렸죠? 움찔한 거...
복사,붙여넣기 해서 쓸 수 있는 알파벳 초콜릿입니다! 화상소재 레이어로 해두어서 축소,확대를 해도 화질이 깨지지 않습니다 그림 주위를 알파벳으로 가볍게 꾸미기 좋습니다 상업적 이용, 색 수정 등등 허용하고있습니다! 다만 무료로 다른사람에게 나누거나 하지 말아주세요 사용 예시 ) 색감이 안 맞을땐 오버레이를 먹여주면 좋습니다 결제상자를 결제하면 파일이 두개 ...
*폭력 및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세요. 어린 용이 앞으로 나와 에르하벤을 빤히 쳐다보았다. 에르하벤도 허공에 둥둥 떠서 자신을 쳐다보는 작고 말랑한 까만 용을 마주 쳐다보았다. 경계인지 아니면 반가움인지, 조금씩 들썩이던 까만 날개가 점점 더 빨리 파닥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묘한 표정을 짓고 있던 에르하벤이 먼저 말을 걸었다....
조수석에 앉은 태형은 안전벨트를 채우고 서류가방에서 문서들을 꺼내다 말고 스마트폰을 손에 들었다. 화면에 메시지함을 띄우고 인사팀 팀장이 보내온 사원 정보 하나를 열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표정만 보면 별 변화가 없어보였지만 화면 속 사진을 바라보는 눈빛은 잔잔하게 일렁이고 있었다. 운전하면서 그를 곁눈질로 보던 레이먼이 지나가듯 물었다. “그래서, 누구야?...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윤기는 태어나 처음으로 날이 밝아도 침소를 벗어나지 않았다. 정확히는 침상을. 지난밤을 거쳐 오늘 새벽까지 호석의 향에 취하여 달곰한 몸을 탐하고 또 갈구했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무아지경으로 희락기를 함께했다. 아직도 실내에 열기와 향이 어우러져 전신을 감싸는 듯했다. 셀 수도 없이 그의 안에 씨물을 쏟아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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