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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 (531화) 박문대 술 예능 컨셉 재배포 X, 상업적 이용(판매) X, 2차 가공 X(사이즈 편집은 가능), 공구 X, 나눔 X 개인 소장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문의 (@Dalya_png) 크기 조정 없이 그대로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후보정 OFF 잊지 않기! 뒷면 도안은 이쪽에서 다운 받아 사용해 주세요! https://d...
너나 너한테 좀 잘보여봐 그노력으로 남들한테 잘보이는게 문제란 말이 아니고 너는 너와의 약속은 잘 지킴? 너는 너한테 최고로 이쁘게 보임? 너는 스스로 너를 존경 함? 다 마인드셋에서 오는거임 내 외모가 나를 정의 하는게 아니고 (일부분 맞긴함.근데 그냥 툴이지. 예쁘고 멋지면 손해볼건 없음) 내 정신이 나를 정의 하는거임. 우리는 순환함. 너가 먹는거 바...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서준에게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연락을 해왔다. 대부분 각자 먹고 살기 바빠 연락도 뜸해진지 오래였다. 그래도 대학 졸업때까지는 종종 연락을 주고 받거나 고향에 내려갔을때 만나기야 했었는데 다들 사회인이 되고 나니 어려운 일이 되었다. 아마 지우와도 서준의 군입대 전 다같이 만난 자리에서 취업 ...
죄송합니다!!!!!! 머리 박겠습니다!!!!!! 제가 말이죠 분명 당신의 생일을 위해서 미리 심지어 3주인가 2주 미리 편지를 받았는데 말이죠 제 시험이 안 끝나서 까먹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멤놀 문물(디스코드)를 김승빈 양께서 보내지 않았다면 평생 몰랐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사카 우리 막내 애기 유찬이 생일 축하해 바쁜 거 아니까 속으로 늘 응원하고 ...
안녕하세요!! (_ _) 류트서버 띤디라고 합니다 요 파티는 정석 기르매어 공략법 + 하시딤 공략기술을 함께 연습하는 기르매어 파티입니다. (기르매어도 배우고, 기르매어에서 겸사겸사 하시딤식 위탈입장, 저지순서, 렘샷순서, 춤연 등을 미리 연습) 기르매어에 도전하고 싶은 분도, 연습하고 하시딤으로 넘어가고 싶은 분도 모두모두 모셔보고 싶습니다 함께해요!! ...
투명해서 무엇을 생각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잘 드러나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 공정한 판단이 필요하다면 연 님에게 물어볼 정도로 정직하고 또 차분하고 성숙한 사람일 거 같아요. 강영현 씨는 연 님을 부드러우면서 이기적이지 않아 두루두루 호감을 얻는 성격의 사람으로 봤을 거 같아요. 약간 보수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강영현 씨 눈에는 연 님의 유교 걸 같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향로를 통해 만날 일 없는 과거의 기억들과 조우하게 되는 희징 이야기. 과거의 망령들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사실 요건 특별편이라 전에 쓴 거랑 딱히 이어지지는 않음. 그치만 어쨌든 전 편들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기본 희신강징.하지만 약간의 망기와 위무선, 광요...
겨울 밤바다에 불어오는 바람보다도 더 시린 사람이구나···. 지안은 도영을 보고 그런 생각을 했어. 보고 싶지 않았던 누군가의 이별 장면을, 그것도 한국대 지질학과의 최대 아웃풋 김도영의 이별 장면이라니. "그만 하자. 여우주." "···뭐?" "고민 많이 하고 꺼내는 말이라는 거 너가 더 잘 알잖아." "······." 저만치에서 타인의 헤어짐을 바라보게...
2019년도에 작업한 과제작 <강태냥 할머니와 어냥이> 입니다! 아래로는 나머지 33p가 들어가있습니다.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채나비는, 해야 하는 일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다. 손은 벌벌 떨리고 눈물이 흐르고 구역질이 올라왔지만 욕조에 있는 남자를 칼로 찔렀던 순간에는 잠시도 주저하지 않았다. 부모의 보험금을 모두 빼앗고도 모자라 눈 한 쪽만 못 쓰게 되면 평생 먹고 살 걱정 없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이며 집에 약품을 들고 찾아온 친척의 목덜미에 나비는 칼을 꽂았다. 반지...
남북회담 때마다, 혹은 작전 중에 간간이 마주치던 사람이다. 언젠가는 군복을 입고, 언젠가는 정복을 입고, 언젠가는 잠입용 흑복을 입고 마주쳤지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이 남자나 나나 같은 부류다. 필요할 때 총, 칼이 되는 군인. 하지만 대외적으로 드러날 필요가 없는 존재. 정상회담장 밖에 나란히 서서 문 앞을 지키다가 여주가 먼저 말을 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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